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라 로버츠의 작품은 개인적으로 볼때 재미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가 좀 있는것 같아요. 어떤 작품들은 손을 놓지못할 정도로 재미있고 어떤 작품은 산것을 후회하기도 합니다. 다행히 이 작품은 재미있습니다. 시리즈물인데 챈들이 속한 세자매가 그 주인공들입니다. 챈틀은 남자들에게 환상과 같은 배우입니다. 요부이미지를 갖고있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챈틀에게 스토커가 생기면서 에이전트 매트는 보디가드 댄을 부릅니다. 댄은 그 방면에 최고거든요. 댄과 챈틀은 처음 잘 맞지 않지만 점차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주의를 기울이게 됩니다. 행여 노라 로버츠의 팬이었는데 잠깐 그녀에게 실망했던 분이라면 회복할 작품이 될듯 합니다. 맥그리거의 선택도 놓치지 마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