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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인공지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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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빅데이터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인공지능이 본격화되면 대체되는 사람과 몸값이 오르는 사람들로 양분화될 것이다. 기계 장치가 작동되는 원리를 알고 대응한다면 대체 불가한 영역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된 것이다. 마찬가지로 인공지능이 무엇이고 어떤 원리로 결과를 만들어 내는지를 이해한다면 미래의 직업 선택에도 영향을 끼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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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빅데이터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인공지능이 본격화되면 대체되는 사람과 몸값이 오르는 사람들로 양분화될 것이다. 기계 장치가 작동되는 원리를 알고 대응한다면 대체 불가한 영역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된 것이다. 마찬가지로 인공지능이 무엇이고 어떤 원리로 결과를 만들어 내는지를 이해한다면 미래의 직업 선택에도 영향을 끼칠 것이다
              p24
IT와 DT의 차이는 인간의 판단이 중심이 되느냐 인간의 판단력에 대한 과신을 내려놓고 데이터 안에서 메시지와 패턴을 찾느냐이다. 100개의 데이터 전체를 빅데이터라고 하고 빅데이터를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분류 분석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 포함된 DT를 활용한 혁신이 바로 4차 산업혁명이다
             p33
빅데이터란 기존 데이터베이스 관리 도구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정리하며 관리 분석할 수 있는 역량을 넘어서는 대량의 정형 또는 비정형 데이터 세트 및 이러한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추출하고 결과는 분석하는 기술이다
           p34
알파고도 원래는 금융과 에너지. 분야에서 범용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구글이 개발했던 인공지능 플랫폼이었다
         p70

가치 판단과 창의성이 필요한 직업과 그렇지 않은 직업이 명확하게 구분되는 것이 아니라 같은 직업 내에서도 가치 판단과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인공지능이 잘 수행할 수 있는 것으로 기대되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인공 지능이 할 수 없는 일을 찾아서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p114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인공지능을 제대로 쓸 수 있다

인문학을 알아야 인공지능도 발전한다

100 프로 문과 성향인 나로서는, IT,DT ,빅데이터, 인공지능 이런 이러한 단어들은 매일 접하고 살아가고 있지만 , 생활함에 큰 불편함이 없을 만큼만의 지식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동안 많이 궁금했던 것들을 아주 자세하고 쉽게 설명해서 많은 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인공지능 더 이상 우리가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될 것이기 때문에 차츰차츰 공부해 나가야 된다 .

AI에 대해서 공부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YES마니아 : 로얄 j*****i 2025.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공지능 파도에 서핑보드를 태우기 전에
"인공지능 파도에 서핑보드를 태우기 전에" 내용보기
🌟 이 책은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를 통해 슬로디미디어 @slodymedia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어른을 위한 이것이 인공지능이다> - 인공지능 파도에 서핑보드를 태우기 전에💡'알고리즘' 보다 먼저 알아야 할 것들기술 이야기지만 기술 설명서가 아니다.누군가는 인공지능에 대해 다룬다 하면 뇌부터 얼어붙는다.수식이 난무하고, 전문용어가 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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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를 통해 슬로디미디어 @slodymedia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른을 위한 이것이 인공지능이다> - 인공지능 파도에 서핑보드를 태우기 전에

💡'알고리즘' 보다 먼저 알아야 할 것들

기술 이야기지만 기술 설명서가 아니다.
누군가는 인공지능에 대해 다룬다 하면 뇌부터 얼어붙는다.
수식이 난무하고, 전문용어가 튀어나올 것 같아서.
그런데 이 글은 그 벽을 내려놓는다.
어려운 개념도 삶에 닿는 비유로 풀어낸다.
마치 큰 장바구니를 들고 마트에 들어선 기분이다.
처음엔 뭐부터 담아야 할지 모르겠지만, 곧 어떤 코너에서 무엇을 고를 수 있는지 파악하게 된다.
그래서 편안하다.
기술은 인간을 닮아야 의미가 있다는 태도, 그리고 결국 '누가 어떻게 쓰느냐' 가 중요하다는 설명이 귀에 들어온다.
정보의 바다에 빠지기 전에, 어디로 갈지 방향부터 정해야 한다.
기술은 도구이지 목적이 아니라는 것.
알고리즘보다 먼저 돌아봐야 할 건 '생각하는 인간' 이라는 태도, 그 점이 좋았다.

💡반짝이는 미래보다 지금 눈앞의 데이터

미래를 준비하라며 호들갑 떨지 않는다.
대신 지금 눈앞의 데이터를 들여다보자고 말한다.
빅데이터, 머신러닝, 딥러닝, 이 단어들이 친숙해지기 시작하는 순간, 뭔가가 내 삶과 연결되어 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
인상 깊은 건 인공지능을 요리에 비유한 장면이었다.
요리재료는 데이터, 손질은 전처리, 조리는 훈련, 결과물은 알고리즘이라는 설명이 귀엽고도 명쾌하다.
마치 스스로 셰프가 된 느낌이다.
중요한 건 고급 재료보다, 그 재료를 어떻게 써야 할지를 아는 감각이라는 걸 말해준다.
데이터가 곧 능력인 시대, 그 안에서 방향성과 의미를 찾아야 한다는 메시지가 은근히 날카롭다.
막연한 두려움 대신 손에 잡히는 기술 감각을 키우고 싶게 만든다.

💡인간만이 쓸 수 있는 문장

손글씨는 어딘가 삐뚤하고 덜 예쁘지만, 그래서 더 마음에 남는다.
인공지능이 시를 쓰고, 생일 메시지를 완벽하게 만든다 해도, 손으로 꾹 눌러 쓴 한 줄이 더 따뜻하다는 말에 고개가 끄덕여진다.
감성과 판단, 창조성은 여전히 사람의 몫이라는 말이 단순하지만 강력하다.
그리고 그 말은 반복된다.
인공지능은 대체자가 아니라 확장자라는 것.
그래서 기술의 발전이 곧 인간다움을 위협하는 건 아니라는 안도감도 느껴진다.
그러니 고민은 ‘인공지능이 뭘 할 수 있을까’ 가 아니라, ‘내가 인간으로서 뭘 더 잘할 수 있을까’ 에 집중하라는 것.
꽤 묵직한 질문인데, 유쾌하고 가볍게 들린다.
그게 이 책의 묘미다.

💡파도는 피하는 게 아니라 타는 것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는 아마도 ‘파도’ 일 것이다.
인공지능은 쓰나미처럼 다가올 수도 있고, 서핑의 기회가 될 수도 있다.
파도에 휩쓸리느냐, 파도를 타고 멀리 가느냐는 결국 탑승자의 선택에 달려 있다는 말이 재치 있다.
단순한 경고나 낙관이 아니라, 선택을 묻는 태도가 인상 깊다.
그리고 그 선택을 위해 필요한 건 코딩 실력이 아니라 '이해하는 능력' 이라는 걸 반복적으로 상기시킨다.
커피를 고를 줄 알면 AI도 고를 수 있다는 유쾌한 태도가 좋았다.
기술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감각, 그리고 그것을 중심에서 바라볼 줄 아는 눈.
누군가에게는 공부보다 더 절실한 마음가짐일 수도 있겠다.
바다가 두려운 사람에게는 튜브를, 도전하고 싶은 사람에겐 보드를 던져주는 책이다.

📖서평 요약

기술서답지 않게 따뜻하고, 과학책 같지 않게 말랑하다.
인공지능을 ‘이해’ 하는 것이 ‘활용’ 보다 먼저라는 메시지가 담백하다.
파도에 휩쓸릴 것인가, 파도를 탈 것인가.
정답은 없지만 방향은 있다.
필요한 건 복잡한 코드가 아니라 생각하는 힘이라는 걸 잊지 않게 만든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25.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른을 위한 이것이 인공지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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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역사부터 기초 지식과 활용 사례까지 인공지능의 모든 것◈감상평: 서울대 원자핵공학과에 입학하여 컴퓨터공학을 부전공한 저자는 대학원에서 인공 신경망을 활용해 핵융합 장치 안 플라스마의 위치와 모양을 파악하는 연구를 했습니다. 또한 2015년에는 인공지능 회사를 창업했고, 다수의 대학교에서 겸임교수로 인공지능에 대해 강의한 이력이 있습니다. <어른을 위한 이것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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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역사부터 기초 지식과 활용 사례까지 인공지능의 모든 것◈감상평: 서울대 원자핵공학과에 입학하여 컴퓨터공학을 부전공한 저자는 대학원에서 인공 신경망을 활용해 핵융합 장치 안 플라스마의 위치와 모양을 파악하는 연구를 했습니다. 또한 2015년에는 인공지능 회사를 창업했고, 다수의 대학교에서 겸임교수로 인공지능에 대해 강의한 이력이 있습니다. <어른을 위한 이것이 인공지능이다>는 제목 그대로 인공지능의 A~Z를 가르쳐주는 도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우수 도서로 선정했을 만큼 검증된 도서입니다. 인공지능의 과학적 원리부터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궁금한 人에게 강추드리는 탄탄한 교양서입니다.
 
◈ 내용
프롤로그. 인공지능 파도가 오고 있다: 앞으로 본격적으로 다가올 인공지능 시대는 인공지능 기술을 만드는 사람들에 의해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을 각자의 관점으로 이해하고, 실제로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는 보통의 사람들에 의해 시작될 것이다.

1부. 인공지능 파도가 오고 있다: IT(Information technology)와 DT(Data technology)의 차이는 인간의 판단력이 중심이 되느냐, 인간의 판단력에 대한 과신을 내려놓고 데이터 안에서 메시지와 패턴을 찾느냐이다. 100개 데이터 전체를 빅데이터라고 하고, 빅데이터를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분류, 분석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포함된 DT를 활용한 혁신이 바로 4차 산업혁명이다.

2부. 인공지능 파도에 발을 담그자: 인공지능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방대한 컴퓨터의 계산 능력과 저장 능력이 필요하다. 그래서 반도체 산업은 인공지능 발전에 큰 도움을 준다. 반도체 산업이 인공지능 발전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처럼 인공지능도 반도체 산업에 도움을 주고 있다. 반도체 생산 과정에서 불량 여부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활용되기도 하고, 8단계로 나누어진 공정 중 어느 공정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밝혀내기도 한다.

3부. 서핑을 잘하기 위한 유연성 기르기: 인간의 이성적 판단력에 대한 과신과 집착을 내려놔야 인공지능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

4부. 인공지능과 동행하기: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것은 다음 4가지 방법이 있다. (1) 인공지능 전문 개발 업체를 통해 만들기, (2) 자신이 속한 조직 내의 소프트웨어 개발팀에게 맡기기, (3) 인공지능 플랫폼 활용하기, (4) 책 활용하기.
에필로그. 자신의 생각과 상상력을 넓혀라: 눈앞에 다가온 인공지능 파도를 멀리하느냐, 인공지능 파도를 활용해서 자신이 원하는 세계로 나아가느냐는 온전히 자신의 상상력과 생각의 크기에 달려 있다.

◈ 인상깊은 구절
* 인공지능은 누군가에게는 조선 말기 쇄국정책의 대상이었던 서양문물처럼 받아들여 질 수도 있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마치 모든 것을 해결해 줄 수 있는 만병통치약처럼 여겨질 수도 있다.

💁추천: 인공지능을 배워 실생활에서 활용하고 싶은 人
 
* 출판사 측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t*****0 2025.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