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고 싶었지만 절반 됐던 도서가 포함된 뉴욕 삼 부작이 나왔습니다 첫 번째 단편 늘 보고 싶었는데, 역시나 좋은 그림과 연출였습니다. 최근 아주 두껍고 경고 해서 책 가격이 비싸지만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네요. 소장가치가 충분한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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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노블 『뉴욕 3부작』 그래픽노블 『뉴욕 3부작』 나는 『달의 궁전』으로 폴 오스터에 입문한 사람이라, 이번에 읽은 건 그래픽노블 버전. 『유리의 도시』는 정체성을 잃고 존재 자체가 사라지는 이야기였고 결국 세 편 다 ‘자기 실종’에 대한 얘기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 『유리의 도시』 그래픽노블 단독판도 가지고 있었는데 아직 못 읽은 오스터의 유작 『바움가트너』도 곧 읽어보려고 쟁여둔 상태. 참고로 이 책 400페이지가 넘는 제법 두툼한 책이다. 다만 아쉬운 점 하나.
읽는 중간중간 당황스럽기도 했고, 작품 몰입이 깨지는 순간도 있었다. 책 좋아하는 사람들은 어차피 살 거니까 안 주는 건가 싶기도 했던 그래도 오스터의 세계는 이상하게 계속 생각나게 만든다. 나는 『달의 궁전』으로 폴 오스터에 입문한 사람이라, 이번에 읽은 건 그래픽노블 버전. 『유리의 도시』는 정체성을 잃고 존재 자체가 사라지는 이야기였고 결국 세 편 다 ‘자기 실종’에 대한 얘기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 『유리의 도시』 그래픽노블 단독판도 가지고 있었는데 아직 못 읽은 오스터의 유작 『바움가트너』도 곧 읽어보려고 쟁여둔 상태. 참고로 이 책 400페이지가 넘는 제법 두툼한 책이다. 다만 아쉬운 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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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용으로만 구매한책. 우선만화책처럼 작지도않고 비율만 커진느낌이라 잘 익히진않지만 책이 너무너무이쁨.. 아직 내용이랄것도 별로없지만 묘사하고 상상으로 그림그리는것보다 이렇게 만화로 나오지까 이해가 쏙쏙되긴했다. 근데 굳이 그래픽 노블로 할필요는없었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