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 몇 번 다니다 보니, 어떻게 이렇게 거대한 도시가 형성된 걸까? 라는
단순한 호기심에서 이 책까지 닿았어요.
여러 명소와 랜드마크가 어떻게 형성된 건지 역사를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런 책이 잘 없거든요. 하나하나 찾아 보려면 귀찮아서 안 하게 되기도 하고^^;
도시 재생과 개발에 대한 이야기들이 흥미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