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으며 세계사가 한눈에 펼쳐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유럽 중심의 역사에서 벗어나 중동, 인도, 몽골 등 다양한 문명을 함께 다룬 점이 신선했고, 새로운 시대 구분법이 이해를 돕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방대한 내용을 효율적으로 정리해 초심자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어 공부의 출발점으로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깊이 있는 분석보다는 전체 흐름 파악에 집중한 점은 입문서로서 장단점이 공존하는 부분이라 느꼈습니다.
| 1~5장까지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가장 중요하고 근본?이라고 볼 수 있는 제우스와 연관된 이들의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제우스가 어떻게 탄생했는지부터 그의 형제자매, 여자, 자식, 후손들의 이야기까지 깔끔하게 정리되어있다. 그리고 단순히 신화 속 인물뿐만 아니라 신화를 쓴 작가까지 소개해줘서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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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세계사가 한눈에 펼쳐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유럽 중심의 역사에서 벗어나 중동, 인도, 몽골 등 다양한 문명을 함께 다룬 점이 신선했고, 새로운 시대 구분법이 이해를 돕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방대한 내용을 효율적으로 정리해 초심자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어 공부의 출발점으로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깊이 있는 분석보다는 전체 흐름 파악에 집중한 점은 입문서로서 장단점이 공존하는 부분이라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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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탄생과 계보부터 사랑과 욕망, 전쟁과 모험까지 쉽게 이해가 되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처음이다.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전집도 읽어봤지만 기억에 남는 것이 없었는데, 박영규 작가님의 동영상 첫 강의 들은 후 너무 집중되서 도서까지 구입하게 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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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사 책에 관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훑어보다가 읽어보게 된 책입니다. 세계사를 전체적으로 총정리해주는 책은 시중에도 많은데, 이 책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단순히 서양중심이 아닌 동서양을 아우르는 균형잡힌 시각을 갖추면서도 알기 쉽게 정리했다는 점입니다. 중간중간 지도와 그림이 자주 첨부되어있어서 더더욱 좋았어요. 지도있는 세계사책이 진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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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을만한 한국사책이 뭐가 있을까 보다가 리뷰에서 좋은 글이 많길래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다 읽지는 못했습니다. 아이랑 함께 보고 싶었는데 잘 읽었으면 좋겠네요. 두루 편하게 읽고 정리하기에 적당한것 같습니다. 끝까지 다 읽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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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규 작가님의 그리스 로마 신화 신박한 정리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인물 한명이나 일화에 대한 이야기는 알고있지만 이렇게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한권으로 알 수있는책은 처음인것같아요 제우스를 중심으로 관계도를 풀어나가니 방대하던 그리스 로마 신화의 산발적으로 알고 있던 이야기들이 어느정도 체계에 맞춰 정리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매일 잎사귀 하나 하나만 보다가 큰 나무의 전체적인 모습을 한눈에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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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제목을 신박한정리라고 했는지 읽어보면 대번 알수있어요. 세계사를 공부하려는 사람에게도, 공부하고 있는 사람에게도, 기억이 가물가물한 사람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것입니다. 우리 첫째아이가 이제 5학년 올라가는데 한국사를 공부하면서 세계사까지 함께 접하면 좋겠다싶어서 구매했다가 제가 빠져서 읽었다지요 푸핫 어른들이 읽으면 옛 공부하던 기억에 추억이 마구마구 떠 오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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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규 작가의 그리스 로마 신화 신박한 정리는 많은 이들이 좋아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다 보니 개별 신들 혹은 그들과 관련한 몇몇 에피소드들에 대해서는 아주 빠삭하게 알고 있는 반면에, 큰 줄기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인 그리스 로마 신화를 그 순서에 맞게 간략하게 정리해둔 잭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한 권으로 정리한 신들의 역사이라는 이 책의 부제처럼 한 권에서 모든 이야기를 다루고자 하다 보니 각 챕터의 구성이 다소 빈약해질 수밖에 없었다는 단점이 있기는 했지만, 그래도 이 책이 아니었다면 알지 못했을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기도 하였고 무엇보다도 그간 흥미로운 부분만을 선별하며 바라보았던 그리스 로마 신화를 그야말로 거시적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기에 여러모로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지 않았던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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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렵게만 느낀 것들을 좀더 가까이 다가갈수 있으럯 같아요. 책이 조금 둒ㅂ긴 하지만 여러 사상들이 있어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여러 생각들을 할수 있습니다. 한번쯤은 읽어 볼만한 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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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세계사 하면 서유럽 위주의 역사였다. 근데 이 책은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페르시아, 스파르타, 인도(무굴제국) 등 이름만 알고 있었던 국가의 역사도 담고 있다. 동시대에 존재했던 국가들도 있고, 기원전부터 이어진 그들의 관계는 흥미로웠다. 너무 깊게 들어가면 지루할 수 있는데 적정선을 잘 지킨 책이다. 생각보다 타 국가에 의한 멸망보다 내부의 문제로 국가가 망하는 경우가 많았다. 중국사에서 특히 몽골이 원나라가 된 과정, 거란의 요나라, 여진의 금나라 등 나오는 부분도 흥미로웠다. 왜냐하면 한국사에 나왔고 그들의 끝이 궁금했기 때문. 원나라의 영토 확장을 보면서' 이제 확장 그만. 내부 결속하지 또 정복? 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하루가 멀다하고 전쟁과 반란을 일으키는데 왕이 정말 힘들었겠다. 약간 고려시대 같았다. 반란, 전쟁, 독살 등으로 안 죽으면 다행인 수준인데 몇 없는 듯. 그에 비해 조선은 순한 편(?) 물론 말기가 안 좋았지만. 왕위 계승할 때 장군한테 물려주는 경우가 있던데 핏줄은 의미가 없다는 생각도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