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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계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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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윙크라는 잡지를 통해서 먼저 알게 되었다. 공모전에서 은상 수상을 받고 데뷔하게 된 작가이다. 단행본이 나왔다는 사실을 듣고, 이렇게 사러 왔다가 주문하기도 전에 감상평을 남기고 간다. 이미 작가의 신인 답지않은 엄청난 연출력과 신인다운 기발한 반전이 나를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 제목처럼 스토리나 그림에서 잿빛 분위기가 물씬 풍겨나온다.
"한국만화계의 희망." 내용보기
사실 윙크라는 잡지를 통해서 먼저 알게 되었다. 공모전에서 은상 수상을 받고 데뷔하게 된 작가이다. 단행본이 나왔다는 사실을 듣고, 이렇게 사러 왔다가 주문하기도 전에 감상평을 남기고 간다. 이미 작가의 신인 답지않은 엄청난 연출력과 신인다운 기발한 반전이 나를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 제목처럼 스토리나 그림에서 잿빛 분위기가 물씬 풍겨나온다. 그림체도 상당히 매력있고 아름다운 그림체이다. 개인적으로 이 만화가는 침체되어가는 우리나라 만화계의 희망이라고 생각한다. 꼭 사서 보길 바란다. 충분히 그럴 만한 가치가 있다.
m******a 2005.02.21.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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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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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보다가 나중엔 두 주인공이 흥미진진했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나에겐 결말이 너무 멋졌다. 읽어보면 적어도 10번은 읽어봐야 할것이다. 맨 마지막 결말의 구절은 아직도 기억한다. 그리고 빌리다비리다 안되서 이젠 이렇게 구입까지 하게되었다. 중간에 두 주인공을 보여줄때마다 정말 그림 솜씨에 빠져들게 된다. 제
"정말 멋진 만화" 내용보기
처음엔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보다가 나중엔 두 주인공이 흥미진진했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나에겐 결말이 너무 멋졌다. 읽어보면 적어도 10번은 읽어봐야 할것이다. 맨 마지막 결말의 구절은 아직도 기억한다. 그리고 빌리다비리다 안되서 이젠 이렇게 구입까지 하게되었다. 중간에 두 주인공을 보여줄때마다 정말 그림 솜씨에 빠져들게 된다. 제일 마음에 드는 건 주인공들의 옷 아주 예쁘게 코디해서 그려주었다. 내가 보기엔 엄정현이란 만화가는 정말 기대되는 작가이다. 앞으로도 많은 기대를 가지고 볼것이다.

[인상깊은구절]
기다리라고는 하지 않을께요 천천히만 가줘요 내가 따라잡을테니까...
w*******7 2006.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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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제일 튀는만화 '잿빛 도시숲을 달리다'
"제목이 제일 튀는만화 '잿빛 도시숲을 달리다'" 내용보기
2004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신인작가 연재만화 창작지원작으로 신인 엄정현의 첫번째 장편이다. 26살 프리랜서로 살고 있는 주인공 장연욱은 밀린 카드값을 갚기 위해 방을 세놓는다. 그러나 같이 살게 된 사람은 남자, 그것도 학교를 그만두고 아르바이트로 살아가는 19살 이범무다. 어딘지 차갑고 베일에 쌓인 범무와 연욱은 티격태격하며 기묘한 동거생활을 시작한다. 그리고 어느날,
"제목이 제일 튀는만화 '잿빛 도시숲을 달리다'" 내용보기

2004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신인작가 연재만화 창작지원작으로 신인 엄정현의 첫번째 장편이다. 26살 프리랜서로 살고 있는 주인공 장연욱은 밀린 카드값을 갚기 위해 방을 세놓는다. 그러나 같이 살게 된 사람은 남자, 그것도 학교를 그만두고 아르바이트로 살아가는 19살 이범무다. 어딘지 차갑고 베일에 쌓인 범무와 연욱은 티격태격하며 기묘한 동거생활을 시작한다. 그리고 어느날, 범무는 난데없이 연욱에게 묻는다. "좋아해도 돼요?"

 

제목이 정말 이 만화가 어떤장르인지 작가가 누구인지 모르는 상태에서도 엄청 기대를 하게 만들정도로 잘 지어진것 같은데 그런 제목에 내용이 못 따라오는 느낌을 받았다. 제목과 분위기가 어울리기는 하는데 너무 평범돋네...

그냥 딱 우울하고 획기적인것 없는 순정만화. 라는 느낌. 딱히 단점이라고 할만한 군더더기가 있는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또 뭐 하나 튀는 점 없이 올곧게 무난~ 한 것도 개인적으로 그다지 끌리지는 않는다

흔들리는 여자와 괴로웠던 과거를 가진 연하의 남자. 딱 거기서 보여줄 수 있는 범위중 위험스럽지않고 위태위태한 면이 없을 내용과 연출을 골라 짜 맞춘듯한...

개인적으로 그냥저냥.

q***********2 2012.03.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