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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게임밍은 게임과 게이머와의 대화이다''라는 명제를 적어두다
"''게임밍은 게임과 게이머와의 대화이다''라는 명제를 적어두다" 내용보기
''게임''은 이제 더이상 단순한 ''놀이''에 그치지 않는다. 과거 부모님 몰래 오락실에 숨어 들어가 게임을 하던 아이들은 이제는 최첨단 문화산업의 최우대 고객인 ''게이머''로써 당당히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게임은 이제 하나의 산업으로써, 또 하나의 문화로써 대접을 받고 있다. 그러나 아직 게임은 그 인식에 비해서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정부가
"''게임밍은 게임과 게이머와의 대화이다''라는 명제를 적어두다" 내용보기
''게임''은 이제 더이상 단순한 ''놀이''에 그치지 않는다. 과거 부모님 몰래 오락실에 숨어 들어가 게임을 하던 아이들은 이제는 최첨단 문화산업의 최우대 고객인 ''게이머''로써 당당히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게임은 이제 하나의 산업으로써, 또 하나의 문화로써 대접을 받고 있다. 그러나 아직 게임은 그 인식에 비해서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정부가 게임을 바라보는 시각 역시 부가가치가 높은 경제적인 측면이 더 우세하다. 게임이 가지고 있는 매력, 파급력 등에 대한 다각적인 연구는 아직 걸음마 단계에 불과하다. 하지만 그보다도 중요한 것은 바로 게임과 게이머간의 관계이다. 사람들은 왜 게임을 즐기는가. 도대체 게임이 무엇이길래 몇 날 몇일을 즐기다가 죽음에 이르기도 하고, 게임 아이템이라는게 무엇이길래 수 십만원의 돈을 주고 구입을 하는 것인가. 이 책은 그러한 물음에 대해 조그마한 대답을 줄 수 있는 책이다. 각각의 게임이 어떠한 매력을 지니고 있으며, 그것이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다만, 모든 ''작품''이라는 것이 그것을 접하는 이의 시각에 따라 평이 달라질 수 있듯, 이 책 역시 게이머의 주관이 많이 개입한 내용으로 구성된 점은 한계라면 한계가 될 수 있다. 그러나 본문에 등장하는 게임의 제목을 기억하는 독자라면 대부분의 내용에 대해 크게 동감할 수 있을 것이다.
e******a 2006.01.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쎄~게임을 좋아해도...
"글쎄~게임을 좋아해도..." 내용보기
난 게임을 아주 좋아한다. 특히 컴퓨터 게임 보다는 플레이스테이션이나 닌텐도 같은 콘솔게임을 아주 좋아한다. 이 글의 화자처럼 게임이 나에게 말을 걸어올 때도 있었고 내가 게임에게 말을 걸 때도 있었던 것 같다.   우선 이책의 경우에는 내가 관심이 있는 콘솔게임 보다는 컴퓨터 게임을 위주로 기술하고 있고 또 너무나 유명한 게임들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내 취향은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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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게임을 아주 좋아한다. 특히 컴퓨터 게임 보다는 플레이스테이션이나 닌텐도 같은 콘솔게임을 아주 좋아한다. 이 글의 화자처럼 게임이 나에게 말을 걸어올 때도 있었고 내가 게임에게 말을 걸 때도 있었던 것 같다.

 

우선 이책의 경우에는 내가 관심이 있는 콘솔게임 보다는 컴퓨터 게임을 위주로 기술하고 있고 또 너무나 유명한 게임들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내 취향은 확실히 아니었던 것 같다.

 

이 책의 경우에는 그냥 지은이가 게임을 하면서 느꼈던 내용을 그냥 담담하게 적어나갔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으나 또 내용들도 우리가 "게이머즈"나 "플래이스테이션" "게임라인", "게임매거진", "게임챔프" 등에서 익히 봐왔던 내용들이라 그리 와닿지는 않은 것 같다. 차라리 "아수라장"이나"신훈의 게임기행" 등이 더 피부에 와닿는 그런 느낌...차라리 콘솔게이머들에게 유명한 정O룡 기자의 아스트랄한 세계를 느껴보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

 

그리고 일러스트도 나름 괜찮으나 최소한 원래 게임 표지나 아니면 원래 게임 캐릭터를 삽입해주었으면 더 나을 뻔 했다. 책을 읽으면서 그리 집중이 되지는 않았던 것 같다. 비디오 게임도 아니고 컴퓨터 게임도 아니고 또 가볍지도 않고 무겁지도 않은...매니악하지도 않고 매니악한 것도 아닌...

u****3 2008.12.2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