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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돼지야, 이젠 안녕!
"게으른 돼지야, 이젠 안녕!" 내용보기
돼지가 정다운 동물임에도 내 안에 들어 있다는 것은 어쩐지 끔찍한 느낌. 그것도 나태하고, 남들에게 부정적으로 비치는 돼지가. 하지만 그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실상 내 안에는 여러 마리, 아니 수많은 돼지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작은 훼방꾼들, 내면의 적, 기업 내면의 방해자들. 그것을 내몰지 못하고 살아가는 나, 그리고 우리 주변의 모든 사람들. 매일같이 사람들
"게으른 돼지야, 이젠 안녕!" 내용보기
돼지가 정다운 동물임에도 내 안에 들어 있다는 것은 어쩐지 끔찍한 느낌. 그것도 나태하고, 남들에게 부정적으로 비치는 돼지가. 하지만 그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실상 내 안에는 여러 마리, 아니 수많은 돼지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작은 훼방꾼들, 내면의 적, 기업 내면의 방해자들. 그것을 내몰지 못하고 살아가는 나, 그리고 우리 주변의 모든 사람들. 매일같이 사람들을 상대하다 보면 사람들마다 저마다의 돼지를 키우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자신들은 보지 못하지만 남들 눈에는 보이지 돼지를. 내 돼지는 얼마나 크게 보일까? 이제 더는 두고 볼 수 없다. 돼지를 내쫓자. 게으른 돼지를.
l******9 2005.02.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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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안의 적은 바로 스스로를 다스리지 못하는 것임
"내면안의 적은 바로 스스로를 다스리지 못하는 것임" 내용보기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스로를 얼마나 냉철하게 바라 볼 수 있는 것도 이기는 방법이라 생각해 보았다. 또한 상대방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도 못지 않게 본인 스스로를 얼마만큼 인정하고 직시하는 것 또한 내면의 또다른 적을 이길수 있을 것이다. 아주 평범함 속에서의 함정들을 잘 파악할 수 있는 책이라 본다. 책의 겉표지를 보아도 알겠지
"내면안의 적은 바로 스스로를 다스리지 못하는 것임" 내용보기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스로를 얼마나 냉철하게 바라 볼 수 있는 것도 이기는 방법이라 생각해 보았다. 또한 상대방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도 못지 않게 본인 스스로를 얼마만큼 인정하고 직시하는 것 또한 내면의 또다른 적을 이길수 있을 것이다. 아주 평범함 속에서의 함정들을 잘 파악할 수 있는 책이라 본다. 책의 겉표지를 보아도 알겠지만, 빨간색 겉표지에 돼지한마리가, 아무생각없이 그저 행복의 미소만 보인채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첨에는 무슨 내용인지도 모른채, 겉표지만 보고 구입을 하게 되었지만, 스스로를 경영한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나 자신을 다스리기 위해서 한번쯤 체크해 봄직한 도서로 권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원칙적으로 내면의 적들은 모든 것이 옛 상태 그대로 머물러 있기를 바란다. 그들은 변화나 혁신을 매우 위협적인 것으로 간주한다. 변화와 혁신을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노력과 열정이 필요한데, 이 작은 말썽꾼들은 자기 주인들이 그렇게 하는 것을 끊임없이 가로막고 나선다. ---p.61
r***m 2005.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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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의 정도를 가르쳐 주는 책
"자기관리의 정도를 가르쳐 주는 책" 내용보기
인간관계의 갈등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 내 주변에 한둘이 아니다. 나 역시 크고 작은 트러블로 상처를 받고 상처를 입힌 경험이 많다.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해나갈 수만 있다면 좀 과장되게 말해서 인생 전체를 승리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거창하게 인생의 지침이나 처세술을 가르쳐 주는 내용은 아니지만, 우리들이 몸담고 있는 조직생활에
"자기관리의 정도를 가르쳐 주는 책" 내용보기
인간관계의 갈등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 내 주변에 한둘이 아니다. 나 역시 크고 작은 트러블로 상처를 받고 상처를 입힌 경험이 많다.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해나갈 수만 있다면 좀 과장되게 말해서 인생 전체를 승리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거창하게 인생의 지침이나 처세술을 가르쳐 주는 내용은 아니지만, 우리들이 몸담고 있는 조직생활에서 늘 겪는 사소한 일들을 통해 인간 내면의 세계를 솔직하게 들여다보고 진단을 내렸다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내 안의 게으른 돼지'라는 표현이 어찌도 그리 잘 맞는지. 어쩐지 내 마음을 남들에게 들킨 것 같은 느낌이다. 조직생활에서 항상 부딪치는 일들, 원망, 불평, 분노, 좌절, 보복. . . 이런 것들이 매일같이 반복되는 우리네 생활 속에서 사실 나 자신을 냉정하게 바라보기는 불가능하다. 내 본성은 늘 나를 변호해 주는 쪽을 선택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잘못된 점을 알면서도 그것을 고쳐나가지 못하고 늘 똑같은 오류를 반복한다. 내가 상대하고 있는 타인들 역시 그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는 눈치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아주 솔직하게 인간의 내면을 밝혀놓고 또 그것을 밝은 곳으로 이끌어내어 모두가 공감하도록 만들어 준다. 그래서 내 안의 게으른 돼지(이 책에서는 그것을 작은 훼방꾼이라고도 표현했다)가 축축하고 음습한 음지에서 밝은 양지로 끌려나와 다소 멋적게 서게 된다. 하지만 그래도 어쩐지 기분이 좋다. 태양을 바라보게 되었으니까. 사실 내 자신의 단점들을 직시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좋다. 비록 고치지 못한다 하더라도 내 내면에 도사리고 있는 부정적인 요소들을 정직하게 바라볼 수만 있어도 어쩐지 나는 극복해 낼 수 있는 듯이, 승리할 수 있는 듯이 느껴지게 된다. 그동안 자기관리 서적을 몇 권 보았지만, 사실 그리 큰 도움은 되지 않았다. 물론 이 책이라고 금방 어떻게 나를 변화시켜 주는 것은 아닐 터이다. 하지만, 그리 큰 죄책감을 갖지 않고 내 단점을 바라본 뒤, 모든 사람들도 같은 고민을 안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순간 나 자신뿐만 아니라 남들도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만일 관찰과 평가를 분리할 수 있다면, 내면의 적들이 취하는 고약한 태도의 상당 부분을 이미 바로잡을 것이나 다름없다.
l******5 2005.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돼지를 잡아 봅시다.....^^
"돼지를 잡아 봅시다.....^^" 내용보기
내안에 게으른 돼지 표지만 보아도 뭐 "나태하지 말아라" "쉬는 시간에도 일하라"등에 평범 한 내용이라생각을 하다가 북 코스모스 대표에 서평을 보고 읽기 시작을 하였는데 점점 나 자신이 이런데 라는 공감이 들면서 끝까지 보게 된 책이다. 누구나 편하길을 선택하지 어려운일을 선택하는 사람은 없다라고 생각된다. 그러다 보니 앞에서도 이렇게 하였으니까 나도 뭐
"돼지를 잡아 봅시다.....^^" 내용보기
내안에 게으른 돼지 표지만 보아도 뭐 "나태하지 말아라" "쉬는 시간에도 일하라"등에 평범 한 내용이라생각을 하다가 북 코스모스 대표에 서평을 보고 읽기 시작을 하였는데 점점 나 자신이 이런데 라는 공감이 들면서 끝까지 보게 된 책이다. 누구나 편하길을 선택하지 어려운일을 선택하는 사람은 없다라고 생각된다. 그러다 보니 앞에서도 이렇게 하였으니까 나도 뭐 이렇게만 이정도만 하면 되지 라는 생각으로 일을 진 행하였다 그러다 보니 새로운 것에 대하여는 불안감이 들고 실패할때에 부담감으로 쉽게 결정하지 못한 것이 꼮 나쁜것은 아니라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이런 안전위주로 일을 진향 하면서도 어느 한구석에서 석연치않은 구석 이 있는 것은 사실이며 어떤때는 갑갑함을 느 낀다. 이 책에서 말한는 게으른 돼지가 무조건 나쁘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 작가의 인식이 좋왔고 그것을 다스린면 나에게 좋은 내조자 생길 수 있다는 작가의 말에 공감을 하며 내 안에 있는 돼지를 잡으로 출발을 합니다.... 새롭게 직장 생활을 시작하는 사람들이나 중간 관리자 들에게 권하고 쉽다.....

[인상깊은구절]
- 문제는..... - 그것은 불가능 합니다 왜내하면....... - 저는 이 점이 쟁애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내하면........ - 바로...........에 위험성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런 문장을 내뱉는 주체는 바로 그 어떤 변화도 허용하려 들지 않는 내면의 적들 이다. 이 녀석들을 진정시키려면 그들이 제거하는 항변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동시에 그 녀석들이 관점을 바꿀 수 있도록지원을 해주어야 한다. 다시말해 오로지 문제에만 집착하 는 태도(마치 거새한 산 앞에서 꼼짝하지 않고 서 있는 황소처럼)를 버리고 문제 해결을 지향하는 쪽으로 옮겨갈 수 있도록(그러니까 산을 통화해서 갈 수 있도록)도와 주어야 한 다.
j*******0 2005.0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