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3학년 아이가 항상 기다리는 지대넓얕 시리즈입니다. 내용 구성도 좋고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좋은 책이에요~추천드립니다. 특히 12권은 철학에 대해 다루고 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아이가 반복해서 읽네요~ 재밌나봐요~ 배송도 빨라요 |
| 지대넓얕을 팟캐스트로 소비하고 나중에 책도 읽었는데 이제는 어린이 버전도 나온다니 놀랍다. 초등 4학년에게 과연 필요한 내용들일까 싶은데 어찌되었던 아이의 눈높이에서 소비되는 수준으로 책이 나왔기 때문에 초등 고학년 정도에게는 큰 무리 없이 읽힐 수 있다. 물론 더 깊은 내용은 이정도 책으로는 어림없겠지만 어린이가 읽는 책이니 이정도면 어디랴 싶다. 다만, 채사장의 책들이 요점만 강조해서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 책(오리지널 버전도 같다)이다 보니 깊은 사고와는 거리가 멀지만 아직 어린이 아이들이니까 상식선으로 알아두는 것도 괜찮다고 보여진다. |
| 아이가 지대넓얕을 너무 좋아해서 새로운 시리즈가 나오면 어떻게 알았는지 바로 사달라고 해서 항상 새로나오는 시리즈를 바로 구입합니다~ 계속해서 아이가 배경지식을 쉽고 재밌게 접할 수있도록 많은 시리즈가 나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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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대넓얕' 12, 13권은 현실의 복잡한 문제들을 명쾌하게 해설하며, 철학, 경제, 사회 전반에 걸친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을 찾는 이들에게 최고의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아이들도 꽤 재밌게 볼수 잇어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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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에요 나올때마다 yes24에서 알림을 줘서 항상 나올 때마다 사고 조카가 읽고 제가 읽고 있습니다. 항상 배울 것이 많다는 것을 느낍니다. 항상 좋은 책 감사합니다. 추천합니다!!!!!!!!!!!!!!! |
| 13권까지 꾸준히 새책 나올때마다 구입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때 1권이 나왔었는데 이제 중학생이 되었네요. 그래도 이 책은 읽고 싶어합니다. '이거 초등학생용 책 아니야?'라고 했더니 '초등학생이 읽어도 좋지만 중학생한테도 많은 도움이 된다'며 일장연설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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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식을 넘어 사고 유연성, 관점 형성, 비판적 대화 능력을 길러줍니다. 특히 “지대넓얕은 지식이 아닌 지혜를 준다”는 평처럼, 단편 정보를 전하는 것이 아니라 상호 관련된 개념을 통합적으로 사고하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비록 ‘얕은 지식’이라는 표현을 쓰지만, 실제로는 교양과 철학, 문명에 대한 넓고도 체계적인 시각을 전달하는 책입니다. 고등학생, 대학생, 사회 초년생은 물론 교양이 필요한 모든 독자에게 필독서로 권할 만합니다. |
| 《채사장의 지대넓얕 12 : 철학의 시작》은 ‘철학’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머리가 아파지는 사람들에게도 아주 친절하게 다가오는 책이었습니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의 생각이 지금 우리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쉽게 풀어줘서, 읽는 내내 “아, 이런 게 철학이구나!” 하고 무릎을 탁 치게 만들었습니다. 딱딱한 이론 대신 이야기하듯 설명해주는 채사장의 스타일 덕분에 이해도 빠르고 재미도 있었고, 한 편의 역사 드라마를 읽는 듯한 몰입감도 느껴졌습니다. 특히 철학이란 결국 '삶의 질문'을 던지는 것이라는 메시지가 깊게 와 닿았고, 책을 덮고 나서도 계속 생각이 이어졌습니다. 어렵지 않게 철학의 문을 두드려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최고의 입문서이자, ‘지대넓얕’ 시리즈답게 지식의 깊이와 넓이가 모두 살아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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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여노소 모두가 좋아할 만한 책이에요. 아이들은 벌써 14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방면으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추천할 만한 책이에요. 철학 쉽지만 어려운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게 재미있게 또 생각해 볼 수 있게 잘 만들어진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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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대넓얖은 우리가 보는 것이 모두 진짜인지, 진실은 어떻게 알 수 있는지를 재미있게 설명해 줘요. 철학과 과학 이야기가 나와서 어려울 것 같지만,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줘요. 책을 읽다 보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자라고, 세상을 더 똑똑하게 바라보는 눈이 생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