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지대넓얕을 너무 좋아해서 새로운 시리즈가 나오면 어떻게 알았는지 바로 사달라고 해서 항상 새로나오는 시리즈를 바로 구입합니다~ 계속해서 아이가 배경지식을 쉽고 재밌게 접할 수있도록 많은 시리즈가 나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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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에요 나올때마다 yes24에서 알림을 줘서 항상 나올 때마다 사고 조카가 읽고 제가 읽고 있습니다. 항상 배울 것이 많다는 것을 느낍니다. 항상 좋은 책 감사합니다. 추천합니다!!!!!!!!!!!!!!! |
| 13권까지 꾸준히 새책 나올때마다 구입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때 1권이 나왔었는데 이제 중학생이 되었네요. 그래도 이 책은 읽고 싶어합니다. '이거 초등학생용 책 아니야?'라고 했더니 '초등학생이 읽어도 좋지만 중학생한테도 많은 도움이 된다'며 일장연설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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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대넓얖은 우리가 보는 것이 모두 진짜인지, 진실은 어떻게 알 수 있는지를 재미있게 설명해 줘요. 철학과 과학 이야기가 나와서 어려울 것 같지만,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줘요. 책을 읽다 보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자라고, 세상을 더 똑똑하게 바라보는 눈이 생겨요. |
| 어렵게 느껴지는 철학 내용을 쉽게 쓴 책이네요, 아이가 초등때부터 중학생이 된 지금까지도 재미있게 유용하게 읽는 시리즈~~~ 앞으로 계속 나오겠죠, 주머니는 텅텅비지만 아이의 마음만은 꽉 차길 바라며 이번에도 다음에도 구입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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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늘 기다렸다가 보고있는 책인데 신간이 뜸하다 할 즈음 13권이 나왔습니다. 고학년이 되어 철학이라는 학문에 대해 생각해보고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13권의 주제가 철학이라 더 반가웠던것 같습니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소재들을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 늘 만족합니다. 14권의 주제는 무엇일지 벌써 기대가됩니다. |
| 아이에게 '채사장의 지대넓얕 12 : 철학의 시작'을 사줬는데 생각외로(철학과 전혀 상관없이 생활하는 초등생) 재미있게 읽어서 다음 권이 출간되기를 기다렸어요~ 지대넓얕 13권은 데카르트, 베이컨, 칸트, 니체, 사르트르 철학자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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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사장의 지대넓얕 13 지대넓얕보다 쉽게 풀어논 어린이를 위한 책인 듯,, 지대넓얕도 재밌지만 이건 이것대로 또 잘 읽히내요 알파랑 채 모두 귀여워요.. 앞으로도 이런 책 많이많이 내주길 바랍니다 특히 채사장님의 방대한 지식은 어디까지일지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