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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도 예쁘고 그림체도 정말 귀여운데 표현력까지 예쁜 책 ㅠㅠ 1부터 10까지 수감각을 익힐 수 있고 (생물이 계속해서 한마리씩 추가돼요) 종종종종 게걸음 의태어 흐느적흐느적 등 표현이 아기눈높이에 맞춘 예쁜 부분이 많네요! 그래서 마음에 드는 책 입니다! 이제 말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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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연못이 지루해 떠난 꽃게이야기를 아이가 재밌게 봐요 넓고 큰 바다로 떠나면서 만난 동물들의 수를 세며 공부해요 바닷속에서 만난 바다동물도 보고 좋아하는 동물도 이야기해요 마지막에 꽃게 열마리와 금동전 열개도 같이 찾아보는 재미까지 있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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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밀런월드베스트 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후기 두번 째 소개할 책은 ‘바다로 떠난 작은 꽃게’ 입니다. 고래를 엄청 사랑하는 아들이지만 요즘은 문어와 꽃게 등 바다 친구들에게 푹 빠져있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작은 꽃게는 연못을 떠나 옆으로 걸어갔어요. 작은 꽃게는 종종 종종 걸어가요. 갈매기 한 마리를 지나고 꾸벅꾸벅 졸고있는 바다사자 두 마리를 지나고 드디어 넓고 푸른 바다에 도착했어요! 바닷 속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가요? 더 큰 세상을 향한 작은 꽃게의 용기와 도전! 이 책은 꿈을 현실로 실행하는 작은 꽃게를 통해 도전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해줘요. 그리고 꿈꾸어 온 넓고 화려한 바다를 경험하고 나서 자신이 자라온 작고 아늑한 연못으로 돌아오는 모습을 보며 내 집과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준답니다. ✅작은 꽃게가 만난 동물의 수를 세어 보며 읽어요 ✅가장 좋아하는 바다 동물이 누구인지 나눠보아요 ✅어떤 용기 있는 도전을 하고 싶은지 이야기해보아요 숨은그림 찾기를 하며 아이의 관찰력과 집중력도 키워주고 반복되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어훠력도 길러줘요 게다가 자연과 환경을 탐색하며 사랑하고 아끼는 방법도 알려준답니다. 요즘 우리 아들은 요 꽃게책에 빠져서 주구장창 보고있어요 외출 시에는 사파리펜과 그림책미술관만 있으면 책 내용을 들을 수 있어서 아주 편리하고 책 뒤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면 영상을 보며 그림책 읽기를 확장할 수 있어요!!! 맥밀런월드베스트 시리즈 읽는다면 ‘사파리펜’도 필수💛 #사파리펜 #사운드펜 #사파리그림책 #바다로떠난작은꽃게 #책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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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3살 아이도 5살 언니도 좋아하는 그림책 ! 책을 넘길때마다 보이는 숫자들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수세기를 배울 수 있고 의성어와 의태어가 많아서 좋았던 책이에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숨어있는 아기 꽃게와 금동전들을 찾으며 숨은그림찾기도 재미있게 잘 했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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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바다동물을 정말 좋아하는 아이가 언박싱하자마자 제일 먼저 골라든 책이에요 :) "바다로 떠난 작은 꽃게"는 작은 연못을 떠나 넓은 바다로 모험을 떠나는 꽃게 이야기인데, 다양한 바다 친구들과의 만남을 통해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해줘요. 문장을 읽어주고 동물들이 이야기하듯 소리가 나서 아이의 몰입도가 정말 높아요! 특히 우리 아이는 상어가 말하자 깔깔 웃으며 계속 반복해서 듣고 따라 했어요 :) 또한 책 안에 등장하는 동물 수를 세면서 자연스럽게 숫자 개념도 익힐 수 있어 놀이하듯 학습할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책 뒷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면 e-book 영상으로 그림책을 다시 볼 수 있어 다양한 방식으로 읽기 활동이 확장되는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 바다동물을 좋아하거나 숫자에 관심 갖기 시작한 아이라면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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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이번에는 아주 귀여운 꽃게가 등장하는 책인 <바다로 떠난 작은 꽃게>랍니다 주인공은 바다가 아닌 작은 연못 속 작은 돌멩이 아래에 살고 있는 작은 꽃게였어요 아름답고 평화로운 연못에서 알록달록 조개와 하늘하늘 색다른 물풀이랑 작디 작은 물고기들과 함께 살았지요 평화로움을 즐기는 것도 좋지만 작은 꽃게에게는 잔잔한 작은 연못이 너무 지루해서 넓고 푸른 바다로 떠났어요 우리도 이렇게 평안함을 주는 일상이 소중한 것을 잊은 채 화려하고 멋있어 보이는 것을 동경하기도 하는데요 과연 어떤 것이 나에게 더 좋은 것인지는 겪어 봐야 알겠지요 작은 꽃게는 바다로 가는 길에 시끄럽게 울어대는 갈매기 한 마리를 보게 되고요 이렇게 계속 꽃게가 바다로 가는 동안 뾰족한 불가사리 세 마리도 보고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스토리 진행이 되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숫자 공부도 함께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숫자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 역시 숫자가 나올 때마다 관심을 가지고 나오는 생물들의 수를 세어 보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책을 읽어 나갔어요 책은 1에서 10까지 해당하는 생물들의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을 해 주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1에서 10까지 숫자를 영어로도 익힐 수 있게 두 면을 활용해서 알려 주어서 수세기와 영어로 숫자를 익힐 수 있도록 도움을 주네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생각해볼 만한 주제 뿐만 아니라 수 개념도 익히기에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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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바다로 떠난 작은 꽃게』는 6살 우리 아이 하리가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이에요. 책을 펼치자마자 귀엽고 활기찬 작은 꽃게 그림에 금세 빠져들더니,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읽었답니다. 특히 익숙한 연못을 떠나 넓은 바다를 향해 떠나는 꽃게의 모험 이야기가 하리의 호기심을 자극했어요. 모험 속에서 만나는 다양한 바다 동물들—갈매기, 문어, 바다사자 등—에 대해서도 스스로 질문을 던지며 더 알고 싶어 했고, 이야기 중간중간 등장하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따라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언어 표현력도 키울 수 있었답니다. 또 하나 아주 좋았던 점은 이 책을 통해 하리가 숫자 1부터 10까지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는 점이에요. 바위 틈에 숨어 있는 아기 꽃게들을 하나씩 세어 보며 놀이처럼 숫자 공부를 했고, 페이지마다 새로운 동물의 수를 세는 활동을 통해 숫자 감각도 키웠어요. 단순히 그림만 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찾고, 세고, 말하면서 집중력과 관찰력까지 기를 수 있어서 교육적인 효과도 뛰어났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이 책이 하리에게 ‘도전’이라는 키워드를 알려줬다는 거예요. 평화롭고 안전한 연못을 떠나 자신이 꿈꾸던 넓은 바다로 향한 작은 꽃게의 용기 있는 발걸음이 하리에게 큰 인상을 남겼어요. 책을 읽고 나서 하리는 "나도 나중에 혼자 버스 타고 할머니 집 가볼래!" 하고 말할 정도로, 자기만의 작은 도전을 꿈꾸게 되었답니다. 마지막에 작은 꽃게가 다시 연못으로 돌아와 가족들과 함께하는 장면을 보며는 따뜻한 마음과 가족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었어요. 『바다로 떠난 작은 꽃게』는 단순한 그림책 그 이상이에요. 아름다운 그림과 따뜻한 이야기 속에 배움과 감동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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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맥밀런 월드베스트 <바다로 떠난 작은 꽃게>는 다가올 여름 아이와 읽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바다로 모험을 떠나는 작은 꽃게와 함께 다양한 바다 동물들을 만나며 재미있게 수세기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작은 꽃게는 알록달록한 조개, 하늘하늘한 물풀, 작디작은 물고기들로 가득한 작은 연못에 살고 있어요 하지만 작은 꽃게는 연못이 지루해졌어요 "나는 넓고 푸른 바다로 떠날 거야!" 작은 꽃게는 연못을 떠나 푸른 바다로 모험을 떠납니다 작은 꽃게의 표정에서 기대감과 설레임이 보입니다 모험을 떠나기 전의 작은 꽃게가 어떤 감정일지 이야기 나누어보았어요 👩🏻 연못을 떠날 때 어떤 기분일까? 👧🏻 신날 것 같아! 👩🏻연못도 멋진데 왜 바다로 가고싶은걸까? 👧🏻 새로운 곳이니까~~ 더 넓고 모래사장도 있고 텐트도 칠 수 있으니까!! 자신의 입장에서 진지하게 답하는 아이입니다 🤣 ’작은 꽃게는 종종 종종 걸어갔어요.‘ ‘작은 꽃게는 옆으로 옆으로 지나갔어요.’ 페이지마다 문장이 계속해서 반복되는데 그냥 읽기보다는 리듬감을 갖고 읽다보면 더 재미있을 듯 합니다 갈매기 한 마리를 지나 옆으로 옆으로 꾸벅꾸벅 졸고 있는 바다사자 두 마리를 지나 옆으로 옆으로 반복되는 의성어, 의태어로 어휘력을 기를 수 있고 다양한 바다동물들이 몇마리인지 세보며 수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마침내 작은 꽃게는 넓고 푸른 바다에 도착합니다 바닷속을 누비며 작은 연못과 달리 푸른 바다는 볼거리가 많다며 감탄을 합니다 아이에게 바다가 좋기만 할까? 물었더니 👧🏻 아니! 바다는 무서워~ 상어도 다니니까!
잔뜩 공포에 질린 작은 꽃게의 모습이 보입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자신이 살던 연못을 그리워합니다 "넓고 푸른 바다는 나에게 어울리지 않아." 그렇게 작은 꽃게는 다시 종종 종종 걸어갑니다 집이 있는 작고 아늑한 연못을 향해서..!! 집으로 향하는 작은 꽃게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엄마를 따라 아기 꽃게들도 옆으로 옆으로, 종종 종종! 이야기 끝에는 아름다운 연못에 숨어있는 아기 꽃게 열 마리와 금동전 열 개를 찾는 숨은그림찾기도 있어요 숨은그림찾기를 하며 관찰력과 집중력도 기르고 작은 꽃게가 모험을 통해 깨닫게 된 것은 무엇인지 이야기도 나눠보았어요 익숙한 생활에서 벗어나 새로운 곳에 호기심을 갖고 모험을 떠나는 용기도 필요하죠 또 바다에 비해 작고 덜 아름다울지라도 익숙한 내 집이 소중하다는 것도 알 수 있어요 아기 꽃게와 함께 연못으로 돌아오는 장면은 가족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고 유쾌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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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바다로 떠난 작은 꽃게> 도서의 작가는 팀 합굿이예요. 팀 합굿 작가는 영국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어요. 그래픽디자이너, 잡지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다 2006년에 첫 그림책 <우리의 크코 파란 소파>를 펴낸 뒤로 꾸준히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는 <특별한 노랑 풍선>, <시릴 외로운 먹구름> 등이 있어요. 집 근처에 바다가 없어서 아이에게 바다를 보여주고 싶어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어요. 바다로 떠난 작은 꽃게의 모험을 통해서 다양한 바다 생물을 만날 수 있고, 숫자도 배워볼 수 있어요. 작은 꽃게가 아늑한 집이었던 작은 연못을 떠나서 어떤 모험을 하게 될지 소개해볼게요. 아이와 함께 바다를 공부하면서 말의 리듬을 느끼고 다양한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책이예요. 그림도 예쁘고, 아이가 처음 보는 다양한 생물들이 나와서 아이가 굉장히 흥미로워하고 재미있어해요. 여러 가지 바다 생물을 볼 수 있고, 숫자도 익힐 수 있어요. 아름다운 바다의 풍경을 보고 싶은 어린이,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숫자를 보여주고 싶은 부모님, 흥미진진한 내용의 그림책이 읽고 싶은 어린이가 읽어보면 좋을 책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