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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상청에서 전하는 날씨예보가 제대로 맞은 적 있던가. 물론 확률적으로 맞을 수 있어도, 실시간으로 달라지는 경우가 있다보니 믿음이 가지 않은 지 오래다. 오히려 내 몸에서 전하는 기상병으로부터 현재 날씨가 어떠한지 정확히 잘 맞을 수 있다는 것이다. 심지어,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비가 내리지 않더라도 다른 지역에서 비나 눈이 오면 이상하게 현기증과 어지러움이 동반하여 찝찝한 하루를 보내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점이 자연환경으로 전하는 영향이 인간의 몸에 미치는 것이 있다하여 이 책에서 좀 더 심층적으로 알아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일본에서 기상병 진료하면서 여러 임상실험으로부터 심구하여 알아낸 처방전 건강도서다. 요즘들어 날씨가 4계절이 짬뽕된 경험이 누구나 경험하고 있을 것이다. 온도가 일정하면 좋겠으나, 스마트기기 사용증가 및 환경오염과 극심한 기후변화로 인해 날씨가 겉으로는 좋을지라도 적응하기가 쉽지 않은 하루를 보낼 때면 기분마저 우울해지곤 한다. 이렇게 날씨가 그 때마다 기복이 심해지는 날씨로 인해 힘들어지는 경우라면 더더욱 몸관리를 잘 해두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기압의 영향으로 인해 자신의 체질에 따라 유독 약한 신체 부위에서 증상이 발생되어 사소한 상황에서 통증이 일어난다. 그러한 점을 생각하여 저자는 실제로 요즘 현대인들이 기상병으로부터 자주 앓고 있는 증상을 종합하여 그에 따른 자가치료가 되어지는 방법을 고수하여 건강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 인터뷰 형식으로 건강정보를 전하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저자는 직접 수많은 환자들과 마주하면서 환자들이 겪는 증상들을 해결이 되기 위한 실질적인 해법만을 생각하면서 자신을 지킬 수 있기 위한 방향점을 제시되어져서 도움이 되는 정보를 발견할 수 있다. 굳이 병원에 가서 듣지 않아도, 이 책에서 어느 의사한테 물어봐도 쉽게 말할 수 없는 의학정보를 볼 수 있어서 유익하고 내 몸을 더 생각해보게 된다. 기상병에는 자율신경과 관련이 있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즉, 신경계가 조금이라도 균일하지 않을경우 교란으로 인해 각종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일상을 지속해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어서 더더욱 자신의 생활습관을 되돌아 볼 필요성이 있다는 걸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다. 두통은 기본이며, 현기증과 이명, 실시간으로 감정기복 및 우울증이 오곤 하여 매번 좋은 생각을 하고 싶어도 아픔이 먼저 자극되어서 쉽게 좋은 생각이 잘 나오지 않는다. 나름 나대로 잘 살려고 열심히 움직이는데 왜이리 힘든 걸까. 날씨때문에 매번 몸과 마음이 흔들리지 않아야 하는데 늘 힘듬이 지속될 때마다 자꾸만 움츠려든다. 과연 날씨만 탓할 문제라고 보여질까. 현대인들은 늘 바쁜 일상이 이어진다. 일과 집만 반복적으로 가는 건 맞지만 그런다고 늘 행복하지도 않는다. 얼굴에는 그늘을 한아름 안고 다닌 채 자세는 구부정한 자세로 살아간다고 해서 내 삶이 나아진 적이 있는지 생각해보자. 나름 좋아하는 걸 해봤자, 되돌아오는 건 우울한 기분과 찌뿌둥한 몸 뿐이다. 평소에 나는 제대로 숙면을 취한 적 있는가. 일하거나 공부할 때 자세를 똑바로 하면서 한 적 있던가. 운동을 하더라도 잘못된 자세를 인식하지 않고 무리하게 한 적 있던가. 이 책을 읽어볼수록, 무조건 기상병으로 인해 영향이 오는 것도 물론 맞지만, 평소에 해온습관을 생각해보면 하나같이 혈액공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던 몸상태가 가장 큰 원인이라 생각하게 된다. 일상생활에서 바이오리듬이 조금이라도 좋지 않으면 어떤 날씨여도 힘들다. 이 책에서 전해주는 것은, 내 몸에 염증을 해결하기 위한 목적을 두고 해결책을 제시되어진 건강지식서다. 알고보면,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은 바로 곳곳에 뭉친 부위들을 외면한 것이다. 혈액순환이 잘 되기만 한다면, 어떤 날씨여도 이겨내려고 할텐데.. 어떤 부위가 아프다고 해서 낫을려고 무언가를 제대로 조치한 적 있던가. 스트레스가 쌓여서 쓸데없이 담배나 술, 자극적인 음식만 찾는다고 해서 해결이 되는 것은 아니다. 외부로부터 해결한다고 해서 본질이 해결되는 것은 절대 아니라는 걸 누구나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더더욱 내 몸과 마음 상태가 어떠한지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후반부에 수록된 스트레칭 관련 운동법을 꼬옥 유념있게 봐야 할 거 같다. 이 동작을 제대로 해주지 않으면 어떠한 부위여도 피가 통하지 않아서 늘 통증이 뒤따라 올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스트레칭을 해야 할 이유는 불안정한 자세 및 비활동으로 일어난 원인이다. 늘 부정적인 생각을 끌어안고 산다고 해서 가만히 있는다고 해서 지금의 감정이 해소되는 것은 아니다. 앞으로 살아가려면 더더욱 내 자세가 무너지지 않기 위한 생각으로 이 책을 접근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어떠한 영향을 안 받으려면 내 중심을 지키기 위해, 내 몸에서 전하는 신호가 무엇인지 이 책으로 자신의 몸이 더는 아프지 않기 위한 시간을 가지기는데 집중하기에 좋은 건강도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상병안내서 #쿠데켄츠카사 #성안당 #기상병 #날씨 #날씨변화 #계절 #컨디션 #자율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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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기상병(氣象病)'이라는 병명을 들어본 적 있나요? '기상병'이란 그 용어에서 짐작해 볼 수 있듯이 날씨와 관련 있는 병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기상병'이란 용어는 정식 병명이 아니라고 해요. 게다가 날씨의 변화로 분명 몸에 무리가 오거나 심각한 병적 증상이 나타나는 사람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날씨로 인해 병을 앓고 있다는 과학적 근거와 데이터를 제시하기 힘들기에 아이러니하게도 이 병은 병이라 부르기도 어렵다고 하네요. 이게 병이냐 아니냐는 쟁점은 차치하고 우리는 주변에서 기상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가장 흔하게는 "무릎이 쑤시는 걸 보니 비가 오려나보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에요. 저도 그 증상과 비슷하게 비가 오기 전엔 뼈 자체가 시리고 아파요. 거기다가 흐린 날에는 심한 두통에 관자놀이 부근의 혈관은 터질 것처럼 불끈 욱신거리고 목덜미가 뻐근하고 아프다 못해 그 영향으로 혀가 저릿저릿하고 머리는 현실과 괴리된 것처럼 멍하고 어지러워요. 참다못해 병원을 찾아 이런저런 검사들을 해봤지만 검사 결과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어요. 이상이 없으니 처방도 없었고 끽해야 정형외과에서는 효과가 없는 기본 물리치료 정도…. 그런데 이 책을 보니 제가 기상병의 가장 흔한 증상을 겪고 있었던 거예요. 이 책을 이제야 만난 게 너무나 억울하네요. 이 책엔 스트레스, 자율신경의 교란, 빈번한 기상 이변 등으로 인해 생활 속에서 흔히들 겪는 기상병에 관한 모든 것들이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요. 저자는 책의 제일 앞부분에 '기상병 체크리스트'를 두어 책을 읽는 사람이 자신의 기상병 증상 유무를 스스로 확인하는 것을 돕고 있어요. 그런데 해당되는 항목이 많다고 해서 반드시 기상병이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고 하니 조금 당혹스럽기도 해요. 저의 경우 18개 중 14개 항목에 해당되는데 기상병이 맞을까요? 기상병은 온도와 습도, 기압의 변화에 가장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장마철과 태풍이 부는 시기에는 기상병이 가장 심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압 변화엔 여성이 남성보다 민감하기 때문에 기상병 환자는 여성이 남성보다 월등히 많다고 합니다. 대표적 기상병 증상으로는 두통이 있어요. 두통 다음으로 많이 나타나는 증상은 전신 권태감이구요. 이어 목·어깨 결림, 현기증,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함, 저혈압 순이라고 해요. 영화나 드라마에서 흔히 사용되는 '비가 오면 오랜 상처가 저리는 증상'은 의외로 빈번하게 나타나는 증상은 아니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이러한 기상병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기상병의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아 완치를 확언할 순 없지만 완화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합니다. 바로 마사지나 스트레칭,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 등이 그 방법이에요. 편두통의 경우는 획기적 신약이 개발되어 약물치료만으로 증상이 완전히 없어지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의 5-6장에는 집에서 혼자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기상병 증상별 케어 방법이 사진과 함께 쉽게 설명되어져 있어요. 기상병을 겪고 있으면서도 그게 날씨 때문인 줄 모르고 그저 고통을 감내하며 지내고 계신 분들이 많을 거예요. 제가 그랬던 것처럼요. 앞에서 언급했던 증상 외에 원인 모를 어떤 불편한 증상을 조금이라도 겪고 있다면, 아니 증상을 겪고 있지 않더라도 이 책을 꼭 읽어보기를 추천해요. 정말 기상병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면 이 책이 기상병 관리와 완화에 큰 도움을 줄 것이고, 겪고 있지 않은 경우라면 기상병에 대한 사전 지식을 제공받을 수 있어 철저한 자기 관리와 예방으로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거예요. 지긋지긋한 기상병아 이젠 굿바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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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날씨가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
책을 선택한 이유 화창한 날에는 기분이 좋고, 비가 오면 우울해 진다. 날씨가 컨디션 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은 직감적으로 느낄 수 있다. 날씨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기상병 안내서"를 선택한다.
1장 혹시 나도 기상병? 에서는 이유를 알 수 없는 컨디션 난조는 기압의 영향일 수 있다. 부정형 신체 증후군 은 신체에 뚜렷한 이상이 없는데도 두통이나 권태감 같은 다양한 증상을 지속적으로 호소한다. 기압의 영향, 저혈압, 정신적 스트레스 등은 상쾌한 기분으로 아침을 맞이하지 못하게 한다. 기압이 낮아지면 혈압이 내려간다. 잠자는 시간이 부족하거나 수면의 질이 나쁘다면 주의해야 한다. 두통이 가장 심해지는 시기는 장마철과 태풍이 부는 시기다. 두통은 비가 내리기 전이나 비가 갤 때 더 많이 발생한다. 기상병 환자의 상당수가 현기증 증상을 호소한다. 귀는 기압 변화를 가장 먼저 감지하는 부위며, 귀의 이상을 진단하고 관리함으로써 현기증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 귀가 먹먹한 증상 역시 기압과 관련이 있다. 이퀄라이징 으로 증상에 대처할 수 있다. 기상병 환자는 여성에게 많이 나타난다. 기상병 증상을 호소하는 남성들도 증가 추세다. 계절성우울증은 가을부터 겨울에 걸친 기간 동안 발병한다.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물질 섭취가 중요하다. 기상병 증상을 검사하면 이상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기상병은 날씨의 영향으로 몸과 마음이 불안정한 상태에 놓이는 현상이다. 적절한 치료를 실시하면 증상 완화는 어렵지 않다. 증상 개선의 핵심은 골격의 불균형을 바로잡고, 목, 어깨 결림을 없애는 데 있다.
2장 기상병 기본 지식 에서는 기상병은 정식 병명은 아니다. 근거중심의학은 제대로 된 근거가 없으면 병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괴로운데 고통을 이해받지 못해 더욱 상처를 받는다. 두통은 기상병 환자들이 가장 고통스러워하는 증상이다. 기상병 증상은 무척 다양하고 복잡하다. 기상병이 가장 심해지는 시기는 장마가 시작되기 전부터 장마가 끝나는 때, 태풍이 불어오는 가을이다. 날씨 변화는 막을 수 없지만 몸 상태를 관리하는 일은 혼자서도 해낼 수 있다. 기상병 증상은 기압이 낮아질 때 주로 나타난다. 기압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시점은 비 내리기 전이다. 기압 차에 따른 고통은 떨어지거나 올라가는 도중이 힘들다. 기압 차, 기온 차, 습도의 순으로 기상병에 영향을 미친다. 습도를 조절하면 증상이 완화되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 기상병 증상을 호소하는 어린이는 부모가 기상병, 두통을 않는 경우가 많다. 3장 자율신경과 기상병 에서는 자율신경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저절로 작용하는 신경이다. 체성신경은 의지로 운동을 일으키는 신경이다. 자율신경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으로 구성된다. 자율신경은 날씨 변화에 따라 작용하므로 기상병과 뗄 수 없는 관계가 있다. 자율신경 교란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스위치 전환이 적절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이 무너진다. 갱년기장애는 자율신경이 교란되었을 때 나타내는 증상과 유사하다. 기상병 치료법과 자율신경 기능이상 치료법은 공통점이 많다. 자율신경 기능이상의 치료법을 설명한다. 자율신경이 쉽게 교란된다면 수면의 질이 낮아 쉬어도 쉽사리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 피로가 풀리지 않으면, 수면 습관을 돌아보는 일뿐 아니라, 피로가 지나치게 쌓이지 않도록 피로를 일으키는 요인을 줄인다. 자세가 좋아지면 기상병도 함께 개선되는 사례가 많다. 몸이 흔들리기 쉬운 상태라면 내이 역시 불안정한 상태가 되기 쉽다. 4장 기상병 케어하기 에서는 스트레칭 같은 셀프케어 를 통해 증상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다. 생활 습관을 바로잡는 것도 기상병 치료 방법이다. 기상병을 예방하는 생활 습관, 기압 예보 애플리케이션, 기상병 치료 한약, 자율신경에 좋은 식사, 아로마와 목욕, 계절별 기상병 대책, 스마트폰 사용 습관 개선, 기상병 대처법을 설명한다. 5장 지금 당장 따라 할 수 있는 증상별 셀프케어 에서는 편두통 환자는 날씨 변화를 예측하는 사람이 많고, 비 내리기 전, 기압이 낮아질 때 증상이 가장 심해진다. 긴장성 두통은 머리를 쥐어짜는 둔중한 통증이 좌우 고르게 나타난다. 현기증은 회전성 현기증과 비회전성 현기증으로 나뉜다. 기상병 환자는 비회전성 현기증을 압도적으로 경험한다. 이명의 원인은 청력에 문제가 있을 때, 청력에 문제가 없을 때, 청각과민 상태일 때로 나뉘며, 기상병 환자는 청력에 문제가 없을 경우가 많다. 목·어깨 결림의 원인은 소흉근이 오그라들면서 견갑골이 바깥쪽으로 당겨져 나타난다. 전신 권태감·피로감은 대사기능이 약해져 있는 상태므로 장 온도를 높여 대사를 활발하게 해주어야 한다. 요통은 원인을 특정할 수 없는 비특이적 요통이 70-80%에 달한다. 관절, 허리, 무릎에 만성통증을 앓거나 앓은 적이 있다면 날씨 변화에 따른 증상 악화를 심심찮게 경험한다. 저기압과 저혈압은 연동되어 있다. 자율신경이 교란되면 혈압 역시 교란되기 쉽다. 수면 부채란 지속적 만성 수면 부족으로 몸과 마음의 건강에 지장을 주는 상태다. 수면은 양뿐만 아니라 질도 중요하다. 불안증·억울증·마음의 증상은 몸의 증상으로 이어진다. 날씨 변화나 자율신경의 교란으로 나타나는 몸의 반응이다. 냉증은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겼을 때 발생하는 증상이다. 교감신경 우세, 자율신경 교란 등은 냉증의 원인이 된다. 가슴 두근거림·호흡곤란은 내과, 순환기내과, 호흡기내과에서 진료를 받는다. 진료에서 이상이 없다면 증상을 개선하는 열쇠는 흉곽에 있다. 자세를 점검하고 흉곽의 움직임을 개선해야 한다. 기온이 급격히 변하면 코 점막의 혈관이 환경 변화를 따라가지 못해 꽃가루 알레르기 와 유사한 증상이 나타난다. 환절기에는 기온 차, 기압 차, 습도 차 탓에 기침형 천식이나 기관지 천식이 발생하기 쉽다. 부종은 피부 혹은 피부 아래의 수분이 정체된 상태다. 냉증으로 혈액 순환에 문제가 생기면 모세혈관 내 혈액순환에도 정체가 일어난다. 6장 자율신경을 재정비하는 셀프케어 에서는 기상병은 골격 불균형, 자율신경 교란, 기상병 발병의 순서로 나타난다. 골격 자가 진단법, 자율신경 교란 자가 진단법으로 불균형 상태를 진단한다. 호흡할 때는 폐와 늑골과 척추가 운동한다. 호흡을 통해 흉곽의 움직임을 원활하게 하는 방법의 중요성이 커진다. 뇌의 산소 부족은 다양한 이상 증상을 불러온다. 머리와 귀 주변을 마사지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흉곽이 제대로 기능하지 않으면 호흡이 앝아진다. 기상병이나 자율 신경 교란으로 나타나는 증상은 흉곽의 기능을 개선함으로써 해소되기도 한다. 목 어깨 결림이 심하면 지나친 긴장 상태에 빠지기 쉽다. 증상이 개선되면 온몸이 편안해지고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기 쉬워진다. 척추는 무거운 머리를 지탱한다. 척추 내 간격이 좁아지면 자세가 무너져 코어 를 제대로 쓸 수 없다. 견갑골 움직임에 제한이 있는 경우, 견갑골 부위를 관리해주면, 목 어깨의 결림과 저림이 해소되고 호흡하기가 수월해진다. 골반은 척추를 떠받치는 토대며, 고관절 움직임의 축이다. 골반의 불균형을 바로잡아 골반과 척추를 원래의 위치로 되돌리면 자세가 개선되어 기상병 증상 역시 완화된다. 발바닥은 신경 써서 관리하지 않으면 아치가 무너져, 무릎이나 허리에 통증을 불러온다. 발바닥 근육을 풀어주면 부종이나 냉증을 완화할 수 있다. "기상병 안내서"는 기상병의 증상, 유형, 자율신경 교란, 기상병 관리, 증상별 셀프케어, 자율신경 셀프케어 를 다룬다. 기상병은 날씨의 영향으로 몸과 마음이 불안정한 상태에 놓이는 현상이다. 기압의 영향, 저혈압, 정신적 스트레스 등은 상쾌한 기분으로 아침을 맞이하지 못하게 한다. 이유를 알 수 없는 컨디션 난조는 기압의 영향일 수 있다. 기압이 낮아지면 혈압이 내려간다. 두통은 비가 내리기 전이나 비가 갤 때 더 많이 발생한다. 기상병 환자의 상당수가 현기증 증상을 호소한다. 귀가 먹먹한 증상 역시 기압과 관련이 있다. 계절성우울증은 가을부터 겨울에 걸친 기간 동안 발병한다. 기상병 증상 개선의 핵심은 골격의 불균형을 바로잡고, 목, 어깨 결림을 없애는 데 있다. 근거중심의학이 기상병을 인정하지 않으므로, 기상병 환자는 고통을 이해받지 못해 더욱 상처를 받는다. 기상병 증상은 무척 다양하고 복잡하다. 기상병이 가장 심해지는 시기는 장마가 시작되기 전부터 장마가 끝나는 때, 태풍이 불어오는 가을이다. 날씨 변화는 막을 수 없지만 몸 상태를 관리하는 일은 혼자서도 해낼 수 있다. 기상병 증상은 기압이 낮아질 때 주로 나타난다. 기압 차에 따른 고통은 떨어지거나 올라가는 도중이 힘들다. 기압 차, 기온 차, 습도의 순으로 기상병에 영향을 미친다. 습도를 조절하면 증상이 완화되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 자율신경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으로 구성된다. 자율신경은 날씨 변화에 따라 작용한다. 자율신경 교란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이 무너지는 것이다. 기상병 치료법과 자율신경 기능이상 치료법은 공통점이 많다. 자세가 좋아지면 기상병도 함께 개선되는 사례가 많다. 스트레칭 같은 셀프케어 를 통해 증상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다. 생활 습관을 바로잡는 것도 기상병 치료 방법이다. 편두통, 긴장성 두통, 현기증, 이명, 목·어깨 결림, 전신 권태감·피로감, 요통, 수면, 냉증, 가슴 두근거림, 기침, 콧물, 부종 등의 증상과 원인을 알아보고, 마사지, 스트레칭, 생활 습관, 호흡법 등 기상병 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셀프케어 방법을 안내한다. 기상병은 골격 불균형, 자율신경 교란, 기상병 발병의 순서로 나타난다. 골격 자가 진단법, 자율신경 교란 자가 진단법으로 불균형 상태를 진단한다. 호흡을 통해 흉곽의 움직임을 원활하게 하는 방법이 중요하며, 머리와 귀 주변을 마사지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목 어깨 결림이 심하면 지나친 긴장 상태에 빠지기 쉽다. 척추 내 간격이 좁아지면 자세가 무너져 코어 를 제대로 쓸 수 없다. 견갑골 부위를 관리해주면, 목 어깨의 결림과 저림이 해소되고 호흡하기가 수월해진다. 골반은 척추를 떠받치는 토대며, 고관절 움직임의 축이다. 골반의 불균형을 바로잡으면 기상병 증상 역시 완화된다. 발바닥 아치가 무너지면 무릎이나 허리에 통증을 불러온다. 발바닥 근육을 풀어주면 부종이나 냉증을 완화할 수 있다. 관절염 환자들은 비가 올 것인지를 높은 확률로 예측할 수 있다. 저기압이 통증을 야기하므로, 비가 올 수 있음을 직감하는 것이다. 기상 변화가 건강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은 체감적으로 알고 있지만, 현대 의학에서는 기상병을 인정하고, 연구하지 않고 있으므로, 기상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제대로 아는 사람은 드물다. 의료기관에서 기상병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고 있으므로, 기상병 환자들은 기상병을 알고, 스스로 케어 해야 한다. "기상병 안내서"는 오랜 임상 경험에서 확인된 기상병의 유형과 치료법, 기상병 대책 등을 상세히 설명하므로, 기상병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기상병을 관리하기 위한 셀프케어, 골격 운동요법, 자율신경 재정비 등 셀프케어 방법은 기상병을 효과걱으로 치료할 수 있도록 한다. 기상이 건강기상에 따라 바뀌는 질병의 양상을 이해하는 것은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 "기상병 안내서"는 기상이 건강과 질병에 미치는 영향을 정확히 이해하고, 기상이 야기하는 문제를 슬기롭게 극복하며, 기상병을 잘 관리하면서, 건강하고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성안당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기상병 안내서"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쿠데켄츠카사 #久手堅司 #정나래 #서평 #성안당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세타가야내과 #신경내과클리닉 @kudekentsuka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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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신경 균형을 위한 증상별 셀프케어 팁으로 추천필독서 - 교감신경이 흐트러지거나 나이가들어서 피로감과 무력감으로 힘든 필자에게 단비같은 도서 - 현대인에게 일상화된 기상병의 현상과 원일을 밝혀서 기상 변화로 인한 불편한 증상을 줄이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실질적인 관리법을 제공한다. -기상병의 원인을 명확히 인식하고, 이를 관리하는 데 필요한 생활 습관을 통해 자율신경 균형을 맞춘다. 이 책은 한국에서는 잘 찾아볼수 없는 독특한 주제 기상병을 다루고 있다. 일본에서 기상병 외래 진료를 운영해 온 저자는 수많은 환자를 진료하며 축적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기상병의 모든 지식을 체계적으로 담아내고 있으며, 구체적인 실천법을 독자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특히 이 책을 읽고나서 우리 일생활의 밸런스 영양가 있는 음식 섭취, 질 좋은 수면, 적절하고 운동, 마사지 등으로 자율신경이 잘 조절될수 있도록 의지적 노력을 기울여야 함을 느꼈다. 그럼에도 업무적으로 늦게 퇴근, 야근, 늦은 밤 나이트런등 운동으로 인한 교감신경의 변화에 따른 수면부족과 잠을 들고 싶어도 깊은 잠이 안오는것 또한 이 책을 읽고 깨달은 바가 있었다. 기상병은 자율신경과 깊은 관련이 있으므로, 자율신경을 재정비하고 증상의 기폭제 역할을 하는 골격의 불균형도 바로잡는다. 거북목, 요추전만증, 척추측 만증 등으로 골격의 균형이 무너지면 두통, 현기증, 목 •어깨 결림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기 쉽다. 골격 • 근육 • 운동 분야의 전문가인 퍼스널 트레이너의 힘을 빌려 기상병을 치료한다. 이 책은 지식 편, 실천 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4장은 기상병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본 지식을 알아보고, 이와 깊은 관련이 있는 자율신경에 대해 설명한다. 5~6장은 날씨 변화로 인한 증상을 완화하는 셀프케어 방법과 골격 운동 요법을 소개한다.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동작과 사진 자료를 제공하여, 실생활에서 스스로 관리할 수 있다. 이 책은 날씨에 휘둘리지 않고 건강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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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상병 안내서 자율신경계 =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으로 나뉜다. 교감신경 = 흥분 시 동공은 확장되고 땀의 분비가 촉진되며 심장박동 수가 증가하고 혈관은 수축합니다. 또한 기관지가 확장되며 위장관 운동은 저하됩니다. 부교감신경= 부교감신경 흥분 시 동공은 수축하고 땀 분비는 감소하며 심박동 수는 감소하고 일부 혈관이 확장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기관지는 수축하며 위장관 운동이 촉진됩니다. 자율신경계에 이상이 생기면 몸의 순환이나 보이지 않게 문제가 발생해서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상당해요. 어느 날~ 몸이 몹시 무겁고 피곤하고 땀이 비 오듯이 쏟아 지고 .... 옷이 축축해져서 어디 나가면 긴장이 되더군요. 내가 많이 아픈 줄 알았어요. 한데....? 아픈 곳은 없었어요./// 장기적으로 이상 현상이 계속 지속되다 보니까 제 자신이 까라진다고 해야 하나.. 일은 계속했지만 주변 사람들이 저를 너무 걱정해서 계속 지적을 하는 바람에 // 전 더 더 은둔형이 되어 갔던 거 같아요... 얼굴이 왜 그렇게 빨개져? 땀을 왜 그렇게 많이 흘려? 눈에 백태가 꼈어 병원 가보라고... 이병원 저 병원 많이 갔지만 우울증 약과 살을 빼란 말뿐.... 전 개인적으로 제 몸에 자율신경계에 이상이 온 것 같았어요. 아픈 곳이 전혀 없었어요. 모든 검사를 해도 이상 없었고요. 하지만 가끔 심하게 어지럽고, 얼굴이 진심으로 빨갛게 달아오르고, 땀이 많아 바지가 젖을 정도고, 화장실을 한 시간마다 가고 등등,,,, 이상이 있는데 이상이 없다? 어느 병원을 가든 우울증 약만 처방해 주셨어요. 이후로는 마음을 단단히 먹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려고 노력하고 잠을 잘 잤더니 전보단 나아졌지만 두려워요. 또 지속될까 봐요. 자율신경 균형을 위한 증상별 셀프케어 팁이 있다고 해서~ 꼭 읽어보고 싶었어요. 드디어 내가 찾던 내용이다.! 제목이 기상병이라고 해서 모든 전반적인 증상이 날씨와 상관관계가 있는 건 아니에요. 기온, 기압, 낮은 습도 등으로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란 전제하에 나온답니다. 자율신경계에 교란이나 문제가 생겼을 경우 전형적인 증상이 갱년기와 다른 질병 원인과 비슷할 수도 있기 때문에 검사를 꼭 받아 셔야 합니다. 기상병이라고 단정하면 큰일 날 수도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저 같은 경우 신경과, 외과, 내과, 이비인후과, 산부인과 등등 (뇌, 경추, 심장) mri, ct, 피검사, 간 검사, 초음파 등등~ 모든 검사 후 이상 없음으로 나왔어요. 돈이 수백 들었지만 몸이 건강하다고 나와서 기쁘더군요~ 안심도 되고~ 한데... 얼굴 심하게 빨개지고 어지럽고 심장이 꼭 부정맥처럼 뛰고 땀이 비 오듯이 쏟아지는 이런 증상 때문에 가끔 당혹스럽고 무서워요. 책을 읽고 나서~! 소름까지 돋을 정도로 놀랐답니다. 꼭 제 이야기를 그대로 쓴 것 같았어요. 증상이며 상황이며 모든 내용이 나를 두고 얘기하는 것 같아서 ~ 책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어요. 제가 그동안 이병원 저 병원을 다니며 찾아 헤맨 시간을 단박에 없애줄~ 방법이 들어 있어서 너무너무너무 감사할 뿐이에요. 증상별 셀프케어 법과 자율신경을 재정비하는 셀프케어 이것만이 저를 당혹스럽고 병원을 찾아가지 않게 해결해 주는 방법.! 언제 어디서든 당장 시작할 수 있고 그림과 설명으로 자세히 나와 있어서 읽기도 편해요. 이 책을 제가 읽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요. ^____^ 기상병이라는 사실을 눈치채지 못한 분들 꼭 읽어보세요. 원인이 있으면 반드시 대책도 있습니다. 기상병은 관리를 통해 개선할 수 있는 병입니다. #기상병안내서#쿠데켄츠카사#성안당#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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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기상병 안내서 -글쓴이 : 쿠데켄 츠카사 -업체명 : 성안당 -후기내용 : 계절, 날씨에 따라서 몸의 컨디션이 좌지우지 되는 상황이 발생되는데 이로 인한 문제점을 알려주고 날씨에 흔들리지 않는 컨디션 관리법을 소개한 책자로서 몸이 아파서 병원에 방문하면 일반 의학에서 이상없음 소견으로 나오는 경우에 다른 시야각으로 본다면 우리 몸의 자율신경 균형이 날씨에 영향을 받아서 증상이 발생되는 경우일 수 있다고 책에서는 언급하고 있다 책에서는 두통, 어지럼증, 이명, 어깨결림, 권태감, 저혈압 등의 증상에서 특히 이러한 문제점이 대두되고 발생될 수 있다고 하는데 일반적인 검사로도 진단이 나오지 않고 계속해서 몸의 신체가 교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해서 상당히 참조할만한 내용이 담긴 대체의학지식 서적이라고 생각되어진다 단, 분명한 것은 기본적인 의학적 검사가 동반되어야 하며 의학적 검사로서 진단시에도 자신이 겪고 있는 신체의 병명적 증상이 해소되지 않을 경우에 참조할만하다고 저자는 언급하고 있다 저자는 일본 도쿄에서 내과와 신경과를 진찰하는 현직 의사로서 자율신경 분야에 대해서 상당한 지식이 있고 이와 관련된 책을 여러권 펼쳐낸 이력이 있는 분으로서 본 책을 통해서 자신의 몸에 대해서 증상별 셀프케어 팁! 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해 적극 추천드리는 바이다!!! #기상병안내서 #쿠데켄츠카사 #성안당 #대체의학 #날씨기상 #두통 #어지럼증 #이명 #어깨결림 #저혈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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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기상병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했을 때는 왠지 대체의학 분야에서 사용하는 용어처럼 느껴졌습니다. 마치 날씨 변화에 따라 무릎이 쑤신다는 등의 표현으로 익숙한 부모님 세대의 경험담을 과학적 근거가 부족한 민간요법 수준의 의학으로 포장한 듯한 인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고 나니 이 용어는 봄 여름 가을 겨울마다 달라지는 기온과 기압의 변화에 따라 우리 몸속 호르몬이 영향을 받고 그 결과 두통이나 어지럼증, 피로감 같은 증상이 생기는 현상을 통틀어 일컫는 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특별한 병이 아니라 일상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몸의 반응이었습니다.
<기상병 안내서>는 이런 불편함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자율신경의 균형이 무너지면 기상병 증상이 나타난다는 점에 주목해 자율신경이 어떤 기능을 하고 날씨 변화에 따라 어떻게 영향을 받는지를 먼저 이해시키고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여 서술하는 방식이 아니라 저자가 직접 진료실에서 만난 환자들과의 대화를 바탕으로 내용을 풀어나갑니다. 환자들이 실제로 겪는 증상과 고민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기 때문에 읽는 동안 환자의 증상과 고민에 공감하게 되고 각 증상의 원인과 해결방법에 대해서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책 후반부에서는 기상병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실천법과 두통이나 어지럼증, 이명 같은 증상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자가 관리법을 안내해줍니다 또한 무너진 자율신경을 되살리는 데 유용한 셀프케어 방법도 함께 제시하여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독자가 기상병으로 인한 불편함을 완화하고 자율적으로 회복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이 케어법들은 따라 하기 쉬운 생활 습관이나 스트레칭과 같은 골격 운동으로 되어 있고 사진도 함께 안내되어 있어 실생활에 쉽게 적용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꼭 필요한 정보를 조곤조곤 들려주는 이 책은 날씨에 따라 컨디션이 달라지는 나 자신을 조금 더 부드럽게 받아들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기상 변화로 몸이 예민하게 반응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원인을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대처법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기상병안내서 #쿠데켄츠카사 #성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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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려고 누웠을 때, 일어섰다 앉았다 할 때도 여기저기 아프지 않은 곳은 없어서 이제는 몸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에 대해 마음이 무거워지면서도 잘 찾아보고 챙겨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나이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주목하여 보게 된 책이 바로 이 <<기상병 안내서>>가 됩니다. 이 책으로 ''날씨에 흔들리지 않는 컨디션 관리법''에 대한 힌트를 많이 얻을 수 있어서 더 반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다양한 증상별 셀프케어법들에 저절로 탄식이 나올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특히, '자율신경 균형을 위한 증상별 셀프케어 팁'을 많이 주는 책 내용에 더 감탄하면서 이 책을 꼼꼼하게 보고 나의 몸에 적용시켜보게 되는 경험을 하니 더 뿌듯합니다. 특히나 요즘은 변화무쌍한 날씨 때문에 고민이 많아지곤 하는데요, 이렇게 날씨의 급변으로 많은 사람들이 무력감과 피로감을 호소하는데, 이렇게 계절의 변화가 가져다주는 원인으로 심신의 극심한 변화까지 느끼는 우리들이기에 더 관심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심신에 대한 영향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심신의 불편감과 불안감까지도 가져오기에 더 심각한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책에서 알려주듯이, 기상병 혹은 저기압 컨디션에 대해서 그 원인을 알아보면서 날씨의 변화가 여러 가지로 자율신경계에 지대한 영향과 자극을 주게 되고 이로 인해서 심신의 균형이 깨진다는 것을 강조하는 경우에 대해서 잘 알려주는데요, 단순하게 드러나는 두통이나 권태로운 감 뿐 아니라, 다양한 결림 증상이나 이명, 어지럼증 등의 증상에 대해서도 알려주면서 자신의 심신의 변화에 대해 잘 파악하도록 안내해줍니다. 이렇게 여러 기상 변화 때문에 생겨나는 불편감에 대해서 알고 줄여나가는 법, 그리고 제대로 건강을 지키는 관리법에 대해 알려주니 더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알아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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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떴는데 이유 없이 무기력하거나 머리도 무겁고 기분도 가라앉는 것이 단순한 우울감이나 피로가 아닌 '기상병(일명, 저기압 컨디션)'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기압이 떨어지면 두통이 심해진다거나 비가 오면 우울해지는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았다고 해요. 그래서 <기상병 안내서>는 바로 그런 분들을 위해 날씨를 바탕으로 한 처방전이자 자연환경과 우리 몸의 관계를 알려주는 안내서라 생각합니다. '기상병'이란 날씨의 변화로 몸과 마음의 상태가 고르지 못한 상태를 말합니다. 자신이 기상병인지 자가 진단을 할 수 있는 리스트가 수록되어 있어 독자 스스로 상태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환절기마다 두통이 오는가?", "비 오는 날에 기분이 가라앉는가?" 등의 문항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매우 직관적이에요. '기상병'은 정식 병명은 아니지만 병이라고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기상병의 다양한 증상으로는 두통, 목 어깨결림, 현기증, 이명, 귀가 먹먹한 느낌, 구역질, 구토, 위의 통증 등 정말 다양한 양상이 나타난다고 해요. 이 중에서 가장 흔한 증상이 '두통'이라고 합니다. 특히 요즘은 기상병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합니다. 사실 체크리스트를 보면 해당되는 경우가 많아 이것이 진짜 병인지 기상병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있는데 오히려 기상병일 거란 생각을 하면 조금은 위로가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기상병은 단순히 약물로 해결하는 것이 아닌 생활 전반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접근한다고 합니다. 수면 습관 개선, 카페인 섭취 조절, 입욕법, 식이 요법 등 다양한 방법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율 신경 안정과 평형감각 회복을 위한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운동법을 사진과 함께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어 쉽게 이해가 되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에요. 자신의 여러 신체 증상으로 불안감을 느끼는 이들에게 각종 질환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기상병인지 자신의 증상을 다시 한번 들여다보는 기회를 줍니다. 날씨는 우리가 조절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것에 의해 반응하는 몸과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를 한다면 보다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고 큰 위안 또한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상병 안내서>는 기상병을 겪고 있을 많은 분들에게 충분히 도움이 되는 가이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습니다. #기상병 #날씨 #날씨변화 #계절 #컨디션 #자율신경 #기상병안내서 #성안당 #쿠데켄츠카사 #셀프케어 #자가진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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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성안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매일 피곤하고 머리가 아프다면? 날씨가 흐리면 더 무기력하고 우울해질 때가 있다. 그런데 매일 아침에 기상하는 것 자체가 버겁다면? 특별한 질병은 없는데도 컨디션이 회복되지 않는다면? 이는 단순히 ‘기분 탓’이 아니라, 기상 변화로 인한 ‘기상병(氣象病)’일 수 있다. <기상병 안내서>는 날씨 변화에 따라 기분이 달라지고 몸이 찌뿌둥한 사람들을 위한 국내 최초의 기상병 셀프케어 실전 가이드북이다. 이 책은 현직 의사인 쿠데켄 츠카사가 퍼스널 트레이너와 함께 5,000명 이상의 기상병 환자를 진료해 오면서 기후 변화에 예민해진 현대인들에게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보는 방법을 제안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기상병은 기압, 온도, 습도 같은 기후 변화로 인해 몸과 마음에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 상태를 말한다. 기상병은 기압, 온도, 습도 등 기후 변화에 따라 신체나 정신에 두통, 피로, 어지럼증, 관절통, 기분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기후 민감성 질환이다. 단순히 몸의 문제를 넘어서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에 빠른 자가 인식과 관리가 중요하다. 이 책은 기상병의 기초 지식과 증상에 대해 소개하는 한편 컨디션 관리 핵심 원리 & 자율신경을 재정비하는 방법,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와 셀프케어 노하우, 골격 균형을 바로잡는 운동 요법 등을 소개했다. 특히 기상병 증상을 겪는 사람들이 집에서 스스로 자신의 몸 상태를 체크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각자료와 운동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이 책은 기상병과 자율신경과 관련해 고민이나 궁금증이 있는 사람들을 대학생, 프리랜서, 회사원, 주부, 초등학생으로 캐릭터화하고 의사인 구원 선생님께 질문을 하고 답을 찾는 문답 형태를 통해 기상병에 대해 잘 알고 치료할 수 있도록 이끈다. 따라서 날씨만 흐려도 기분이 가라앉는 사람을 비롯해 환절기마다 반복되는 두통과 피로에 시달리는 사람, 병원을 가도 뚜렷한 원인이 나오지 않는 만성 증상을 가진 사람, 자율신경 균형을 잡고 건강한 루틴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참고해 보시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