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영화가 나와서 책을 다시한번 읽다가 문득 이게아닌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영국판 4권의 프리오 인칸타템이라는 챕터에 보면 볼드모트의 지팡이에서 손-캐드릭디고리-리틀하우스의할아범-버사조킨스-그 다음에 해리의 아빠가 나타나는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아빠가 나타나서 이렇게 말하죠!
"니 엄마가 곧 오실꺼다."
그리고 긴머리의 엄마가 나타납니다. 그런데... 프리오 인칸타템이 그 지팡이가 한 마법을 역순으로 토해내게 만드는 저주라는 걸 기억해낸다면... 또, 아빠가 릴리포터와 해리포터가 도망갈 시간을 벌어주느라 볼드모트와 맞섰다가 죽었다는 사실을 안다면 (아빠사망-해리는 안돼 하면서 엄마 사망) 엄마가 먼저 나타나야겠지요!!
나중에 구입한 영국판 페이퍼백을 보니 페이퍼백에는 수정이 되어 있더군요. (엄마가 나와서 아빠가 곧 오실거야... 라고 이야기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미국판도 혹시나 하고 확인해봤더니 2000년 7월에 나온 퍼스트 에디션이라 수정이 안된 책이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영국판 4권 하드백은 영국에서 발간일 당일에 사가지고 온 책이라서 정말 초판본입니다... 그런데, 설마 미국책도 초판본일줄은 몰랐네요!!!)
오류 수정전 책이라서 나중에 되면 소장가치는 좀 있겠지만 그래두 제대로 된 내용을 기분좋게 읽고싶으시다면 확인해보고 구입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And now anther head was emerging from the tip of Voldemort's wand ... and Harry knew when he saw it who it would be ... he knew, as though he had expected it from the moment when Cedric had appeared from the wand....knew, because the woman appearing was the one he'd thought of more than any other tonight ... The smoky shadow of a young woman with long hair fell to the ground as Bertha had done, straightened up, and looked at him ... and Harry, his arms shaking madly now, looked back into the ghostly face of his mother. 'Your father's coming ...' she said quietly. 'He wants to see y |
|
Harry Potter and the Goblet of Fire은..많은 사람들이 읽는 신기한 이야기들.. 전번과는 새로운 분위기의 책.... 이 책은 해리포터 시리즈 중 4번째 책으로서 14살인 해리포터가 마법세계에서 생활하며 겪는 이야기이다.
해리포터 시리즈는
1.Harry Potter and the Philosopher's Stone
2.Harry Potter and the Chamber of Secrets
3.Harry Potter and the Prisoner of Azkaban
4.Harry potter and the Goblet of Fire 까지 나와있다.
'HARRY POTTER AND THE GOBLET OF FIRE' 이책은 요즘들어서 가장 인기있고, 유명한 책인데, 이 4권에서 가장먼저 해리포터가 론이라는 아이와 그의 가족과 함께 퀴디치 월드컵을 구경하러 간다. 해리포터는 그곳에서 월드컵을 구경중 Death Eater들이 하늘에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하는 소동이 벌어진다.
아무튼 해리포터는 무사히 호그와트 학교에 돌아가는데,, 이 해에는, 호그와트와 유럽의 다른 학교의 대표들과 용기, 마법, 지혜를 겨루는 Triwizard Tournament 가 열린다. 하지만 이 경기는, 너무 위험해서, 17살 이상만 희망할수 있게 되어서, 해리친구 론과 그의 형제들 모두 실망하게 된다. 잠깐 경기의 상관없는 무디라는 교수가 새로 오기도 한다. 학교의 대표는 불의 술잔이 결정해 주는데, 이 잔에서, 호그와트의 대표로 미남 세드릭 디고리, 덤스트롱을 대표로 그 중 한사람이 더 결정된다. 해리포터!!!
이래서 트리위자드 라는 대회의 선수로 지명된다. 그런데 해리포터는 14살이라 다른 교장은 화를 내고 무디 선생은 볼드모트의 흉계가 아닌지 의심하며, 친구들은 그를 질투하고 멀리한다. 아무튼 경기에 참가하게 된 해리포터는, 가장 먼저, 용의 알을 가져오기! 라는 첫째 과제를 무디 교수의 도움으로 무사히 해결한다. 두번째 과제로는 가장 아끼는 것을 구하는 것인데 결국 화가 풀린 친구들의 도움으로 둘째 과제도 해결한다. 세번짼 미로 중앙의 우승컵을 차지하는 것인데, 결국은 우승하였는데 볼드모트와 우연찬케 대결을 하게 된다. 그래도 살아남는 해리. 아무튼 이렇게 해리포터는 한해를 보내게 된다. 이책은 많은 사람들이 읽게 될 것이다. 이 책의 번역판은 10월 초 쯤 나올 것인데, 이 영문판은 27장 정도로 파트가 나눠져 있으며, 734 페이지로 구성되어있다. 앞으로는 7권까지 나올 것이라고 한다. 이 책은 매우 두껍다. 5센티미터 정도 되는 두꺼운 책이지만, 해리포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벌써 구입을 하였고, 어느 서점에선, 다 팔릴 정도라고 한다.
HARRY POTTER AND THE GOBLET OF FIRE 란 이번책은 다른 1~3보단 더욱 새롭고 신기한 이야기가 펼처 지는 책이라, 한번쯤 꼭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13살의 어린이인 나는, 이 책을 읽기는 힘들지만 새롭고 신기한 내용을 만나니 계속 보게 되는 것처럼, 다른 사람들도 해리포터와 같이 지낼수 있도록 되었으면 좋겠다.해리포터와 함께 마법 을 배우러 호그와트로 [인상깊은구절] Harry lay flat on his back, breathing hard as though he had been running. He had awoken from a vivid dream with his hands pressed over his face. The old scar on his forehead, which was shaped like a bolt of lightning, was burning beneath his fingers as though someone had just pressed a white-hot wire to his skin. He sat up, one hand still on his scar, the other reaching out in the darkness for his glasses, which were on the bedside table. He put them on and his bedroom came into clearer focus, lit by a faint, misty orange light that was filtering through the curtains from the street lamp outsi |
|
처음에는 3부까지 한글로 읽고 나서 마지막 4부가 아직 한글로 다 안나온 상태였는데 도저히 궁금해서 못 참겠더군여 그래서 큰 맘을 먹고 원서를 주문했느데 초등학교 6하년을 대상으로 쓴 책이라 그런지 원서 이면서도 그리 어렵지도 않고 오히려 작가가 캐릭터들의 말투에 표현하고 싶었던 그들의 성격이 더 잘 들어났던거 같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앞에 3부도 원서로 다시 읽었습니다.
600여 페이지가 처음에는 쫌 부담 스럽게 느껴 졌지만 읽다가보니 어느세 마지막장에 도달했고 몇페잊만 더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군여 한번 손에 잡으면 내려놓기 힘든 책이죠. 해리 포터를 제데로 일고 싶으신 분은 꼭 원서로 사서 읽으세여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구너 더 나왔으면 좋겠네여 마지막에 그런 뤼앙스를 풍기는데 아직 5권에 대한 소식은 없더군여..^^ [인상깊은구절] The villagers of Little Hangleton still calles it 'the Riddle House', even though it had been many years since the Riddle family had lived there. It stood on a hill overlooking the village, some of its windows boarded, tiles missing from its roof, and ivy spreadingunchecked over its face. once a fine-looking manor, and easily the largest and grandest building for miles around, the Riddle House was damp, derelict and unoccupied |
|
이책을 읽을 때의 기분일 것이다. 나는 지금 까지 나온 해리포터는 다 읽었다. 물론 번역된것으로 1권부터 4권까지 다 읽었지만, 번역서가 아닌 영서로 된 것을 읽은 것은 4권이 처음이었다. 처음에 4권의 표지를 보고 좀 이상했다.. 그리고 알았다. 우리나라의 번역서는 영국판이 아닌 미국판의 번역서라는 것을.. 그래서 저자가 쓴것과 똑같은 영국판을 읽기 시작했다. 물론 미국영어에 익숙해있던 나로서는 처음부터 수월하지는 않았다.
단어가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다르게 쓰여졌다. 그래서 영어실력이 걸음마 단계인 나는 계속해서 사전을 끼고 살아야만 했다. 책을 다 읽을때까지... 하지만 번역서를 먼저 읽어서인지 몰라도 상당부분은 그냥 지나갈수 있었다. 좀더 자세히 묘사되 있는 트리위저드 싸움 장면을 읽으면서 난 그 장면을 떠올릴수 있었다. 어른들에게 동심으로 안내한 이 책을 난 앞으로 시리즈가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다 살것이다. [인상깊은구절] 'When the connection is broken, we will linger for only moments... but we will give you time... you must get to the portkey, it will return you to Hogwarts... do you understand, Harry? 'yes, 'harry gasped:fighting mow th keep a hold on his wand, which was slipping and sliding bebeath his fingers. 'Harry...' whispered the figure of Cedric, 'take my body back, will you? Take my body back to my parents...' 'I will,' said Harry, his face screwed up with the effort of holding the wand. 'Do it now.' whispered his father's voice. 'Be ready to run... do it now...' 'NOW!' harry yelled: he didn't |
| 해리 포터는 너무나 유명했던 게 어쩌면 더 장애가 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람들이 지나치게 좋아하면 더 보기 싫은 그런 묘한 심리 때문에 더욱 읽어볼 생각이 들지 않았던 책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어쩌다가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그러니까 시리즈 3권을 가장 먼저 접하게 되었는데 정말 원치 않게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꼭 1권부터 보지 않아도 내용이 이해가 가서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그렇게 또 한명이 해리 포터의 마수에 빠져든 거죠. 이 시리즈 4권, [해리 포터와 불의 잔]도 제가 쉽게 책을 사러 나갈 수 없는 환경에 있었기 때문에 친구 책을 온갖 뇌물로 구슬려서 시험 기간에 결국엔 다 보고 말았구요.^^; 이젠 번역서론 모자라서 이런 미국 원서까지 주문해 사보는 형편입니다. 시리즈가 거듭되어 갈수록 성장해 가는 해리와 친구들.4권에서 해리는 약간은 진부하지만 진정한 히어로의 모습을 보여줬다는 생각입니다.히어로라고 하면 어쩐지 유아틱하다는 생각도 들 수 있겠지만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해리 포터에 나타나는 세계관은 선과 악의 경계가 칼로 벤 듯 명확하지 않습니다.볼드모트 또한 타고난 악인은 아니었고 그에 맞서는 히어로 해리에게도 무조건 착하고 완벽한 면만(전혀 없지도 않습니다만;) 있는 게 아닙니다,이 4권에 이어 곧 출간될 5권에서는 또 어떤 전개가 벌어질지 알 수는 없지만 작가는 상당히 볼드모트 쪽에도 마음이 기울어 있는 듯합니다.(후후.^^) 번역본도 원서의 묘미를 잘 살리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원서도 어린이 대상 책이라 별로 어렵지 않기 때문에 [웬만하면] 원서를 사서 조앤 K. 롤링의 육성(?)을 느껴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두 편의 해리 포터 영화도 개봉되자마자 쫓아가서 보았습니다만 아무리 생각해도 원작 소설을 읽지 않은 사람은 영화를 100%즐기기가 어려울 것 같네요.5권이 나오기 전에 재빨리 빠져 보세요.현실적인, 너무나 현실적이지만 너무나 환상적인 마법의 세계로-! |
|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친구가 보기 시작한 책을 기웃거리면서 빌려보기 시작했는데, 이렇게 재미있는 내용인 줄은 정말 몰랐다.
마침, 4권 초판 발행되던 날 영국에 있었기 때문에 책방에서 바로 샀다. 그 때 애들 데리고 온 엄마들이, 애들 머리수대로 책 사는 것(그 때, 15파운드 하던 책을 초판이라고 10파운드에 팔았다. 애들 책이 한 권에 17000원이면, 결코 싼 책은 아닌데)을 봤다.
해리가 퀴디치 월드컵, 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네번째 해를 보내면서 겪게 된 트리위저드 마법시합과 친구의 죽음 등의 이야기를 정말 잘 그렸다. 단, 미국이든 영국이든 초판본은 틀린 부분이 수정 안 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한국어 번역판과 함께 보면 헷갈릴 수 있으니 책을 살펴보고 구입하시길. [인상깊은구절] ...And now anther head was emerging from the tip of Voldemort's wand ... and Harry knew when he saw it who it would be ... he knew, as though he had expected it from the moment when Cedric had appearing was the one he'd thought of more than any other tonight ... The smoky shadow of a tall man with untidy hair fell to the ground as Bertha had done, straightened up, and looked at him ... and Harry, his arms shaking madly now, looked back into the ghostly face of his father. 'Your mother's coming ...' he said quietly. 'She wants to see you ... it will be all right ... hold on ...' And |
|
저는 별로 글을 잘 쓰지 못하는 초등학교 6학년생입니다. 그러나 책을 재미가 있고없고에 상관없이 한번 잡은책은 다 읽을때까지 놓지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그렇게 재미있는 책은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루중 대부분의 시간을 컴퓨터 게임에 매진했습니다. 그러나 해리포터를 보고나서 제가 컴퓨터를 하는 시간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제가 처음 해리포터를 접한것은 작년 말, 한 백화점에서였습니다. 그때는 아무 생각없이 읽어보려고 해리포터 1-1권을 샀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그냥 시간날때 읽어보려던 생각과는 달리 그 책을 보고나서 학교에서 집에오는시간도, 학원에 가는 시간도 몇십분이나 늦어졌습니다. 몇달동안 그런 생활이 되풀이되자, 학원성적이 떨어졌습니다. (공부는 신경도 안쓰고 책만 읽어서 그렇겠죠?) 그래서 책은 책꽃이에 꽃아두고 공부만 열심히 해서 성적을 최대한 올려놓았습니다. (그랬더니 반 등수가 1등이 되더군요.@^^@) 그런데 웹 서핑을 하던 중 해리포터 불의잔이 번역되서 출판됐다는 소식을 듣게되었습니다. 저는 그길로 이 Yes24로 와서 1-2권에서부터 4-4권까지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남짓 지났을까... 해리포터를 기다리며 일주일이 지난 어느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현관문 앞에 '해리포터'라는 이름이 붙은 작은 박스가 있었습니다. 그 것을 본 순간 저는 거실에 가방을 내던지고 어머니께 달려갔습니다. "엄마, 책 왔어요?" "그래. 니 방에있다." 저는 어머니의 말씀을 듣고 난 뒤 바로 제 방으로 가서 해리포터 1-2권을 잡았습니다. 1시간 정도 지나고 나니 어머니께서 학원 갈 시간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냥 갈려니까 아쉬워서 2-1권을 가지고 학원에 갔습니다. 1교시 수업을 마치고 5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에도 저는 수업 시작종이 치기 전까지는 머글의 세계에서 벗어나서 마법사들의 세계로 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법사의 세계에서 한참동안 여행하고 있을때 종이 쳤습니다. 아쉽지만 성적이 떨어지는것은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책을 집어넣고 열심히 공부하였습니다. 그 다음, 2교시를 마치고는 또 마법사들의 세계를 여행하고 있었습니다. 마지막 3교시를 마치고 집에와서 저녁을 먹고난뒤 완전히 마법사가 되어 보았습니다. 내 생각에따라 저는 해리 포터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알버스 덤블도어, 때로는 시리우스 블랙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어느 역할이나 다 재미있었습니다. 그런데 4-4권이 끊나고 나서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볼드모트와의 승부가 끊나지 못한것이 그 중 하나였습니다. 만약 미로의 가운데에 덤블도어가 있었다면 볼드모트와의 승부가 확실히 났을 것인데 말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끝나버리면 더이상 스토리 진행이 안되겠죠. 그래서 아쉬움을 품고 5권이 출판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일밤 잠자리에 들면 '내가 해리포터가 된다면 어떻게될까...'하고 생각합니다. 유치한 생각일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 생각을 하면 왠지 힘이 나는것 같습니다. 해리포터는 제가 생각하던 최고의 소년입니다. 저는 현실적으로 그일이 이루어질수 없다는것을 알면서도 매일 해리포터가 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나는 오늘도 해리포터를 꿈꿉니다.... |
|
이 책은 진짜 재미있어여...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이 읽었는데 계속 읽으니 땡기더라구요.. 엄마가 백화점에서 사왔다길래 뭐가 그리 재밌나 싶었는데 신문에 베스트 샐러라고 났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 그냥 읽었죠... 근데 내용이 장난이 아니에여.... 이 책은 교훈보다는 단순한 재미로 인한것 같애여... 모두들 그렇게 생각하죠??? -네...
그저께 신문에서 이 책을 영화롤 각색한다고... 참 재미있을 것 같애여... 꼭 보러 갑시다!11 아직 30자가 안됐나??? 또 그럼 계속 쓰갰습니다. 이 책 지은 사람이 처음에 정말 가난했는데 얘기 우유 때문데 글을 쓰기 시작 했다고 들었습니다. 애기 를 위해 시작한 글이 이렇게 대성공을 이룰지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인상깊은구절] 후치 부인은 그뒤 그들에세 미끄러져 떨어지지 않고 빗자루에 ㅇㄹ라타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앞뒤로 왔다갔다하며 잡는 법을 교정해 주었다. 헤리와 론은 그녀가 ㅁㄹ포잉[게 오랫동안 잘못피해오고 있었다고 지적하자 고소해했다. 자 이제 호각을 불면 당을 걷어차라 세게 후치 부인이 말했다 빗자룰ㄹ 흔ㄷㄹ리지 ㅇㄶ게 하고 몇 피틎ㅇ도 올라갔다가 상체를 앞으로 ㅇㄱ산 숙여서 곧장 돌아 낼혀 오는 거야,,혹ㄱ을 분다 셋 둘 하짐ㄴ 네빌은 땅을 떠나는 게 뭇워 신장할 대로 긵ㅇㅎ고 있었으므로 추치부인의 입술에 호각이 달기도 전에 하늘로 세게 날아 올랐다. |
| 해리 포터 시리즈의 4권인 이 책은 37장으로 구성된 다소 방대한 이야기지만, 간결 명료한 문장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인해 쉽게 읽을 수 있다. 앞부분에선 다소 지루한 면이 없지 않으나, 후반부로 가면서 트라이위저드 토너먼트를 위한 세 가지의 과업을 수행하는 장면들은 매우 흥미진진하여 속도를 빨리 하여 읽을 수 있다. 그리고 마법 학교의 교수들과 연관된 비밀과 볼더모트의 재기, 그의 회생, 해리와의 대결 등은 마법과 환상의 세계와 결합하여 미묘한 심리 자극과 서스펜스를 느끼게 해준다. 이 주요 줄거리를 위해 끼어 든 무도회 이야기나 기타 삽화 같은 이야기들도 모두 복선이 되어 서로 긴밀한 연관성을 갖게 해주는 것이 또 다른 읽는 재미가 있다. |
|
1~3권까지의 해리포터 시리즈는 번역된 책을 읽었지만 이 책이 나온후 번역될 때까지 기다릴 수 없어서 원서를 amazon.uk 에서 주문했었다. 받아본 후 그 두께에 "허걱"했지만, 영어가 다른 영어 책들에 비해 (반지전쟁에 비한다면) 묘사보다는 대화가 많은 편이라 문장이 길지않아 읽기가 아주 쉽다. 처음 영어로 된 책을 읽고 싶은 분이라면 권할 만하다. 읽기 전에 이 전 3권들에 비해 실망스럽다는 평가들을 많이 들었었다.
하지만 직접 읽기 시작했을때 Quidditch worldcup까지가 조금 지루하긴 하지만 Triwizard tournament가 시작되고 특히 third task가 시작된 후에는 비교적 빠른 전개와 긴박감 때문에 결말이 궁금해서 새벽 3시까지 끝장을 보고야 말았다. 특히 해리 포터가 Lord Voldemort와 맞짱
(이런 말 쓰면 안되나..?) 뜨는 순간부터.. 작가는 초, 중반에 뿌려 놓았던 복선들과 사소한 묘사들을 꼼꼼하게 놓치지 않고 후반으로 가면서 모두 그 의미와 이유를 설명한다.
Omnioculus가 월드컵 경기장에서 반응했던 이유, 포터가 무디를 그의 사무실에서 처음 만났을 때 무디의 Dark Art 감지기가 왜 작동을 했는지 (무디는 그 센서가 너무나 민감해서 어느 곳에나 뿌려져 있는 볼드모트의 작은 사악한 마법을 감지한 거라고 했지만) 후반에 veritaserum에 의해 한번에 장황하게 설명되는 부분이 다소 진부한 느낌은 있지만.. 헤르미온느의 S.P.E.W. 활동이 흐지부지 끝나버린 것도 좀 아쉽다. 물론 하우스엘프들이 스스로 원하지 않는 것을 억지로 강요한다고 변화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현실적이기는 하지만 시작은 장대했으나 그 끝이 허무했다. 부활한 볼드모트가 어떻게 될지 다음 권이 벌써 궁금해진다. [인상깊은구절] "No good sittin' worryin' abou' it,' he said. 'What's comin' will come, an' we'll meet it when it does. Dumbledore told me wha' you did. Harry.' Hagrid's chest swelled as he looked at Harry. 'Yeh, did as much as yer father would've done, an' I can' give yeh no higher praise than that.' - p 623 And now another head was emerging from the tip of the Voldemort's wand ... and Harry knew when he saw it who it would be ... he knew, as though he had expected it form the moment when Cedric had appeared from the wand ... knew, because the man appearing was the one he'd thought of more than any oth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