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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까지는 그럭저럭 또 볼만 했나 싶었는데... 계속 재미는 없어지고 한 5권까지 나온 듯하고 보고는 있는데 점점 재미가 없어진다고 해야할까... 그림은 예쁘다고 생각이 되네요../ 하지만 계속 보고 싶지는 않은 만화가 되었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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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1권은 재밌는데... 그 뒤로 점점... 재미가 없어지는 그런 묘한... 만화.. 그림도 예쁘고 흠잡을 데 없긴 한데... 점점 재미가 없어져요.. 뽑기로 대충 뽑은 아내라는 설정으로 처음엔 재밌는데.. 점점 갈 수록 재미가 없어지고 이러면 그냥 3권에서 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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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기'로 시작되는 약혼 생활 03권이다... 그림이 예뻐서 계속 보게 된다 솔직히 스토리는 남주인공이 너무 빨리 함락당해서 속전속결이다... 근데 그림이 요즘 보기 드문 밀도있는 그림체라 너무 좋다........ 그래서 계속 보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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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기'로 시작되는 약혼 생활 05권이다... 지금까지 남주를 좋아해서 쫓아다니던 '악녀' 역할의 소녀가 사실은 착각으로 다른 사람을 좋아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굳이..??? 굳이??이렇게 정리를 했어야 하나.. 모두에게 상냥한 세계관이다.. 그래도 그림이 예뻐서 계속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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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기로 시작되는... 어쩌고저쩌고 만화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스토리 자체는 크게 특출난 게 없는데... 캐릭터도 뭔가 남주가 너무 쉽게 함락됐다는 아쉬움이 있음.. 그런데...!! 그림이 굉장히 순정만화틱한 그림이면서도 밀도가 있다 해야하나 작가님이 그림을 잘 그리셔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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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게 읽어서... 재밌게 잘 읽었고 그림체도 정말 예쁘고 남주도 진짜 멋있게 생겨서 보는 맛이 있네요. 글도 꽤나 맛깔나서 진짜 재밌게 읽었어요. 귀염귀염한 캐릭터 그림도 진짜 예뻐요. 나쁘진 않은데 클리쉐가 있기도 하고... 점점... 아쉬워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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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게 읽어서... 재밌게 잘 읽었고 그림체도 정말 예쁘고 남주도 진짜 멋있게 생겨서 보는 맛이 있네요. 글도 꽤나 맛깔나서 진짜 재밌게 읽었어요. 귀염귀염한 캐릭터 그림도 진짜 예뻐요. 나쁘진 않은데 클리쉐가 있기도 하고... 점점... 아쉬워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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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기로 시작되는 약혼 생활 03권 리뷰입니다. 2권 구매한지 한참 지났는데 오랜만에 다음 권 내용이 궁금해서 구매했어요. 여전히 몽글몽글 귀엽고 잔잔한 내용입니다. 생각보다 감정 자각이 좀 빠르게 진행되네요. 무난하게 읽기 좋은 작품입니다. |
| 점점 남주의 집착과 질투와 애정 표현이 뿜뿜해진다고 해야하나? 보면 볼수록 너무 매력있고 좋았습니다 여주는 여전히 해맑고 사랑스러워서 귀여웠습니다 남주를 오래 짝사랑하던 영애는 생각도 못한 결말을 맺을 것같은 느낌이라 해야하나? 매우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
| ‘뽑기’로 시작되는 약혼 생활 4권은 그간 쌓아 온 벨과 아렌의 관계가 더욱 단단해지는 권입니다 약혼이라는 운명 아래 서로의 진심을 이해하고 마음을 확인해 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지며, 달달한 설렘과 티격태격 케미가 조화를 이루어 몰입감을 줍니다! 과거의 오해를 풀고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인상적인 권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