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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스로를 얼마나 냉철하게 바라 볼 수 있는 것도 이기는 방법이라 생각해 보았다.
또한 상대방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도 못지 않게 본인 스스로를 얼마만큼 인정하고 직시하는 것 또한 내면의 또다른 적을 이길수 있을 것이다.
아주 평범함 속에서의 함정들을 잘 파악할 수 있는 책이라 본다.
책의 겉표지를 보아도 알겠지만, 빨간색 겉표지에 돼지한마리가, 아무생각없이 그저 행복의 미소만 보인채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첨에는 무슨 내용인지도 모른채, 겉표지만 보고 구입을 하게 되었지만,
스스로를 경영한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나 자신을 다스리기 위해서 한번쯤 체크해 봄직한 도서로 권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원칙적으로 내면의 적들은 모든 것이 옛 상태 그대로 머물러 있기를 바란다. 그들은 변화나 혁신을 매우 위협적인 것으로 간주한다. 변화와 혁신을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노력과 열정이 필요한데, 이 작은 말썽꾼들은 자기 주인들이 그렇게 하는 것을 끊임없이 가로막고 나선다. ---p.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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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에 게으른 돼지 표지만 보아도 뭐 "나태하지 말아라" "쉬는 시간에도 일하라"등에 평범
한 내용이라생각을 하다가 북 코스모스 대표에 서평을 보고 읽기 시작을 하였는데 점점
나 자신이 이런데 라는 공감이 들면서 끝까지 보게 된 책이다.
누구나 편하길을 선택하지 어려운일을 선택하는 사람은 없다라고 생각된다. 그러다 보니
앞에서도 이렇게 하였으니까 나도 뭐 이렇게만 이정도만 하면 되지 라는 생각으로 일을 진
행하였다 그러다 보니 새로운 것에 대하여는 불안감이 들고 실패할때에 부담감으로 쉽게
결정하지 못한 것이 꼮 나쁜것은 아니라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이런 안전위주로 일을 진향
하면서도 어느 한구석에서 석연치않은 구석 이 있는 것은 사실이며 어떤때는 갑갑함을 느
낀다.
이 책에서 말한는 게으른 돼지가 무조건 나쁘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 작가의 인식이 좋왔고 그것을 다스린면 나에게 좋은 내조자 생길 수 있다는 작가의 말에 공감을 하며 내 안에 있는 돼지를 잡으로 출발을 합니다....
새롭게 직장 생활을 시작하는 사람들이나 중간 관리자 들에게 권하고 쉽다.....
[인상깊은구절] - 문제는..... - 그것은 불가능 합니다 왜내하면....... - 저는 이 점이 쟁애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내하면........ - 바로...........에 위험성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런 문장을 내뱉는 주체는 바로 그 어떤 변화도 허용하려 들지 않는 내면의 적들 이다. 이 녀석들을 진정시키려면 그들이 제거하는 항변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동시에 그 녀석들이 관점을 바꿀 수 있도록지원을 해주어야 한다. 다시말해 오로지 문제에만 집착하 는 태도(마치 거새한 산 앞에서 꼼짝하지 않고 서 있는 황소처럼)를 버리고 문제 해결을 지향하는 쪽으로 옮겨갈 수 있도록(그러니까 산을 통화해서 갈 수 있도록)도와 주어야 한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