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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은 다양한 동물들과 식물들 그리고 인간에게 소중한 안식처다. 하지만 인간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나무를 함부로 베어내고 목적에 맞는 나무만을 심으면서 숲은 죽어가고 있다. 숲에도 젊은 숲과 늙은 숲이 있다고 한다. 그냥 두면 숲은 침엽수로 이뤄진 숲, 침엽수와 활엽수가 공존하는 숲, 활엽수로 뒤덮인 숲으로 변한다고 한다. 그러나 이 과정을 거슬러서 단단한 목재를 빨리 얻기위해 다른 나무들을 베어내고 침엽수만 골라 심으면서 땅이 척박해져서 동물들도 살 수 없고 숲이 파괴된다고 한다. 아이들에게 읽히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