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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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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전작과 후작 모두 그렇듯이 대단히 흡입력이 있는 로맨스 소설이다. 특히 힘과 재력이 막강한 무형은 동서고금을 통털어 로맨스 소설에서 가장 인기있는 전형의 캐릭터이니 말이다. 하모니를 이루는 래인 역시 영리하고 발랄하고 자신만만하다는 점에서 마찬가지다. 그러나..그들의 만남은 비범했다. 그리고 그 인연의 전개는 전형적이었으나 그 끝은...또한 남달라 위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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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전작과 후작 모두 그렇듯이 대단히 흡입력이 있는 로맨스 소설이다. 특히 힘과 재력이 막강한 무형은 동서고금을 통털어 로맨스 소설에서 가장 인기있는 전형의 캐릭터이니 말이다. 하모니를 이루는 래인 역시 영리하고 발랄하고 자신만만하다는 점에서 마찬가지다. 그러나..그들의 만남은 비범했다. 그리고 그 인연의 전개는 전형적이었으나 그 끝은...또한 남달라 위안이 되었다고나 할까. 이지환 작가의 소설에는 어느덧 공통점이 있는데 여주인공이 남자형제들 틈에 혼자 끼어 있는 외동딸인 경우가 많다는 점. 래인도 그러하고 이 작품의 전편격인 장미를 사랑하는 남자에서도 여주인공은 오빠와 남동생이 있는 외동딸이었다. 아마도 상당수 여성들의 로망이 그러해서일까?
d********7 2006.10.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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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아,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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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한 푸른 달을 걷다. 이 작품에는 조연으로 잠깐 아르젤과 가린이라는 커플이 등장합니다. 이들은 장미를 사랑하는 남자의 주인공들로 무형이가 주연급 조연으로 등장합니다. 주연으로 보는 독자도 많을 정도로 무형의 존재는 굉장히 컸습니다. 푸른 달이 뜬 어느 과거에 만난 적이 있는 어린 무형과 아기 래인. 세월이 흘러 상처를 안고있는 무형과 용기로 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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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한 푸른 달을 걷다. 이 작품에는 조연으로 잠깐 아르젤과 가린이라는 커플이 등장합니다. 이들은 장미를 사랑하는 남자의 주인공들로 무형이가 주연급 조연으로 등장합니다. 주연으로 보는 독자도 많을 정도로 무형의 존재는 굉장히 컸습니다. 푸른 달이 뜬 어느 과거에 만난 적이 있는 어린 무형과 아기 래인. 세월이 흘러 상처를 안고있는 무형과 용기로 무장된 동화작가 래인이 다시 만납니다. 발랄함이 넘치는 작품입니다. 이지환 작가님의 새로운 모습을 보는듯도 합니다. 무형이가 행복해져서 마냥 좋았던 작품입니다. 무형이를 너무 좋아하다보니... 아르젤과 가린도 용서되더군요. 장미를 사랑하는 남자를 못보신 분들은 꼭 같이 보셨으면 합니다. 무형의 다른 매력을 볼 수 있습니다. 간만에 즐겁게 본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