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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간격으로 내용이 바뀐다는 설정은 있을 법 하다고 생각하지만 아직까지 읽어본 적 없는 설정이라 참신하다고 생각했어요. 확실히 장기간의 교체와는 달리 일상의 변화를 끊임없이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작은 발견과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재미있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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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의 대회 경품인 테마파크 이용권. 를 가기 전, 기말고사 에피소드에서 한 건 해주는 스나오와 어학연수를 생각하고 있다는 레몬의 설정이 캐릭터의 매력을 잘 보여줬습니다. 남주에게 나쁜 X가 레몬임에도 미워하는 마음이 부각되지 않고 잘만 지내니...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레몬의 어학연수 이야기를 듣고 아쉬운 감정 묘사 없이 미안한 감정이 우선되는게 제 욕심을 채워주었네요. 메인 하이라이트인 신 캐릭터의 등장과 꼬여가는 관계들. 다음 권 내용이 기대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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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강한데, 읽고 나면 이상하게 마음이 말랑해진다. 3권도 여전히 러브코미디 특유의 간질간질함이 좋고, 등장인물들이 서로에게 상처 주면서도 결국은 “행복했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이 들게 만든다ㅠ 그림체가 너무 취향이라 표정만 봐도 감정이 전달되는 느낌이고, 전개가 가볍게 웃기다가도 순간 훅 들어오는 장면들이 있다. 설정 자체가 재밌어서 다음 권을 계속 기다리게 되고, “나쁜 X”가 누군지(혹은 뭔지) 생각하면서 읽는 재미도 쏠쏠. 사랑 이야기인데 막 과하지 않고 템포 좋아서 추천! |
| 영혼이 바뀐 채로 대학 미인대회까지 출전하게 되는 등 소동이 끊이지 않습니다. 복잡하게 얽힌 네 주인공의 관계가 놀이공원 데이트를 통해 어떻게 정리될지 기대되네요. 갈수록 흥미진진한 전개가 좋아서 다음 권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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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X에게 행복 있으라 3권 보다보면 레몬이 나쁜X이 맞는건가 의문이 계속 들면서 주인공과 레몬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는데 그 와중에 서브히로인도 등장하면서 좀 거슬리는게 아쉽네요 작화도 엄청 이뻐서 완결까지 정발이 꾸준히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 나쁜X에게 행복 있으라 3권. 제발 나쁜X에게 행복이 있었으면 좋겠다. 레몬이 과연 그 나쁜X인지는 모르겠지만...정말 그림체가 맘에 드는 간만의 러브코미디 만화이기에 그냥 둘 다 행복하게 끝났으면 좋겠다. 하렘은...안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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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여성 만화가인 키시카와 미즈키 작가가 그린 만화, [나쁜 X에게 행복 있으라] 03권 리뷰합니다. 여전히 그림은 엄청나게 예쁩니다! 표지에 있는 니시카와 레몬이 아름답군요. 하지만 본편은 조금씩 중구난방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뜬금없이 또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서 투입하는데 은근히 짜증나네요. 작가가 집중을 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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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주인공은 어떤 선택을 할 지 정말 궁금하게 전개되는 작품 중 하나로, 어떤 선택을 하든 그 만한 감정선을 보여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거기에 엄청 기대하면서 꾸준히 보게 될 작품들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아! 작화도 진짜 엄청이뻐서 눈이 너무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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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X에게 행복 있으라 3권을 구매를 했습니다. 글쓴이 키시카와 미즈키 글그림의 구성입니다 간단하게 나마 구매 후기를 남겨보는 리뷰입니다.ㅎㅎ 와.. 레몬 표지 너무 이쁩니다. 진짜.. 내용도 크게 불호는 없어서 아주 재미있습니다. 추천합니다. |
| 그 상처는 그녀의 성장과정을 이끄는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사랑은 주인공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기도 하지만, 그로 인해 겪는 갈등과 상처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사랑의 감정은 단순히 행복과 즐거움만을 주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고통과 아픔을 동반하며, 주인공은 그 고통을 통해 더욱 성숙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