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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과학적 연구가 창조주 하나님을 변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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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의 마지막 30 여년간의 최신의 과학적 결과물들을 근거로 과학적 유물론인 진화론을 조목조목 반격하는 참으로 유익한 책이다. 물리학, 생물학, 화학, 천문학, 지질학 등 전 분야에 걸친 방대한 자료추적은 풍부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나 역시 생물시간에 밀러의 실험, 헤켈의 배아발생도를 주입식으로 교육 받았고, 세계사 시간에 각종 현생인류의 조상이라며 발견된 유물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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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의 마지막 30 여년간의 최신의 과학적 결과물들을 근거로 과학적 유물론인 진화론을 조목조목 반격하는 참으로 유익한 책이다. 물리학, 생물학, 화학, 천문학, 지질학 등 전 분야에 걸친 방대한 자료추적은 풍부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나 역시 생물시간에 밀러의 실험, 헤켈의 배아발생도를 주입식으로 교육 받았고, 세계사 시간에 각종 현생인류의 조상이라며 발견된 유물들을 배웠다. 그러나 그 속에 조작과 속임수가 있었다니! 참으로 거짓의 아비 사탄의 공중권세는 참으로 혀를 차게 만든다.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기 싫더라도, 진정으로 마음 문을 열고 과학적 결과물들을 논리적으로 따라가 보기를 권한다. 기독교는 관념적 유신론이 아니며, 물리세계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다. 그렇다면 물리세계에 대한 과학적 연구들이 하나님을 드러내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런 일이다. 창조론에 대한 비판을 읽기 원하는 분들은, '과학적 사기'라는 책이 국내번역되어 있는데, 이 책은 1980년대 정도까지의 연구결과만을 가지고 창조론을 비판한 책이다. 그런데, '창조설계의 비밀'은 그 이후의 중대한 연구결과를 근거로 했기에 독서시간이 절대로 아깝지 않은 책이다. 과학적 유물론의 신앙에 빠진 이들에게 정말 안타까운 마음으로 추천하고, 지성적 신앙을 추구하는 기독교인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코키토 에르고 데우스 에스트!(Cogito, ergo Deus est!) 나는 생각한다, 고로 하나님은 존재하신다." "물리학, 신경과학, 그리고 인본주의 심리학은 모두 마음이 물질로 환원되지 않는다는 동일한 원리에서 만난다. .... 물질이 언젠가 마음을 설명할 수 있을 거라는 헛된 기대는 ... 납에서 금을 만들어 내려는 연금술사의 꿈과 같다."
s******e 2005.03.15. 신고 공감 15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가 배우고 믿었던 진화론은 진실인가?
"우리가 배우고 믿었던 진화론은 진실인가?" 내용보기
우리가 배우고 믿었던 '진화론은 과학, 창조론은 신화'는 진실인가?이 책에서는 진실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사회적으로 당연히 진실이라고 배운 다위니즘이 제대로 증명되지 않은 하나의 학설일 뿐이라고 주장하며, 창조론이 과학적으로 증명될 수 있다는 것을 여러 근거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진화론을 믿는다. 하지만 기독교 학교를 다녀 기독교와 관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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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배우고 믿었던 '진화론은 과학, 창조론은 신화'는 진실인가?
이 책에서는 진실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사회적으로 당연히 진실이라고 배운 다위니즘이 제대로 증명되지 않은 하나의 학설일 뿐이라고 주장하며, 창조론이 과학적으로 증명될 수 있다는 것을 여러 근거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진화론을 믿는다. 하지만 기독교 학교를 다녀 기독교와 관련된 여러 교양 과목들을 의무적으로 들었어야 했는데 대부분 재미없게 느껴졌지만 유일하게 창조과학이라는 과목만은 매우 재미있게 들었다.

 

원래 창조론이라고 하면 그저 성경에 있는 말을 맹목적으로 설파하기만 하는, 과학적 근거가 없는 환타지 같은 신화일 따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과목을 들으며 그게 편견이었다는걸 알았다. 창조과학이 옳든 옳지 않든 그들 나름대로 분명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근거를 가지고 있었다. 내 생각과 배치되는 면이 많더라도 최소한 시야를 넓힌다는 측면에서라도 배울만한 점들은 많았다. 이 책은 그런면에서 상당히 눈길을 끌었고, 내용도 기대 이상이었다.

 

학교에서 배운 헤켈의 배아발생도 같이 기존 진화론에서 도저히 반박하지 못할만한 예도 있다. 아마 학창 시절 교과서에 나와있던 인간과 여러 동물들의 배아발생도가 기억 나는 분이 많을거다. 그 때는 인간과 다른 종들의 배아가 이렇게 비슷한 모습이라는 것이, 결국 하나의 생물에서 진화한 것이라는 걸 증명한다고 배웠다.

 

그런데 헤켈의 배아발생도는 (진화론자들도 동의하는) 완전한 거짓이었다. 실제 여러 종들은 배아 단계에서부터 모습이 매우 달랐고, 사진은 조작된 것이었다. 이건 공공연한 비밀도 아니고 이미 증명된 사기인데도 불구하고 이미 너무 오랜 세월동안 진실로 알려졌기 때문에 사실이 아닌데도 아직까지 많은 교과서에서 내용이 그대로 포함되어 있다. (스티븐 J 굴드도 '배아발생도가 한 세기가 넘도록 분별없이 사용된 것에 대해 교과서 저자들이 부끄러워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었다.)

 

저자는 이런 식으로 기존 진화론의 잘못된 점들과 과학이 왜 창조자를 지지하는지에 대해 하나하나씩 설명하고 있다. 솔직히 일부 주장은 근거가 좀 부족하고 잘못된 유추나 성급한 일반화라고 생각되는 면도 있기는 했지만 대부분 합리성이란 측면을 크게 벗어나지는 않았다.

 

내 생각을 근본적으로 바꿔 줄 만큼은 아니었지만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게 해주었다고는 생각한다. 자신의 종교에 상관없이 한번쯤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r******c 2007.04.08.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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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두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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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내가 알고 싶었던 부분들, 내가 밝혀내고 싶었던 부분들이 이 책에 벌써 시원하게 들어있었다. 이제까지 사람들이 과학을 공부하면서, 교과서를 보면서 무신론으로 빠졌들었던 것과는 달리 이제는 과학이 하나님을 지지하고 존재를 증명한다는 사실이 논리 정연하고 믿지 않을 수 없게 되어버렸다. 왜곡되어 전해지고 있는 지식을 뒤엎는 지식들을 알고싶
"이제 모두 알아야 한다" 내용보기
과학을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내가 알고 싶었던 부분들, 내가 밝혀내고 싶었던 부분들이 이 책에 벌써 시원하게 들어있었다. 이제까지 사람들이 과학을 공부하면서, 교과서를 보면서 무신론으로 빠졌들었던 것과는 달리 이제는 과학이 하나님을 지지하고 존재를 증명한다는 사실이 논리 정연하고 믿지 않을 수 없게 되어버렸다. 왜곡되어 전해지고 있는 지식을 뒤엎는 지식들을 알고싶다면 꼭 읽어보아라! 과학과 종교는 절대 같은 방향을 지지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과학으로 인하여 유신론에 회의가 들었던 사람들도!!! 이 책에 나오는 과학적 지식들을 이해할 수 있는 고등학생 이상의 사람들이 모두 이 책을 읽고서 한번 더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과학은 어느 방향을 지지하고 있으며, 최근에 밝혀진 우리 인간과 지구, 태양에 대하여
YES마니아 : 골드 d********y 2005.07.0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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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과학이라고?? 기대하질 말자
"이게 과학이라고?? 기대하질 말자" 내용보기
하느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란 대체 무엇이며, 진화론과 창조론 중 어느쪽이 옳은가?? 그리고 이 책은 창조론이 옳다는 나름의 논증을 제시하고 있다.  그런데 그 증거라는것이 어찌 이리 유치하고 조잡하고 비논리적일 수 있단 말인가? 애초에 창조론은 진화론과 달리 검증 자체가 불가능하기에(하느님께서 갑자기 나타나셔서 뭔가를 뚝딱 창조하는걸 보여주면 몰라도) 이론이라고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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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란 대체 무엇이며, 진화론과 창조론 중 어느쪽이 옳은가?? 그리고 이 책은 창조론이 옳다는 나름의 논증을 제시하고 있다.

 그런데 그 증거라는것이 어찌 이리 유치하고 조잡하고 비논리적일 수 있단 말인가? 애초에 창조론은 진화론과 달리 검증 자체가 불가능하기에(하느님께서 갑자기 나타나셔서 뭔가를 뚝딱 창조하는걸 보여주면 몰라도) 이론이라고 할 수도 없는 가설의 일종일진데 이 책은 그 점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리 스트로벨이 책 전체를 통틀어 늘어놓는 창조의 증거란것은 대부분 "우주와 생물등은 너무나 복잡해서 절대 스스로 만들어 질 수 없고 누군가가 설계한것이 분명하다"뿐이다. 다른 많은 창조론자들이 그렇듯 우주만물이 창조되었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대지 못한 채로 그저 설명하기가 힘드니 신의 존재를 떡하니 들어놓고 설명을 회피하고있는 것이다.(나는 이를 "지적도피"라고 하고 싶다) 어째서 이들은 복잡한 것의 기원을 설명하기 위해 그보다 더 복잡한것(신)의 존재를 저리 쉽게 가정한단 말인가? 복잡한 것이 있으면 그것이 어떻게 발전된 것인가를 생각해야지 그것을 만든 자가 있다고 가정을 해버리고 자신은 다 아는척을 하는게 말이 되는가.....

 책에서 설명하고있는 진화론이라는 것도 한심한 수준이며, 진화론에 대한 반박은 못봐줄 수준이며, 책의 후반부에서 주장하는 영혼의 존재는 아주 실소를 금할 수가 없다. 분자수준으로 갈 수록 창조론을 지지한다고? 그럼 내게 "진화론이 아니면 생물학을 설명할 수 없다"고 말씀하신 분자생물학전공 교수님께선 순 거짓말을 하고계신가? 그리고 탄소연대측정법이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게다가 과학자(인지 의심스러운 자들)은 하나같이 인간중심적사고에 빠져있는듯 하다. 심지어 우주에는 생명체가 있는 행성이 지구뿐이며 "하느님께서 인간을 위해 우주를 관측하기 좋은 위치에 두셨다"는 어이없는주장을 늘어놓는다. 거기서 끝났으면 좋았을 텐데, 한술 더 떠서 "인간의 영혼은 하느님의 형상을 본떠 만들었기 때문에 매우 복잡하고 영원불멸하고 다른 동물들의 영혼은 육체보다 수명이 짧다"라고 주장하는 구절에서는 내 눈을 의심했다.

 그리고 특히 어이없어서 표시해놓기까지 한 주장도 있었는데 바로 리처즈라는 의심스러운 과학자가 꽃가루의 쓰임에 관한 얘기를 하는 대목이었다. 그에 따르면 꽃가루는 퇴적층이나 호수침전물등에 포함되어 있다가 방사성탄소연대측정법으로(창조론은 대부분의 연대측정법을 인정하지도 않는데 어째서 여기서 운운하는지 모르겠다) 과거를 탐색하기 좋도록 하느님이 설계해 주신 것이다....... 여기서 나는 할 말을 잃었다.

 왜 학교에서 창조론을 가르치지 않는지, 주류생물학계는 진화론을 지지하는지 이책을 읽어보면 잘 알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 시간이 썩어나거든 한번쯤 읽어보는것도 괜찮을 듯 하다

a********2 2009.06.17. 신고 공감 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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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교과서는 왜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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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답게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인터뷰를 통해서 창조 설계라는 것을 증명하고자 한다. 사실 각론으로 들어가면 너무 방대한 과학적 지식 배경을 요구하므로 100% 다 이해하지는 못했다. 그런 이유때문인지 읽고난 후에 약간은 뭔가 부족한듯한 느낌이 들었던게 사실이다. 사실 이 세상이 창조되었고, 창조한 분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과학으로 증명한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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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답게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인터뷰를 통해서 창조 설계라는 것을 증명하고자 한다. 사실 각론으로 들어가면 너무 방대한 과학적 지식 배경을 요구하므로 100% 다 이해하지는 못했다. 그런 이유때문인지 읽고난 후에 약간은 뭔가 부족한듯한 느낌이 들었던게 사실이다. 사실 이 세상이 창조되었고, 창조한 분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과학으로 증명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인간이 할 수 있는데 까지는 노력해야 하고 그렇게 얻어진 사실들로 인해 무신론자들이 돌아선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성과라 생각한다. 책은 다윈의 진화론을 대표하는 이미지 4가지에 대한 문제를 논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머리속에 떠오랐던 첫번째 문장이 "과학 교과서가 왜곡되었다" 얼마전 역사 교과서 왜곡문제로 떠들석 했는데 과학교과서 또한 왜곡되어 있다는 생각을 떨쳐 버릴수가 없었다. 두번째 부분인 천문, 물리, 화학, 생물 등의 각 분야에 대한 전문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한 창조론을 뒷받침하는 증거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모든 내용을 이해하고 동감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창조론을 증명하기위한 노력과 결과를 잘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다. 기독교에 대한 이성적인 성찰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한다.
c*****n 2005.06.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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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설계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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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의 마지막 30 여년간의 최신의 과학적 결과물들을 근거로 과학적 유물론인 진화론을 조목조목 반격하는 참으로 유익한 책이다. 물리학, 생물학, 화학, 천문학, 지질학 등 전 분야에 걸친 방대한 자료추적은 풍부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나 역시 생물시간에 밀러의 실험, 헤켈의 배아발생도를 주입식으로 교육 받았고, 세계사 시간에 각종 현생인류의 조상이라며 발견된 유물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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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의 마지막 30 여년간의 최신의 과학적 결과물들을 근거로 과학적 유물론인 진화론을 조목조목 반격하는 참으로 유익한 책이다. 물리학, 생물학, 화학, 천문학, 지질학 등 전 분야에 걸친 방대한 자료추적은 풍부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나 역시 생물시간에 밀러의 실험, 헤켈의 배아발생도를 주입식으로 교육 받았고, 세계사 시간에 각종 현생인류의 조상이라며 발견된 유물들을 배웠다. 그러나 그 속에 조작과 속임수가 있었다니! 참으로 거짓의 아비 사탄의 공중권세는 참으로 혀를 차게 만든다.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기 싫더라도, 진정으로 마음 문을 열고 과학적 결과물들을 논리적으로 따라가 보기를 권한다. 기독교는 관념적 유신론이 아니며, 물리세계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다. 그렇다면 물리세계에 대한 과학적 연구들이 하나님을 드러내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런 일이다. 창조론에 대한 비판을 읽기 원하는 분들은, '과학적 사기'라는 책이 국내번역되어 있는데, 이 책은 1980년대 정도까지의 연구결과만을 가지고 창조론을 비판한 책이다. 그런데, '창조설계의 비밀'은 그 이후의 중대한 연구결과를 근거로 했기에 독서시간이 절대로 아깝지 않은 책이다. 과학적 유물론의 신앙에 빠진 이들에게 정말 안타까운 마음으로 추천하고, 지성적 신앙을 추구하는 기독교인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코키토 에르고 데우스 에스트!(Cogito, ergo Deus est!) 나는 생각한다, 고로 하나님은 존재하신다."
"물리학, 신경과학, 그리고 인본주의 심리학은 모두 마음이 물질로 환원되지 않는다는 동일한 원리에서 만난다. .... 물질이 언젠가 마음을 설명할 수 있을 거라는 헛된 기대는 ... 납에서 금을 만들어 내려는 연금술사의 꿈과 같다."

i*******2 2008.11.09.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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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설계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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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진화론이 얼마나 비과학적이며 창조론이 얼마나 과학적인지에 다루고 있다. 지은이는 과학자들을 찾아다니며 창조론 옳다는 이유를 과학적 입장에서 인터뷰를 한다. 지은이의 인터뷰에 응한 과학자들은 성경적으로가 아니라 과학적으로 진화론은 틀린 것이며 창조론이 맞는 이유를 설명한다. 이 책의 장점은 그동안 진화론자들이 내세운 가설을 거의 모두 다루며 그 가설들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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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진화론이 얼마나 비과학적이며 창조론이 얼마나 과학적인지에 다루고 있다. 지은이는 과학자들을 찾아다니며 창조론 옳다는 이유를 과학적 입장에서 인터뷰를 한다. 지은이의 인터뷰에 응한 과학자들은 성경적으로가 아니라 과학적으로 진화론은 틀린 것이며 창조론이 맞는 이유를 설명한다. 이 책의 장점은 그동안 진화론자들이 내세운 가설을 거의 모두 다루며 그 가설들이 모두 틀렸다는 증명을 하고 또한 창조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을 틀렸다고 주장하는 진화론자의 주장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는 것이다.   책의 앞부분에선 그동안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진화론이 모두 거짓이며 사기라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우주론, 물리학, 천문학, 생화학, 생물학적 정보, 의식(마음) 들은 절대 자연선택이나 무에서 생길수 없으며 지적설계자가 있다는 증거들을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진화론을 절대 믿을 수 없을 것이다. 또한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은 절대 하나님을 믿을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진화론 때문에 하나님을 믿지 않거나 교회에는 다니지만 하나님이 정말 계신지 의심하는 사람들에게 적당한 책이다. 그러나 너무 어려운 과학적 용어들이 나오기 때문에 학교다닐때 공부를 안한 사람들에겐 좀 피해야 할 것 같다. (물론 나도 책을 읽으며 너무 어려워 중도 포기를 여러번 하려 했었다)   진화론은 이제 사망선고를 받았다. 비과학적인 진화론은 이제 사기일 뿐이다. 과학적인 창조론이야 말로 진리이며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한다.
n****7 2006.08.22. 신고 공감 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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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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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생명과학을 공부하기로 했을 때 스스로 자문했었다. 왜 생명과학인가? 하나님의 창조의 비밀을 드러내고 싶다는 것이 당시의 내 생각이었다.오랫 동안 세월이 지나면서 처음 생각은 퇴색되어 갔고 점점 진화론의 강력한 힘에 압도되어 급기야는 신앙의 견고함마저 도전받게 되었다. 위기감 때문에 전전긍긍하던 나에게 이 책이 주어졌다. 스티븐 마이어의 다소 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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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생명과학을 공부하기로 했을 때 스스로 자문했었다. 왜 생명과학인가? 하나님의 창조의 비밀을 드러내고 싶다는 것이 당시의 내 생각이었다.
오랫 동안 세월이 지나면서 처음 생각은 퇴색되어 갔고 점점 진화론의 강력한 힘에 압도되어 급기야는 신앙의 견고함마저 도전받게 되었다. 위기감 때문에 전전긍긍하던 나에게 이 책이 주어졌다. 스티븐 마이어의 다소 억지스러운 주장과 달리 리 스트로벨은 명쾌하고 논리적으로 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이제 내가 이 문제에 대한 답을 구할 차례이다. 같은 고민을 하는 학생들과 함께 과학과 신앙에 대해 토론하고 싶다
s******1 2017.05.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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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든 창조든, 신이 아니고 과학이 설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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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주고 산 책은 아니다.  아는 분(물론, 독실한 기독교 신자)한테서 선물로 받은 책.  물론, 나를 전도하려는 선의로 준 책이겠지만, 종교에 관심이 없는터라 그냥 책장에 묵혀두다가 도대체 어떤 내용일까 하는 생각에 읽게 되었다.   책의 1부는 다윈의 진화론이 얼마나 허구이고, 억지에 가까운 주장인지를 논증함으로써, 맹목적으로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의 기를 꺾고 있다.
"진화든 창조든, 신이 아니고 과학이 설명해야 한다." 내용보기

돈 주고 산 책은 아니다.  아는 분(물론, 독실한 기독교 신자)한테서 선물로 받은 책.  물론, 나를 전도하려는 선의로 준 책이겠지만, 종교에 관심이 없는터라 그냥 책장에 묵혀두다가 도대체 어떤 내용일까 하는 생각에 읽게 되었다.

 

책의 1부는 다윈의 진화론이 얼마나 허구이고, 억지에 가까운 주장인지를 논증함으로써, 맹목적으로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의 기를 꺾고 있다.

 

책의 2부는 과학의 각 분야의 권위있는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기반으로 우주의 탄생, 물리 법칙, 선택된 지구, 생명의 탄생과 진화, 영혼이라는 각 주제에 대해 탐구한다.

 

책 제목을 보면 알듯이 결론은 이미 예정되어 있다.  '이러한 모든 결과를 놓고 봤을때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우주를, 모든 물리 법칙을, 지구를 유일하게 생명이 숨쉬는 곳으로 창조 설계하였다.  지금까지 밝혀진 과학이 이런 모든것을 증명하고 있다.'

 

물론, 이 책은 인류가 공룡과 함께 살았다느니, 지구의 나이가 불과 수만년에 불과하다느니 하는 황당하고 극단적인 창조론을 설파하지는 않는다.  이 책의 저자인 '리 스트로벨'은 예전에 저널리스트였던 경력을 살려서, 나름대로 논리적이고 객관성을 유지하려는 노력은 하고 있다.  그 노력이라는 것이 과학자(사실 이 사람들이 얼마나 권위있는 사람인지는 의문이다.)의 인터뷰에 기반하지만, 결론은 매번 똑같다.  '현재의 과학으로 설명안되는 여러가지 사실들을 어떻게 설명하겠는가?  하나님(물론, 기독교의 '하나님')이 창조 설계했다라고 밖에는 달리 설명할 방법이 있는가?'

 

이 책을 읽은 후, 첫번째 의문은 '히포크라테스 선서'로 유명한 고대 그리스의 '히포크라테스'의 말로 대신할 수 있다. '이해하지 못하는 것들을 모두 신이 내렸다 여긴다면, 그 목록에 어디 끝이 있겠는가?'  '히포크라테스'가 살던 2천수백년전부터 당장 설명할 수 없는 모든 것을 신이 행했다고 간주하고 과학적 탐구를 중지했다면, 인류가 현재 어떤 모습일지는 금방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두번째 의문은 백번 양보하여 이 책에서 주장하는대로 신이 창조설계를 했다고 하더라도, 그 신이 기독교의 '하나님'이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다른 종교의 신이어서는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제우스'가 창조했다고 믿으면 미신에 불과한 것일까?  책의 마지막 부분에 갑자기 일반적인 '하나님'이 기독교의 '하나님'으로 바뀌는 것은 이 책이 나름대로 유지하려고 했던 과학적 객관성을 일거에 뒤집고 그저그런 복음서로 전락시키고 만다.

 

다른 차원에서 문제를 하나 제기한다면, 책의 내용을 떠나서 번역이나 책의 편집에도 신경을 써야 할 거 같다.  원작이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 하더라도, 번역이 엉망이면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가고, 편집이 엉망이면 읽고 싶은 맘이 안 든다.  (물리,천문,생물 등 과학적 내용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해당 분야의 지식이 부족한 사람이 번역하다 보니까 수준이 떨어진다.  또한, 그 흔한 '찿아보기'조차 제공하지 않는 편집 수준은 많이 아쉽다.)

 

성경의 창조론을 과학으로 설명하려는 이 책의 노력은 평가할 만 하지만, 기독교 내부에서의 노력으로 한정해야 할 거 같다.  종교를 '믿고싶은것을 믿는다'라고 생각하는 나같은 사람들을 설득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

h*****9 2012.03.18.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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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를 뒷받침하는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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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내셔널지오그래픽 프로그램에서 성경의 사건들을 과학적으로 증거하려는 시도를 방영했었다. 나도 그것이 몹시도 궁금했고 믿음의 본질과는 다른 차원의 확신을 갖길 원했다. 믿지 않는 다른 지식인들을 설득할 논리를 찾고 있었던 것이다. 이 책은 내가 찾고 있었던 물음에 어느정도 답을 보여준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것들을 과학적인 가설과 검정의 과정을 통해 허구임을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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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내셔널지오그래픽 프로그램에서 성경의 사건들을 과학적으로 증거하려는 시도를 방영했었다. 나도 그것이 몹시도 궁금했고 믿음의 본질과는 다른 차원의 확신을 갖길 원했다. 믿지 않는 다른 지식인들을 설득할 논리를 찾고 있었던 것이다.

이 책은 내가 찾고 있었던 물음에 어느정도 답을 보여준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것들을 과학적인 가설과 검정의 과정을 통해 허구임을 증명하려는 과학자들의 노력은 결국 하나님의 창조설계에 동의하는 결론에 도달할 수 밖에 없음을 시인하고 만다.

사실, 믿음은 따지고 증명해서 얻을 수 없는 성령님의 역사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감사하고 그 분의 마음에 합하는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성경 속의 사건을 하나하나 증명하여 사실임을 발견한 후에야 믿는다는 것은 도마의 믿음과 다를 게 없다. 다만, 믿지 않는 사람들의 다른 시각에서 성경을 바라보고 또 인간의 얄팍한 지식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다는 것을 깨닫기를 원한다면 공들여 읽을만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