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권은 확실히 “세계관이 넓어지는 재미”가 커요. 전 권에서 던져둔 것들이 그냥 방치되는 게 아니라, 한 번 더 꼬아주면서 이야기 밀도가 올라가서 더 재밌어졌습니다. 팀플레이 장면도 좋고, 긴장 풀어주는 일상 파트가 적당히 섞여서 호흡이 좋아요. 뭔가 거창한 SF라기보다 “사람 이야기”가 중심에 있어서, 캐릭터에 정 붙이면 더 잘 읽히는 만화. 저는 읽고 나면 항상 ‘다음 권 빨리…’ 이 소리가 나와요ㅋㅋ 4~5권 같이 달리면 진짜 체감이 확 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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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들이 다양하게 섞여사는 세상이라 우주인을 대상으로 한 보험회사도 있다 거기서 어떤 사건으로 인해 남주의 능력이 알려지게 되고 그래서 보험회사에 스카웃 제의를 받는다 그러면서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주된 내용이다 볼만한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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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 나온 떡밥을 한 권 만에 풀어 버리는군요. 아니 더 증폭 시킨 것 같아요. 더 재미 있어졌네요. 새로운 이성인 들 과 해결 후의 뒷풀이 도 재미 있었습니다. 본격 적으로 세계관이 확장 되는 늦김 입니다. 연중 하지 말고 완결 까지 무사히 완결 되기 를 뵙니다. |
| 꽤 인기를 끌었던 벨제바브의 작가인 타무라 료헤이가 그려내고 있는 코스모스5권 SF적인 부분을 강조하며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으며 작가가 노력하고 편집부에서 푸시 받는다면 생각보다 장편으로 가지 않을까생각되는 작품임. 쉽게 즐길수 있는 작품으로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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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제바브 타무라 료헤이가 선사하는 신감각 SF보험 드라마 타인의 거짓말을 꿰뚫어 볼 수 있는 고등학생, 미즈몬시 카에데는 건조한 삶을 살아왔다. 수수께끼의 여고생 호무라 린을 만나면서 이야기는 이작된다. 미지와의 조우가 엮어내는 강렬한 휴먼 드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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