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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위에 피어나는 웃음꽃 그동안 위험하게만 느껴져서 만지지도 못하게 했던 가위 꿈꾸는 달팽이에서 나온 유아 전용 가위놀이 세트 덕분에 처음으로 아이 손에 가위를 쥐어주었어요. 걱정보다는 응원의 마음으로 지켜볼 수 있었어요. 처음엔 조심조심, 그러다 점점 자신감이 붙더니 오리고 자르고 붙이면서 집중력 폭발! 무언가를 완성해냈다는 뿌듯함에 환한 웃음까지☺ 놀이북 활동이 단조롭지 않고 오리고 꾸미는 다양한 미션이 있어요. 안전한 환경 속에서 아이가 스스로 경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돕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꼈답니다. 꿈달 가위놀이 세트, 처음 가위를 접하는 아이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아이의 손에 ‘처음’이라는 소중한 순간을 담아주세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