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론테가 4남매가 성장해온 이야기 입니다.
특별할 것 없는 일상 생활 속에서 아이들은 서로에게 많이 의지하며 우애도 좋습니다.
함께 책을 읽고 함께 일상을 지내며 함께 놀이하고, 상상하며 이야기를 만들어나갑니다.
아버지께 받은 장난감으로도 이야기를 만들어내며 함께 즐깁니다.
그런 과정속에서 상상력은 더욱 풍부해지고 이야기는 더욱 깊어지며 나중에는 책도 만들어지게 되는...
브론테가 아이들의 이야기속에는 따뜻함과 감동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