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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신간도서]영어 글쓰기 핸드북/윤사라/지식과 감성 ※ 이 서평은 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책 소개 이번에 소개할 도서는 <영어 글쓰기 핸드북>입니다. <영어 글쓰기 핸드북> 도서는 윤사라 저자가 대학에서 영어 글쓰기 수업 강의를 진행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쓴 영어 에세이 도시입니다. <영어 글쓰기 핸드북>은 영어 에세이 과제 등을 수행하며 겪게 되는 실수를 보완하기 위해 학생들이 알고 있어야 할 기본적인 지식과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좋은 팁들을 제공합니다. 저자는 대학에 입학하여 처음 마주한 영어 글쓰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들을 위해서 <영어 글쓰기 핸드북> 도서를 통해 기본적인 지식과 꿀팁, 더 나아가 논문을 작성하는 대학원생에까지 도움이 되는 용법을 알려줍니다. 책 정보 책 제목: 영어 글쓰기 핸드북 지은이: 윤사라 출판사: 지식과감성 출간일: 2025.04.10 총 페이지: 119 페이지 작가 소개 윤사라 목차 마음을 울리는 책 속 글귀 이 책은 대학에 입학하여 처음 마주한 영어 글쓰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들을 위한 기본적인 지식과 꿀팁, 더 나아가 논문을 작성하는 대학원생에게까지 도움이 되는 용법을 소개하고 있다. 에세이를 잘 쓰기 위해서는 본인의 창의적인 생각과 독창적인 정보 제시 방법, 근거에 기초한 논리, 호감을 끄는 서론, 정리가 잘 된 결론을 만들어 내는 능력이 요구된다. 영어 에세이는 고대 그리스의 수사학과 연설에 영향을 받아 토론과 논쟁으로 사람을 설득시키는 문화가 담겨 있다. 따라서 영어 에세이의 목적은 독자를 가르치거나 지시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설득하고 문제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부여하는 것이다. 미국 대학에서는 에세이를 통해 대화에 참여하는 것을 강조하는데, 이를 통해 타인의 생각을 바꾸기도 하고 ,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도 한다. 이런 개방적인 분위기는 참여 민주주의와 합리적인 시민 문화를 키운다는 생각을 전제로 한다. 에세이를 작성하며 전체적인 분량이 길어질지라도 이를 한두 문장으로 정리할 수 있어야 한다. 에세이는 영어 실력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저자의 의견과 근거 제시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수단이 되어야 한다. 한 가지 주제에 관련해서만 주장하고 이와 관련된 내용만을 담도록 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본질을 놓쳐서는 안 된다. 저자는 자기주장을 명확한 어조로 표현하되 이를 다른 사람의 주장과 의견을 깎아내리면서 달성하고자 해서는 안 된다. 저자는 에세이의 주제 범위를 명확하게 잡고, 자료나 선행 연구들을 분석하는 데 들일 시간을 절약해야 한다. 이런 자료나 선행 연구들을 분석하는 데 들일 시간을 절약해야 한다. 감상평 영어 공부를 하면서 영어 단어를 많이 외우려면 영어로 된 예문을 많이 보면 좋다고 해서 영어 예문로 공부하다 영어 글쓰기에 관심이 생겨서 지식과감성 블로그에서 <영어 글쓰기 핸드북> 서평 신청해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게되었습니다. 윤사라 저자는 2019년부터 언더우드 국제학부에서 신입생 대상으로 영어글쓰기 수업을 가르치고 국제인문학 저널에 여러편의 논문을 직접 써본 경험을 통해 꺠달은 사실을 <영어 글쓰기 핸드북>에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저자가 이 도서를 쓴 목적은 대학에 입학해서 처음으로 영어 글쓰기를 하는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영어로 완결성 있는 영어 에세이를 쓰는 방법을 위주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어서 영어로 된 에세이를 쓰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영어 글쓰기를 처음하는 사람들을 위한 영어 글쓰기 입문서로 두께가 얇아서 쉽게 영어 글쓰기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창의적인 생각과 독창적인 정보 제시 방법을 만드는 방법 부분은 영어 글쓰기 뿐만 아니라 일반 글쓰기를 할 때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영어 글쓰기는 뭔가 엄청나게 어려운 거라고 생각했는데 영어의 문장 구조에 대한 이해와 논리적인 에세이 구성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영어로 글쓰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정해진 구성에 따라 차분하게 따라 쓰면 어렵지 않을 것 같다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한국 학생들이 영어 글쓰기를 할 때 많이 틀리는 부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었는데 저도 영어 글쓰기할 때 자주 틀리는 부분이여서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면서 맞게 쓰는 법을 배웠습니다. 전문적으로 에세이를 작성하는 내용보다는 영어 글쓰기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에게 꼭 필요한 문장을 쓰는 법, 어떤 내용을 적어야 하는지에 알 수 있어서 영어로 글쓰기를 처음하는 분이나 대학에서 영어 에세이 쓰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추천하는 사람 영어 글쓰기하는 분 영어로 대학 에세이 쓰려는 분 영어 대학원 논문 쓰는 분 책 속의 한 문장 대학 에세이부터 대학원 논문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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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영어 교육의 불균형, 글쓰기가 서툰 이들을 위하여
지은이 윤사라는 영국에서 중등교육을 마치고, 한국의 대학에서 비교문학과 문화를 전공, 정치외교학을 부전공으로, 대학원에서 영어교육을 전공, 대학에서 신입생 대상으로 영어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다.
지은이는 한국 영어교육의 불균형을 에둘러 표현한다. 이른바 수험영어의 한계를 지적하면서, 문법위주가 아닌 자연스런 글쓰기, 에세이와 논문에 사용되는 영작문을, 영어로 완결성 있는 하나의 에세이를 쓰는 방법의 대강을 이 책에 담았다. 세세한 지적은 오히려 열린 글쓰기를 방해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 듯하다. 말을 물가까지는 데려갈 수 있지만, 물을 먹는 건 말이라서 그런 듯하다. 영어가 제1언어가 아닌 사람이 쓴 논문은 길다. 미주알고주알 생략해도 될 듯한 부문마저, 왜 그럴까, 머릿속은 제1언어가 바탕을 이루기에 그렇다. 일본의 소설가로 자주 노벨문학상 후보에 올라온 무라카미 하루키는 습작시절, 영어로 소설을 쓰고 이를 일본어로 바꾸는 훈련을 했다고, 주로 피터제랄드의 소설을 습작하기도... 왜 그랬을까? 이른바 뇌를 푸는 것이다. 영어로 표현해보고, 이를 일본어로 바꿔보는 과정에서의 느낌... 이 역시 글쓰기의 방법 중 하나다.
이 책은 영어 글쓰기에 관한 기본 지식을 전달하는데 그친다. 구성은 어떤 분야의 글쓰기든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들을 7부로 나누어 설명한다. 우선 1부 ‘영어 글쓰기란 무엇인가?’에서는 영문화권의 에세이란 의미, 이에 관한 기초 지식과 오해를 다룬다. 2부 ‘영어 글쓰기 중 범하기 쉬운 표현 실수’에서는 비교언어학적 접근을 한다. 제1언어로 구성된 글쓰기에서 제2언어로 표현하기란 뇌, 즉 영어적 사고로 전환하여 글을 써야 한다. 여기서 제1언어 습관이 자신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나오는데, 이를 지양하면서, 너무 짧은 문장이나 질문, 그리고 수동태를 피하기, 많은 명사보다 동사를 사용하기, 3부 ‘기본 에세이 구조’에서는 문단구조, 서론, 주제문, 개요, 결론, 주요내용을 앞으로 놓기 등을 설명한다. 4부 ‘근거를 제시하고 분석하기’,5부, 유용한 표현 및 tone’6부 ‘학문적 형식 갖추기’에서는 에세이형식, 인용형식, 표절방지법 등을 담았다. 7부 ‘논문에 관한 기본 지식’에서는 논문과 에세이의 차이점, 저널편집장의 마음 읽기, 논문 작성 팁, 논문 투고시 체크리스트 등을 다룬다. 영문화권에서 “영어 에세이”란 "의미"와 "역할"이해하기
영어권의 교육 문화 이해하기,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문화를 알아야 그 세상이 보이듯, 그저 달달외우는 수험용 영어는 화학공식 외우는 것과 별반 다를 게 없다는 점을 기억해두자. 지은이는 영어 에세이는 고대 그리스의 수사학과 연설에 영향을 받아 토론과 논쟁으로 사람을 설득시키는 문화가 담겨있다는 점에 방점을 찍는다.
영어에세이의 목적은 독자에게 가르치거나 지시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설득하고, 문제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부여하는 것이다. 저자는 독자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는 것이 아니라 동등한 위치에서 토론에 참여하는 자라는 점을 기억해두자. 그저 읽은 책의 내용을 알고자 하는 게 아니라 관련된 주제에 관한 토론에 참여하고 더 나은 방법을 제시하는 것에 있음을...
영어로 글쓰기에서 왜 에세이가 기본이 되는지를 명확히 설명하고 있다. 그저, 읽고 느끼고 말하기 위한 재료로서의 의미가 아니라는 점, 에세이는 토론에 참여하는 만큼 합의 가능한 근거, 최소한의 논리를 갖춘 견해를 제시해야한다는 전제에서...
영어로 글쓰기를 하는 것은 한국어로 작성한 문장을 영어로 번역하는 게 아니라 아예 처음부터 영문화권에서의 의미를 이해하고, 영어로 쓰는 연습을, 무라카미 하루키가 왜 영어로 습작을 했는지, 영어권세계에 발표한 작품이 아니라, 일본 독자를 향한 그의 작품이 세계적으로 생명력을 얻을 수 있는 원천이기도 하다는점을 유념하면 좋을 듯하다. 이 책의 제목은 <영어 글쓰기 핸드북>이지만, 영어로 글을 쓴다는 것, 에세이란 의미의 이해라는 중요한 내용이 들어있어 핸드북이라기 보다는 글쓰기 원리 해설서라도 해도 좋을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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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대학생에서 대학원생에 이르기까지 영어를 이용한 에세이나 논문을 쓸 일은 흔한 일상이 되게 됩니다. 하지만 자격증으로 영단어를 공부하는 것과 에세이나 대학원 논문으로 글을 쓰는 것은 다른 짜임새이기 때문에, 처음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면 흔히들 틀리게 되는 공통된 실수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 실수들을 보완하기 위해 윤사라 작가님은 영어 글쓰기 핸드북을 출판하였습니다. 2023년도에 출간되었던 적이 있던 이 책은 올해 4월에 개정판으로 재발행이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글쓰기에 대한 기본적인 스타일에 집중화가 되어있기 때문에, 영어 글쓰기 기초부터 배우고자 하신다면 가볍게 들고 다니며 익히기 편해보입니다. 파트가 끝나는 구간마다 연습 문제가 있어 한글을 영어로, 영어를 다시 한글로 번역을 해보는 연습을 해볼 수 있기에 스스로 실력을 점검해보기에 도움될 듯 합니다. 영어 글쓰기 실력을 향상 시키고자 한다면 영어 글쓰기 핸드북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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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글쓰기 방식의 차이 영어로 글을 쓰는 일은 생각보다 더 어렵다. 문법을 많이 안다거나 단어를 많이 안다고 쓸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대학 시절 영어 과제를 할 때 한글로 먼저 글을 쓰고 번역기에 돌린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다. 내가 보기에는 그럴듯한 문장이 나오긴 했지만 문맥이 이상하다는 피드백을 받을 때 마다 영어 글쓰기는 왜 어려운지 고민한 적이 많았다. 영어 에세이는 한국어 글쓰기와는 전혀 다르다. 나는 한국식 논리로 글을 구성하고 주제를 뒷부분에 배치하거나 독자의 해석에 맡기는 방식에 익숙하다. 하지만 영문화권에서는 주제를 명확하게 드러내고 논리적인 흐름을 중요시한다. 서론-본론-결론이라는 기본 구조 안에서 어떻게 생각을 전개해야 하는지를 이 책을 통해 확실히 이해하게 되었다. 흔한 실수 짚어주기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영어 글쓰기에서 얼마나 많은 실수를 반복해 왔는지 알게 되었다. 짧은 문장만 이어서 쓴다거나 질문을 남발하거나 수동태에 의존하는 습관은 내가 무의식적으로 저질러온 실수들이었다. 이 책은 그러한 문제들을 실제 예시와 함께 짚어주며 왜 그렇게 쓰면 안되는지까지 논리적으로 설명해준다. 에세이 구조, 근거 제시법, 인용 방식 등 영어 에세이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다. 특히 영어 논문 작성까지 고려한 내용은 대학원생이나 연구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MLA, APA, Chicago 스타일의 인용법까지 알려주어서 실용적이다. 유학, 토플 준비한다면 추천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영어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 줄었다. 그동안은 항상 한국어로 먼저 생각하고 번역하는 방식이 익숙했는데 이제는 처음부터 영어식 문단 구조와 논리 흐름을 떠올릴 수 있게 도움을 주었다. 물론 아직 연습이 더 필요하지만 확실히 방향을 알게 된 점이 좋다. 영어식 글쓰기의 실력이 늘어나면 영어 원서 읽는 것에도 도움이 되는 것은 덤이다. 영문화권으로 유학을 준비하거나 토플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기본기를 다지는 데 확실한 도움이 될 것이다. #영어글쓰기 #에세이작성 #영문화권유학 #토플준비 #논문작성 #영어표현 #MLA인용 #영어글쓰기핸드 #대학영어과제 #영어글쓰기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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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저자 윤사라 출판 지식과감성 발매 2025.04.10. 하나는 금융경제학 이란 과목 이였는데 담당 강사의 사상에 저항하기 위해 시험을 거부 했었다. 담당교수의 표정이 아직도 생각이 난다. 이 책은 실제 대학에서 영어 글쓰기를 하는 저자의 경험과 지식이 합쳐진 책이다. 이 책은 abstract를 쓸 때 아주 기본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난 AI의 도움을 살짝 받아 사실 부끄러운 것이 많은데 이 책의 방법을 미리 알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너무 많이 들었다. 하지만 이 책은 정말 심플하다. 제목처럼 핸드북이다. 정말 에세이를 쓰기 좋은 문장으로 예를 들어가며 바른 글쓰기를 제시하고 있다. #영어글쓰기핸드북 #지식과감성 #영어에세이 #영작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