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 마샬 이라는 이름을 가지신 외국인 작가 분께서 저작하시고 윤명호 라는 이름을 가지신 우리나라 번역가 분께서 번역하시고 우리나라에서는 사이 라는 출판사에서 펴낸 지리의 힘 3 이라는 제목을 가진 책을 이번에는 리커버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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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의힘 1과 2를 먼저 사서 읽고 3는 시간이 좀 지난후에 구매하여 읽게되었네요. 1과 2에서는 전세계 주요 국가들과 지정학적 이슈의 한가운데 있는 분쟁 국가들을 살펴보면서 21세기에도 지정학적 갈등이 계속되는 이유를 분석했고 3는 우주로 시선을 옮겨 우주의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있음에 놀랐습니다. 지리의힘 시리즈 필득입니다. |
| 이 책은 전작들이 다루었던 강대국 중심의 논의를 넘어, 현재 지구촌의 새로운 갈등과 협력의 중심지로 떠오른 지역들을 조명합니다. 팀 마샬은 여전히 **"지리는 감옥이다"**라는 일관된 주제를 유지하면서도, 그 감옥의 벽을 허물려는 인간의 시도와 그로 인해 발생하는 새로운 충돌을 예리하게 포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