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 제목 때문에 너무 쉽거나 내용이 없지않을까 걱정을 하면서 책을 구입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회계를 접하지 않을 수 없겠지만 심도있게 공부한 적도 없으며 대학때도 회계원리정도 대충 공부한 탓에 회계하면 딱 하니 떠오르는 것이 없었다. 단순히 비율분석에 나오는 ROA라든가 등등의 것만 단순히 외우고 나중엔 기억나는 것도 없는 수준이었는데 이 책을 읽어가면서 전공서적으로의 깊이는 없었지만 회계전반적인 내용을 걸음마부터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평소 단순히 외웠던 내용들이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짧은 시간에 읽어 갈 수 있었다. 직장 생활하면서 기본 원리를 접하고 싶으신 분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
| 이 책은 그냥 회계서적이라고 하기에는 많이 빈약한듯 합니다. 도서관등지에서 한번 빌려서 읽어 봄직한 책이고요 책 내용은 독자를 너무 이해시키려는 나머지 그림으로 많이 설명을 하고 그걸 수, 목, 불, 금 이런식으로 표현해서 그걸 한번더 재료나, 이익, 이런 것등으로 바꾸는데 정신이 더 없었던거 같습니다. 이 책을 구매 하시려 하신다면요 서점에서 한번 훑어 보시고요 그래도 내용이 맘에 드신다면 구매하세요 가격대비해서 약간은 내용이 빈약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혹평을 해서 저자한테는 미안하지만 제가 첨으로 접한 회계서 치고는 하루만에 읽고 끝나서 좀 허무했거든요 그냥 만화책 한번 본거 같습니다... |
| 우선 작가에게 정말 고맙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이렇게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해줄수있는것도 대단하지만, 단락 넘어갈때 마다 확인 시켜주는 친절함을 보면 이 책을 쓴 사람의 인격적 수준도 넘겨짚어진다. 게다가 책도 두껍지 않다. 사실 앞장을 이해하지 못하면 뒤로 넘어가면 골치아파지는게 회계지만, 이책에서는 은근히 짚어보게끔 유도한다. 뒤로 갈수록 조금 복잡해지는게 회계의 어쩔수 없는 특성상 나타나는 거지만 이 책은 재미있게 이해가 된다. 중간에 소설도 익살스럽고 재치있다. 사실 본인은 이 책을 2주동안 읽었다. 업무 틈틈이 짬 날때마다 읽었고 잘 모르는 부분은 다시 되 짚어서 읽고는 했다.물론 계산기도 많이 두드려봤다. 초보 회계에서 개념을 이렇게 재미있게 이해하게끔 쓴 책은 처음이다. |
| 구체적인 회계실무를 위한 책이라기 보다는 나와있는 회계에 대한 결과를 보고 대략적인 개념을 잡을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한 책이다. 전문적인 대표적인 용어를 쉽게 설명하였다. 그러나 상당히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내용을 찾고 공부하기 위한 책은 아니다. 나는 회계 관련 부서는 아니나 최근 회계자료를 취급하게 되어 단순한 지적 호기심에서 회계학 책보다는 쉽게 개념과 이해를 위하여 이 책을 선택하였는데 그 목적에 딱 맞는 자료이다. 이 책을 읽고나면 마지막 부분에서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거기에 나오는 시산표나 현금흐름표에 대한 호기심도 생기게 되는데 여기에 대한 부분은 빠져있다. 조금 아쉬운 부분이나 이는 다른 전문적인 서적이 필요하리라 생각되지만 쉽게 더 설명을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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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의 무작정 따라하기 성안당의 1%의 원리 한빛미디어의 뇌자극 시리즈
등은 참 괜찮은 시리즈 인거 같다.
책 내용이 독자가 모른다는 가정하에 쉽게 전하려는 구성이 참 맘에 드는거 같다.
이 책은 회계에 대한 내용을 다룬 책이다.
회계의 구성을 크게 4가지로 나누고 그 4가지에 각각 그에 매칭되는 이미지를 표현을 하여 독자가 좀더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한게 참 좋은거 같다.
각각의 구성을 큰 범위에서 부터 설명해 들어가 뒤로 갈수록 작은 범위로 설명해 가는게 좋았다.
또한 설명에 관련된 상황의 회사를 예를 들고 그 회사에 대한 구성표를 보여주고 설명해 가는 부분이 참 좋았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설명중 구성의 변화에 대한 이전과 이후의 과정이 눈에 확 들어오지 않는 경우가 가끔 있는게 조금 아쉬웠다.
회계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알기에 참 좋은 책인거 같다. |
| 난 회계에 대해서 잘 모른다. 그래서 알고 싶은 마음에 입문서로 이 책을 선택했다. 지하철에서 출/퇴근 하면서 이틀동안 다 읽고 다시 한번 리뷰까지 했다. 사실 아직 회계의 세계에 들어간것 같지는 않다. 하지만 회계라는 숲을 보는 눈은 확실하게 갖지 않았나 생각한다. 회계의 숲을 보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이제 본격적으로 회계의 숲 안으로 들어가야 겠다. 하지만 그리 겁나지는 않는다. 자신감이 생긴것이지.. 별5개가 아닌 4개는 내가 회계를 잘 모르기 때문에 5개를 줄수가 없어서 4개를 준다. |
| 저도 이책을 읽은 이유가 재무제표가 무엇인지 알고 싶어서 였습니다. 우선 책을 읽고 나서 느낀점은 컬러풀한 디자인에 금방 지루하지 않고 쉬운 설명과 그림이 나와았어 초급자 분들께 두세번쯤 읽어보시면 최소한 재무제표에 어떤 것들이 있고 각각의 것들이 어떤것을 의미하는지 알 수 있을 것같습니다. 작가가 대상으로 잡은 사람도 완전 초보이기때문에 재무제표가 뭔줄 알고 어느정도 볼 줄 안다면 봐도 별의미 없는 책이 되겠습니다. 뭐 자신의 아이들이나 후임들에게 첫 발을 내딧게 해준다면 한권 구입해서 두고 볼만 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