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문학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주문해본 책입니다. 학자들이 많이 읽을 것 같아서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술술 읽혀요! 저자가 한 분이 아니라 비교문학연구회에서 낸 것이라 그런가.. 나름대로 객관적인 관점으로 쓰인 것 같습니다. 일본문학이 아니라 문화 전반적인 정보를 알기에도 유익합니다! (순문학 말고 장르 쪽 팬이시면 따분할 수는 있겠네요.. )
일본 문학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주문해본 책입니다. 학자들이 많이 읽을 것 같아서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술술 읽혀요! 저자가 한 분이 아니라 비교문학연구회에서 낸 것이라 그런가.. 나름대로 객관적인 관점으로 쓰인 것 같습니다. 일본문학이 아니라 문화 전반적인 정보를 알기에도 유익합니다! (순문학 말고 장르 쪽 팬이시면 따분할 수는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