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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에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니.....
"방송국에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니....." 내용보기
표지에 반짝이는 미로가 있어서 무슨 책일까? 궁금해서 펼쳐봤는데 방송국에 대한 책이더라구요. 솔직히 방송국에 뭐 특별한 것이 있어 하는 마음으로 읽어봤는데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책 속의 그림이 귀여울 뿐 아니라 내용이 너무 생기발랄했어요. 미르와 빈나의 이름이 지어진 사연부터 아이들의 크고 작은 아이디어까지 방송국에 자기발로 찾아왔지만 자기 힘만으로는 목적을 이
"방송국에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니....." 내용보기
표지에 반짝이는 미로가 있어서 무슨 책일까? 궁금해서 펼쳐봤는데 방송국에 대한 책이더라구요. 솔직히 방송국에 뭐 특별한 것이 있어 하는 마음으로 읽어봤는데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책 속의 그림이 귀여울 뿐 아니라 내용이 너무 생기발랄했어요. 미르와 빈나의 이름이 지어진 사연부터 아이들의 크고 작은 아이디어까지 방송국에 자기발로 찾아왔지만 자기 힘만으로는 목적을 이룰 수 없는 아이들의 상황까지 낯선 곳을 씩씩하게 모험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방송국이 정말 재미있는 곳 같이 느껴졌어요. 방송국에서 비밀문서를 찾아 헤매는 아이들의 신나는 모험과 책 사이 사이에 든 정보들이 정말 멋드러지게 어울려 있어요. 방송국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는 사람에게는 제일 좋은 책 같아요. 아쉬운 것은 책 안에 방송국 사진이 없다는 거예요. 사진만 있었으면 아주 좋을텐데...
b******n 2005.0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