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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고르기》 #도서협찬#논장출판사 #채인선작가님👍🏻 - - 우리 아이가 “나는 어떤 아빠를 골랐을까?” 말없이 물어보는 것 같았어요. 또 제 스스로에게도 난 어떤 아빠을 골랐던걸까!? 하며 생각해봐요. 《아빠 고르기》는 태어나기 전, 아이가 아빠를 직접 고른다🧐는 상상에서 시작돼요. 💰돈도, 👨🏻💼외모도, 🏅명예도 아닌 “가장 많이 웃어줄 사람”을 고르는 이야기 - - 많은 아빠들을 만나며 각자의 부각된 장점들을 알게되지만.. 내 마음이 전혀 통하지 않던 아이.. 책을 읽으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부모와 👫형제자매는 반품도, 교환도 안 되잖아요. 선택했든, 안 했든 이미 정해진 인연이라는 것. 결국 바꿀 수 있는 건 내가 가족을 대하는 마음💙뿐이라는 걸 새삼 깨닫게 되었어요.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결국 나 자신을 더 사랑하게 한다는 것… 참 고맙고 따뜻한 메시지였어요. 아이에게도 짧게 정리해 설명해줬더니 아주 흥미로워했답니다. 📖 《아빠 고르기》 아이와 함께 읽으면 더 깊이 와닿는 그림책이에요. - - 📚 #마마리더#책읽는엄마#아이와함께책읽기 #아빠고르기 #그림책추천 #가족의의미 #감동그림책 #아이와함께읽기 #북스타그램 #육아소통 #초등그림책 #책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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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에서 보았듯 주인공인 구름나그네가 아빠를 고르는 스토리이다. 친구들과 선녀님과 아빠를 골라보는 중 아직 준비가 안된 나그네는 친구들을 먼저보내고 후에 선녀님이 보여주신 아빠 후보들을 보게된다. 나그네는 고민 끝에 부자아빠, 얼짱아빠가 아닌 진정 자신의 마음에 쏙 드는 아빠를 찾게되고 아빠에게 '아빠는 나의 소중한 아빠에요. 아빠를 고른 것은 제 자신이에요. 저는 다 알고골랐다니까요'라며 이야기를 끝마치게 된다. 아이들은 한번쯤 어쩌면 성인이 된 우리들도 어릴 적 한번쯤 생각해보았을 것이다. 우리아빠가 부자였다면,, 우리아빠가 연예인이었다면,,하면서 말이다. 이 책은 그시절 우리의 기억을 되감으며 지금의 아빠가 나의 아빠라 다행이라며 감사하게되는 시간을 갖게해준다. 가족이란 공동체를 재밌게 이야기로 풀어서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해준 이 책. 아이에게도, 지금 유년기의 아이를 키우고있는 아빠에게도 추천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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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두 태어나기 전에 하늘에서 내가 태어날 가정을 고른다는 이야기...들어본적 있다...^^ 어머나..근데 이거... 동화책으로 정말 있는거였어 ?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사방팔방에서 몰려든 수백명의 아빠 후보자들 가운데 바로 내가 '저 아빠한테 갈래요'하고 콕 찍어서 지금 아빠한테서 태어난 거라고?? 세상에... 우리집에 늦둥이 꼬꼬맹이가 태어났어요. 너무 놀라 우리 집에 왜 왔니..왜왔니 왜왔니~~하고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우리 아가가 우리 집에 오고 싶어서 왔구나 ~~~~ 하고 더 특별하고 다정하게 불러주게 되네요..^^ 세상에는 많은 아빠들이 있어요.. 부자아빠.. 잘생긴 아빠..똑똑한 아빠... 모두가 완벽한가요..? 아뇨..우리는 모두가 부족하죠... 내가 선택할 수 있다면..그럼 과연 어떤 아빠를 선택하게 될까요...?? 우리가 서로를 원했다는거.... 그 따뜻한 마음으로 .. 지금 서로를 깊히 사랑해 주기로..다짐해 보게 되는 책이었어요.. 세상에는 많고 많은 일이 있단다. 아빠와 말도 잘 안나누고 눈도 안 마주치고 서로 소 닭 보듯 하며 지내는 집도 있어 불행한 경우지, 아바들은 자기들이 아기를 원했다는 것을 잊고, 아기들은 자기가 아빠를 골랐다는 것을 잊으면 그렇게 된단다. 100p 좋은 책 서평으로 받아서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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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고르기 #가족 #아빠 #부모 #아이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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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우리를 선택한게 아니라 우리가 부모님을 선택한다면 어떨까요? 조금은 색다른 소재로 눈길을 끌어 읽게된 아빠고르기 진짜 내가 원하는 아빠를 만난다면 어떨까? 책 시작 전에 작가님의 말이 쓰여져 있는데 공감이 가더라고요. 가끔 내가 왜 이런 가정에서 태어났나 왜 이런 부모와 밑에서 태어났나 생각할 때가 있죠. 누구나 완벽한 사람이 없고 가까울수록 아무래도 안 좋은 점도 많이 보이잖아요. 그리고 더 편하게 대하게 되구요 가까이 있어서 소중함을 모르기도하고 만약에 내가 태어나기 전 아빠를 고른다면 어떨까요? 선착순으로 좋은 아빠선택이 되는걸까 좋은 아빠의 기준은 무엇일까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주인공 구름나그네는 태어나기 전 아빠를 골라야 하는데 고민이 많아요 다들 어떤 아빠를 선택해야 될지 이야기할 때 구름 나그네는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못해서 선택하지 못하게 되어 친구들을 먼저 보내게 되죠 하지만 친구들을 다 보내고 나서 친구들을 형이라고 부르고 싶지 않아 보모선녀님께 가서 모니터로 아빠고르기를 도움받는데요. 과연 구름나그네가 아빠선택을 할 수 있을까요? 세상의 가치가 돈인 아빠, 외모가 중시되는 아빠, 공부가 중요한 아빠, 술아빠 등등 아이들이 원하는 아빠의 기준은 생각보다 간단한데 어른들 눈에선 선택이 쉽지않네요. p126 아빠는 나의 완전 소중한 아빠예요. 당연하죠 아빠를 고른 것은 저 자신이니까요. 작은 군것질하나 고르기도 쉽지않은데 아빠를 고른다고? 반품도 안되는가족인데 ^^? 기발한 상상력 물음으로 시작하며 읽은도서 아이도 저도 재미있게읽었어요 와 사춘기전 필독서아닌가요? 아가들 엄마아빠 반품안된단다!! 함께 읽음 좋은도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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