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롭다- 성인식, 난 남자야, 할줄 알어를 연이어 외치던 그녀의 모습은 섹시-도발-뇌새적인 가수의 모습이었다. 창법도 그랬고, 외모또한 그랬고, 앨범또한 그랬다. 이런 그녀의 모습에 이끌려 산 것이 전에 나온 베스트 앨범이다. 소중한 사랑, 아무것도 몰라요등 귀염이 연달아 묻어 나오는 노래를 들으면서 나 혼자 킥킥대기도 하고 놀라기도했다.. 지금의 모습과는 너무나 다른 순수한 모습. 아직 소녀키가 물씬풍기는 창법. 여러모로 박지윤이라는 가수는 노력도 노력이지만 변신의 황제인 것같다. 여러 힘든 고비를 넘기며 활동하는 만큼 더욱더 앨범의 완성도가 높아졌으면 한다. 멋진 모습, 멋진 노래 열심히 응원하며 기다릴 것이다. 참!! 이 앨범에는 예전에 나온 좋은 노래만 담겨있는 것 같다. 추억에 잠겨 몸을 흔들거나 따라부르기 딱 좋은 것 같다. 내 눈의 슬픈비는 그야말로 죽이는 노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