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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사람에게 일을 맏길때 그 사람이 정말 잘하고 있을까 라는 못미더움이 생긴다. 그것은 회사가 크면 클수록 더욱 커지며 통제가 불가능하게 된다. 말전달 하기 게임같이 늘 개개인의 생각이 존재해 의견이 점점 달라지게 된다. 각각 개개인의 생각이 다르므로 행동도 각각 다르게 된다. 한쪽 방향으로 아무리 위에서 말하고 행동하라고 외쳐도 밑에사람에게는 그것이 다른 방향으로 가야된다고 느끼게 된다. 그러면 어떻게 많은 사람을 통제를 해야하고 어떻게 내가 의견을 말하면 100명이상의 사람이 거쳐가도 똑깥이 인식하며 바로 행동하게 만들까 그것도 기분좋게 , 그것도 가정에서도 행복을 느끼며 , 늦게 일하지 않고 일하게 할까 정말 꿈의 방법이지 않을 수 없다. 그것을 이책에서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여 아주 쉬운 예화를 들며 이해시키고 있다. 또한 이것은 회사만이 아니라 자신스스로에게 도움이 되는 귀중한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가 결정할때, 말을할때, 행동을 할때 늘 상황마다 다르게 행동한다. 그것을 좋게 정말 좋게 경절하고 행동할수 있을까? 후회남지 않도록 말이다. 바로 이렇게 행동하도록 이책에서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정말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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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상경계열이 전공인 여대생이다. 그래서 그런지, 자아계발 뿐만 아니라 경영에 관련된 서적을 무척이나 좋아하고 자주 읽는다. 잠자는 회사의 가치를 깨워라. 내가 북리뷰를 만나고 처음 접한 책으로, 내가 딱 좋아하는 분야의 책이구나 하는 느낌이 왔다. 이 책은 서문에서부터 독특한 표현으로 날 사로잡았다. 포천 500대 기업(Fortune 500)이라는 표현은 들어본 적이 있으나, 포처니트 500대 기업(Fortunate 500)이라는 표현은 신선하고 새로웠다. 아마 저자는 포처니트 500대 기업의 개념과 그 길로 나아가는 방향을 제시하고 싶었으리라. 하지만 서문만으로는 호기심만 불러일으켰을 뿐, 아무런 제시가 되어있지 않아, 책 장을 넘길 수 밖에 없게끔, 책을 덮어버릴 수 없게끔 만들었다. 독단적인 리더인 톰이 잭이라는 강연자를 만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잭이 제시하는 '가치에 의한 경영'에 깊은 관심을 갖고, 이를 실천한 기업가들과의 만남을 통해 기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반드시 변해야한다는 것을 느낀다. 포처니트 500대 기업이 되려면 고객, 직원, 주주, 주요 이해 관계자들과의 관계를 튼튼하게 형성해야 한다고 한다.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만, 그야말로 '말이 쉬운' 표현 아니겠는가 ? 하지만 책을 뒷장으로 넘길수록, 분명 시간이 오래 걸리는 작업이긴 하지만, 그만큼의 성과를 불러온다는 것을 예시해주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본 단어가 바로 '가치'라는 표현이다. 가치, 가치.. value.. 추구하는 가치를 정의하고 규정해야한다는 것이 아직은 막연하기만 했다. 하지만, 아직 학생으로써 한 기업의 리더가 아니기에, 내가 이해하기에는 분명 어려운 개념이었다. 그러나 내 일생 생활에 잘 매치해보면 내 인생 또한 '가치경영'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 초반부에서 가장 인상 깊은 표현이 바로 '솔선수범'이었다. 강연자인 잭과 성공한 기업인이 톰에게 신신당부했던 표현, 솔선수범 ! 그래, 분명 사람에게도 적용되니까 솔선수범하라는 거겠지.. 가치에 의한 경영을 하기 위해선 사명과 가치를 명확히 하고, 그 사명과 가치를 서로(임원 뿐만 아니라 고객, 직원들, 주요 이해관계자까지) 공유하며, 이러한 사명과 가치에 따라 행동하라고 제시하고 있다.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 나에게 아직 이 책의 내용은 먼 미래의 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미래의 리더인 나'라는 사람이 가져야할 소양과 지식을 미리 접할 수 있었다. 분명 한 기업의 리더라면, 아직까지 모든 결정을 독단적으로 처리하는 그런 리더라면, 이 책을 통해 발상의 전환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요즘같은 불경기에도, 분명 시장점유율을 넓히고, 수익을 끊임없이 창출하는 기업은 있다. 갈수록 더 치열해지는 경쟁시장에서 '가치에 의한 경영'은 더욱 필요한 개념이 될 것이다. 하지만, 내가 기업가가 된다면 이 말만은 잊고싶지 않아 내 다이어리에도 적어두었다. '가치경영을 싱행하는 것은 조직이 아니라 바로 사람이다' 잠자는 회사의 가치 뿐만 아니라, 아직은 둔한 '나'의 가치까지 깨워줄 수 있는 책인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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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는 리더가 필요하다. 저자는 비젼을 나누고 공감하고, 개인화하는 과정을 친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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