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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둘째 녀석을 위해 사줬다. 사실 아이가 원해서라기 보다는 부모 욕심에 사 준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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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모양을 찾는 책이예요. 'This is a circle?' 'Yes, I can.' 'This is a circle.'
Can you find a circle, a circle, a circle? Can you find a circle? Look, look, look! No, I can't find a circle, a circle, a circle. I can't find a circle. I can't find a circle.
점심 간식으로 고구마 찌다가 갑자기 모양틀로 찍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고구마 찐거 먹게 하고는 부랴부랴 감자를 다시 쪘죠. 감자 으깨게 한 뒤 야채들과 잘 섞고, 계란까지 넣어서 감자 크로켓 소를 완성했어요. 만드는 것은 뭐든 재미있어 하는 딸이라서 그런지 열심히 하더군요.
모양틀로 여러가지 모양을 찍어냈어요. 동그라미는 그냥 동글동글 굴렀고요. 기름에 튀겨낸 뒤에 케찹으로 세모, 네모, 동그라미, 별 모양을 해주고 딸에게도 해보라고 하니 아주 즐거워 하네요.
그런 다음에 자연스럽게 놀이처럼 하면 되요. 'star가 어디 있죠? 찾아서 먹어볼까요?' 하트가 뭐냐고 묻길래 heart라고 말해주니 다시 하트가 영어로 뭐냐고 묻더라구요. 영어나 한글이나 발음이 같다는 것이 이상했나봐요.
모양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우면서도 맛있는 시간이라 더욱 즐거웠어요. 아이랑 간식 만드는 것 사실 별로 어렵지 않은데도 잘 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앞으로는 자주 해봐야겠어요. 자기가 만든 것이라고 더 잘 먹어요. |
| 29개월 아들녀석 선물로 구입했습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저또한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은품으로 온 사전역시 마음에 들었답니다. 울 아들녀석은 사전부터 다 보았답니다. 단어 하나씩 그림과 예문이 한페이지에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책은 컬러풀하고 문장도 짧게 따라하기 쉬워 참 좋은것 같습니다. 여튼 가격대비 대만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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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다가가는 영어~
생각보다 쉬운 내용으로 이야기도 다채롭네요~~
아이들이 반복적으로 듣고~따라하니 쉽게~ 읽어 가네요~
가벼운 해석까지~해주니 더 쉽게 느낍니다~
진짜 기초를 다지려면 이책 부터 시작하는것도 괜찮은것 같구요~
남의나라 말이니 반복만이 능사 일것 같아요~
학업 분위기도 확 바뀐다고 하니 좀 걱정 되어서 이책으로 시작해 보려구요~
플레이만 시키면 된다는 광고도 이해는 가지만 엄마가 적당히 부지런해야겠어요~
틀어만 주면 되는게 아니라~
제대로 잘 읽는지 이해하는지 확인하며 스티커 붙여줘야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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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도 훌륭하지만 여자아이라서 그런지 10개의 스티커를 붙이고 마지막 excellent스티커를 붙이는 재미에 열심히 tape도 듣고 따라합니다
책의 내용이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스토리자체도 흥미있어하구요,
왠만한 외국책보다 나은 것 같아요
왔다갔다하는 차안에서 듣기 좋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