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이 나려 꽃 24권 감상입니다. 감상 때마다 설화에게 언제 마음의 평화가 오려나 매일 기도하는 마음으로 봅니다. 진짜 이 만화는 대하서사시입니다. 호요라는 캐릭터 처음 나왔을 땐 설화의 든든한 친구일 줄 알고 좋아했는데 점점 밉상이라 슬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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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소장 못했던 단행본들을 한꺼번에 구입했어요. 하..점점 더 호요가 보기 싫어지지만ㅋㅋ 해피엔딩의 끝은 언제인가 싶어 계속 보게 되네요~~ 설화와 황제 둘다 힘내길 바래봅니다^^ 26년에는 마무리가 절대 안되겠죠?ㅎㅎ 눈이 나려 꽃 재밌어요♡ |
| 만화 눈이 나려 꽃 24권입니다. 황궁에서 황제의 후궁들을 이끄는 황후로서, 그리고 황제의 동반자나 다름없는 입장으로서 여주인공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캐릭터들 및 예쁜 그림과 함께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만화여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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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나려 꽃 24권입니다. 지금까지의 전개를 계속 보자면 프롤로그의 내용이 어떻게 나올지 되게 궁금해집니다... 아니면 없었던 일로 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황제가 이기적이긴 해도 '황제'로만 보면 그렇게 실책이라고 할 수도 없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