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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10대로 돌악란다면, 나는 국영수보다 미술에 더 관심을 가져보고 싶다. 암기과목을 외우고,암기하는 공부보다,직감과 감각,아이디어와 느낌을 중시하는 예술의 정수, 미술에 더 공부하고, 채워 나가고 싶다. 미술 공부에 매진하고 싶은 이유는 단순하다. 미래에 미술의 가치, 디자인의 가치는 커지기 때문이다. 어떤 것을 하더라도, 디자인 감각을 요구한다. 디자인 감각이라 하고,디자인 역량이라 한다. 챗GPT나 생성형 프로그램으로, 디자인을 자동적으로 그릴 수 있지만,. 내가 손수 디자인을 완성한다는 것은 다른 의미를 지닌다.나만의 디자인 감각을 키우고 싶다면, 『디자인 감각 제대로 키우는 법』을 통해서,나를 돌아보는 것이 좋다. 디자인 감각을 키우려면, 먼저 관찰을 잘해야 한다.미술의 기본이 되는 소묘 실력을 키워야 하는 이유다.내 앞에 놓여진 사람이나 사물에 대해서, 그대로 보고 따라서 그릴 수 있다면, 아이디어 발상, 레이아웃 요령에 대해서, 채워 나간다. 같은 쇼핑몰을 꾸며도, 같은 PPT를 완성해도,나와 다른 사람을 차별화할 수 있다. 색상,채도, 명도에 대한 감각, 폰트에 대한 이해, 레이아웃 배치시 여백의 미에 대해서, 디자인 균형과 조화가 필요하다. 포토샵,일러스트, AFTER Effect로서, 나만의 디자인 편집을 할 수 있다.하지만,소묘에 대해 모른다면, 디테일함 면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디자인 역량에서 서 디테일의 힘을 놓칠 수 없고,내 앞에서, 자연이나 사물, 사람을 관찰 잘하는 사람이 디자인 감각도 뛰어나다는 말이 가볍게 드리지 않는다. 작은 것 하나, 작은 느낌 ,소소한 분위기 연출이 디자인 감각과 직감을 키워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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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당신도 디자인 금쪽이신가요? 제가 야매로 테스트를 하나 만들어봤습니다.
위 세 가지에 해당된다면 당신은 저와 같은 디자인 금쪽이일지도 모릅니다. 절망스러우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라도 포토샵과 디자인 이론을 주구장창 공부해야 할까요? 어쩌면 재능이 없어서 안 되는 건 아닐까요? 저도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이 책을 만나기 전까지는요. 오늘 소개할 책은 <디자인 감각 제대로 키우는 법>입니다. 최근에 학교에서 조별과제로 이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디자인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더라구요. 제 성적을 지키기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디자인 책이다보니 기초 지식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특히 저는 색에 약한 편인데요. 사진 찍거나 무언가 꾸밀 때 어울리는 색 조합을 잘 못 찾습니다. 이런 제게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색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부족하십니다" 명도, 채도는 진작에 들어봤지만 어떻게 써먹는 건지 잘 몰랐어요. 책에서는 채도가 낮으면 차분해 보이고 노년층을 타깃으로 한 디자인에 자주 쓰인다고 해요. 이것이 색의 전부는 아니지만 디자인 금쪽이인 제겐 도움이 됐어요. ![]()
이 외에도 명조체와 고딕체의 차이도 설명해줍니다. 책을 디자인해야 하다보니 폰트도 정해야 하거든요. 지금껏 레포트를 쓸 때도 읽기 좋은 폰트로만 골랐어요. 그때마다 고딕이 뭐고, 명조는 뭔지 궁금했거든요. 하지만 검색할 겨를도 없이 레포트만 작성했습니다. 저희가 만드는 책은 문학 잡지인데요. 깔끔한 느낌을 주기 위해 고딕체가 좋겠습니다. 한동안은 고딕체 위주로 폰트를 찾아보려구요. 개인적으로 이 책의 두드러지는 장점은 연습방법과 균형잡힌 관점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디자인을 연습한다고 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포토샵이나 그림이 먼저 떠오릅니다. 반면 저자는 포토샵 이야기는 일절 하지 않습니다. 대신 스크랩북과 사진 찍기, 소묘를 추천합니다. ![]()
스크랩북은 이런저런 디자인 모음집입니다. 보기에 좋았던 디자인, 참고하고 싶은 디자인을 노트에 붙여두라고 합니다. 요즘은 잡지나 홍보물을 수집하기 쉽지 않죠. 보통 눈에 띄는 광고나 디자인은 챙길 수 없기도 하구요. 그래서 사진과 태블릿을 적극 활용해도 좋아보입니다. 밖에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보면 찍어두고 인터넷에서도 발견하면 다운받거나 캡쳐해두고 태블릿의 필기앱에 모아놓는 식인 거죠. 이러면 번거롭게 노트를 챙겨다닐 필요도 없고 어디서든 레퍼런스를 찾아 모아둘 수 있습니다. 이걸 비망록이라고도 부르는데요.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버지니아 울프는 흥미롭다 생각한 것을 노트에 모아놨다고 해요. 추후에 이 노트를 다시 읽게 되면 모아놓은 것 사이의 패턴을 발견할 수도 있고 새롭게 연결되어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합니다. 저자가 추천한 다른 훈련법은 사진 찍기입니다. 멋진 사진 하나 남기는 것이 그렇게 어렵죠? 저도 사진을 찍고 나면 남에게 잘 안 보여줍니다. 솔직히... 부끄럽거든요. 못 찍다보니 자신감이 없어서 덜 찍게 되더라구요. 반면에 잘 찍는 친구는 항상 뭔가 촬영합니다. 그 친구의 사진은 뭘 찍고 싶은지가 명확합니다. 피사체가 잘 드러나게끔 담아내요. 저자는 사진을 찍을 때 다음을 고려하라고 합니다. 1. 포인트는 무엇인가? (이 사진으로 무엇을 전달하고 싶은가?) 2. 레이아웃은 잘 잡혀 있는가? (프레임 안에 피사체를 매력적으로 배치했는가?) 3. 다시 보고 싶을 만큼 기억에 남는 장면을 찍고 있는가? 저자는 3번도 강조합니다. 아름답다고 느끼는 장면이 있다면 깊게 고민하지 말고 일단 찍으라고 말이죠. 마지막으로 저자의 균형잡힌 관점을 엿볼 수 있습니다. 흔히 우리는 감각과 논리의 우위를 가리려고 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모두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내가 제작해야 하는 홍보물에 어떤 색깔 조합이 어울릴지 판단할 때도 논리를 바탕으로 후보군을 추려낼 수 있습니다. 와인색을 썼다면 보색인 초록색을 쓰자는 식으로요. 초록색도 종류가 많아 뭐가 적절한지 살펴야 합니다. 이때도 논리가 필요하지만 직관(감각)이 큰 도움이 되죠. 올리브 그린으로 하면 톤이 어울리는 느낌이네, 하고요. 소설 창작 수업 때도 이런 경험을 많이 합니다. 각자의 작품을 서로 피드백하는 시간인데요. 논리적으로 작품의 어떤 것이 문제인지 짚을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논리보단 느낌이 더 중요한 순간도 있습니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이 장면은 빼지 않았으면 한다, 이런 식으로요. 직감이 선호한 그 장면이 빠지면 내용이 어딘가 허전하거든요. 덕분에 이런 직감을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디자인 금쪽이인 제게는 유용한 책이었습니다. 하지만 디자인을 좀 공부한 분들이라면 이미 알법한 내용일 것 같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정말 알아야 할 것을 담은 책입니다. 만일 디자인이 어렵고 재능의 영역이라고만 느껴진다면 한 번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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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제공받아 쓴 후기 입니다 > 센스있는 디자인이란?, 디자인의 현장에서 의 4파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번째 파트에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저도 첫발걸음으로 시작해볼만한 쉬운 연습 방법들과 생각의 틀을 깨는 재미난 시각으로 보는 부분이 참 인상깊었습니다. 그냥 보는 색이 아닌 인지하고 보는 색은 평소에 조금만 노력하면 할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두번째 파트. 소묘에 관한이야기. 이부분을 읽을때, 초등학교때 손바닥이 새까매 질때까지 연필로 선긋기를 했었던 생각이 나는데요. 소묘로 인해 디자인을 다시 생각해 볼수 있었답니다. 소묘는 3차원의 현실을 2차원에 그려넣는 거짓말 이라는 말이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세번째, 네번째 파트는 조금더 실무적인 경향이 있다고 생각했답니다. 물론 전공자에 한한부분이 아닌 언제어디서나 우리가 쓸수 있는 부분이라 지식적인 면에서도 도움이 될것 같았어요. 황금비에 관한 부분은 참 흥미로웠구요. 좀더 좋은 디자인을 위한 꿀팁도 있었답니다. 디자인을 직접 가르쳐준다기 보단 디자인의 밑바탕이되고 밑거름이 될만한 부분을 염두해둔다면 사고의 전환등의 면에서 흥미롭게 읽을수 있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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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감각 제대로 키우는 법 신간 도서는, 신입 디자이너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창의적인 디자인 능력을 키우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실무 감각을 키우기 위한 선배 디자이너의 진솔한 조언을 담고 있다. 우리 주변의 수많은 상품과 생활 편의 시설, 그 밖에 다양한 공공 안내 포스터 등, 기능적인 내용뿐 아니라 잘 만들어진 디자인을 통해서 우리가 훨씬 빠르게 공감을 전하는 요소이기에 무척 중요한 부분일 것이다. 요즘은 예쁜 디자인이 우선시 되는 상품들뿐 아니라, 전자기기나 가전 등 주요한 사용 목적이 있는 제품들도 가장 먼저 미(美) 적인 부분을 살펴보기도 하는 것 같다.
굳이 디자인 업무를 맡고 있지 않는 일반인이라도, 평소 업무에 자료를 만들 때에도 보기 좋게 디자인 감각을 살린다면 훨씬 더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새 집에 이사를 해서도 어떤 벽지 색이나 패턴을 넣어야지 우리 집 분위기에 잘 어울릴까? 하는 등 평소 생활에서도 시각적인 안목이 무척이나 중요하기에, 부족한 감각이 때로는 너무 답답하기도 한 부분이기에 너무 도움 되는 내용이었다. 디자인 감각 제대로 키우는 법 책의 제목답게, 어떻게 하면 실력을 키워나갈 수 있을지에 대한 선배 디자이너가 차근차근 설명하는 어법이었다. 디자인 도서라고 하기에, 처음에는 다른 전문 서적처럼 저자가 참여하거나 작업을 했던 과거 포트폴리오를 나열하고 설명하는 방식인 줄 알았었다. 그와는 다르게, 저자는 참고서나 가이드 도서처럼 이미지가 가득한 책이 아니라, 가급적이면 일반인들도 에세이처럼 가볍게 읽으면서 '디자인의 본질'을 찾는데 도움이 되고 감각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둔 내용이었다. 하지만 말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간단한 삽화 이미지 정도로 몇 군데 첨가해 두었기에, 비전문가들도 훨씬 쉽고 공감이 가는 내용이었다. 저자는 일본 출신 디자이너이기에, 우리의 실정과는 잘 맞지 않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라는 우려도 있었기에 살짝 반신반의하면서 읽어 보았었다. 어쩌면 서구 디자인 환경보다는 우리와 너무나 닮은 시장과 분위기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었고, 무엇보다도 선배 디자이너가 올바른 디자인을 찾기 위한 방법론에 대한 부분이었기에 전혀 문제 되지 않았다. 더구나 우리 한글 폰트와 디자인 환경 등에 대해서도 콕~ 집어서 설명을 하고 있기에, 오히려 우리 한국어판을 따로 제작을 해서 펴낸 게 아닌가 싶을 정도였다. 디자인 감각 제대로 키우는 법 주요 목차를 따라서 읽다 보면, 그저 천부적인 재능에만 의존하는 게 아니라, 전문 디자이너들도 꾸준히 자기 계발을 하고 스스로 노력하면서 꾸준한 학습을 통해서 키워나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실제 디자인 업무에 종사하는 분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 일침은, 그저 기술적인 부분만 좇아갈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에서도 기초적인 감각을 키우고 디자인 원리를 찾아보면서 분석하는 능력을 키우기를 강조하고 있었다~! 요즘은 우리나라 미대 입시에서도 거의 하지 않는 소묘의 중요성도 알려주면서, 사물을 관찰하고 정확하게 묘사할 수 있는 관찰력과 표현력 등 일상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실제 드로잉도 열심히 연습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보는 눈을 키울 수 있음을 얘기하고 있었다. 지금은 컴퓨터 소프트웨어나 AI 등으로 전문 디자이너가 아니더라도 너무나 쉽게 이미지나 원하는 형태를 만들어주는 시대가 되기는 했지만, 결국 최종 디자인을 판단하는 몫은 우리 스스로 해야 하고 아이디어 발상 역시 디자인의 가장 기초가 되는 불가침 영역이기에 중요하게 다루고 있었다~!
실제로 드로잉 실력을 키우기 위해 꾸준한 연습도 중요하기만, 우리 일상에서도 새로운 디자인의 유행이나 흐름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거리로 나가서 많이 돌아보고 자료를 수집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한다. 평소 사용하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사진 찍는 것도 무관하기에, 우리 주변의 다양한 디자인 요소들을 직접 비교도 해보고 나만의 저장 창고를 만들면서 스스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꺼낼 수 있는 자료가 될 것이다. 컴퓨터 앞에 앉아서 정리가 되어 있는 인터넷 자료를 모으는 게 아니라, 직접 발로 뛰어보면서 취득하는 과정도 하나의 트레이닝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나 공감이 갔다. 디자인 감각 제대로 키우는 법 가이드 내용도 드로잉 스킬을 알려주거나 하는 게 아니라, 디자인 기초 요소는 어떤 것이 있으며 직접 우리가 평소에 스스로 익히거나 연습할 수 있는 표현법을 설명하고 있기에 쏙쏙 귀에 들어오는 내용이었다. 스마트폰으로 너무나 간단하게 찍을 수 있는 사진도 어떻게 하면 주요 포인트나 임팩트를 노출하면서 촬영을 할 수 있는지, 한 번쯤 고민해 볼 수 있었다~! 물론 비전문가들도 디자인 감각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일반적인 기초 원리를 쉽게 설명하고는 있지만, 전문 디자이너들도 컴퓨터 프로그램이나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AI 이미지, 혹은 레퍼런스 자료들을 이용해서 작업을 하다 보면 자주 놓치게 되는 디자인 기초 원리의 중요성을 깊이 있게 강조하고 있기에 가슴 뜨끔한 충고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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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색 조합이나 폰트에 관심이 많아져서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어요!!! 서평단 선정이 되어 빠르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디자인 감각 제대로 키우는 법!! 저는 당연히 창의력은 타고나는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노력한다면 디자인 감각을 키울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첫 번째 챕터에서 말하는 ‘컴퓨터를 끄고 거리로 나가자’라는 메시지는 어디서든 디자인의 영감을 얻어올 수 있다고 알려줍니다 단풍이 하나의 색만으로 예쁘게 보이는 게 아니란 걸 다시 인지했어요!! 어릴 때 미술 학원에서도 나뭇잎을 칠할 때 초록색 하나로만 칠하지 않았던 게 떠오르더라구요! 여러 색들과 함께 조화를 이루는 거죠! 요즘엔 핀터레스트를 통해 색 조합을 고민하기 쉬워졌죠! 이 책의 작가님은 자신의 영감 노트를 통해 감각을 찾았다고 해요! ✔️사진으로 디자인 스킬을 키우는 방법 이 챕터가 가장 인상 깊었는데 디자인에 대해서만 있을 줄 알았는데 제가 관심 있는 사진에 대해서도 설명하더라구요 사진을 찍을 때 세 가지를 염두에 두면 효과적으로 감각을 키울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포인트는 무엇인가? 무엇을 강조할 것인지 사진으로 전달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레이아웃이 잘 잡혀 있는가? 프레임 안에 피사체를 어떻게 배치할지 연습을 꾸준히 하기! ✅다시 보고 싶을 만큼 기억에 남는 장면인가? 디자인 자료를 쉽게 모을 수 있는 방법-사진 찍기! 기록용 사진을 남겨둔다는 마음으로도 찍어보기 이 외에도 폰트, 색 조합, 새로운 시각으로 보기 등 다양한 디자인 감각을 키우기 위한 요소들을 쉽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 디자인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실천 요령 • 거리로 나가기 • 영감 노트 만들기 • 콘셉트 찾기 게임 • 새로운 시각으로 보시 • 7분 디자인 연습 • 상상하며 따라 해보기 • 아이디어 발상법 • 디자인 이유 설명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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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은 훈련의 결과다: 디자인에 첫발을 내딛는 모든 이를 위한 안내서 “나는 감각이 없어…” 디자인이라는 단어 앞에서 스스로를 제한해본 적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은 더없이 든든한 길잡이가 됩니다. 저 역시 디자인을 본격적으로 배운 적이 없고, ‘감각’이라는 말에는 선천적인 재능이 필요하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디자인 감각 제대로 키우는 법』은 그런 선입견에 조용히, 그러나 단호하게 반박합니다. 감각이란 관찰, 경험, 반복 훈련을 통해 누구나 후천적으로 키울 수 있는 능력이라는 것입니다. 이 책은 디자인을 전공하지 않은 비전공자, 이제 막 실무를 시작한 신입 디자이너, 혹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일반인을 위한 디자인 교양서입니다. 저자 가마타 다카시는 디자인 감각을 단순한 미적 센스가 아닌, 사고력·문제 해결력·시각적 커뮤니케이션 역량으로 확장시킵니다. 그는 거리에서 영감을 수집하는 법,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소묘 연습, 레이아웃과 색감의 원리, 폰트 선택의 기준 등 디자인의 핵심 요소들을 실제 사례와 함께 명확하게 설명하며, 감각을 언어화하는 법까지 안내합니다. 깊이 들여다본 통찰: 디자인 감각을 이루는 다섯 가지 축 1. 감각과 기술, 보이지 않는 격차의 본질 디자인 실무에서 기술(skill)은 작업을 가능케 하지만, 감각(sense)은 결과를 설득력 있게 만듭니다. 기술은 정량화 가능한 능력이지만 감각은 맥락을 읽고 직관을 발휘하는 힘입니다. 저자는 감각 또한 훈련 가능한 사고의 구조임을 다양한 실례를 통해 보여줍니다. 2. 관찰이라는 훈련: 시선을 디자인하는 법 거리의 간판, 건물, 패키지 디자인까지, 주변의 모든 것에서 “왜 이렇게 디자인했을까?”를 질문하는 태도가 디자인 감각의 시작입니다. 단순한 ‘보기’를 넘어 의미를 분석하고 기록하는 습관은 영감 노트와 소묘 연습으로 구체화되며, 시각 언어로서의 사고 능력을 확장시킵니다. 3. 창조는 반복에서 나온다: 모방의 가치와 체험의 깊이 뛰어난 디자인을 모방하며 내면화하는 과정은 창의의 뿌리가 됩니다. 반복 학습을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가는 과정은 결국 창조의 발판이 됩니다. 여행, 전시, 경험의 확장은 디자인 감각을 다층적으로 풍부하게 만들어줍니다. 4. 디자인은 해답이다: 미학을 넘어선 목적 지향 좋은 디자인은 미적 장식이 아니라 문제 해결의 도구입니다. 사용자의 니즈를 이해하고, 목적에 따라 정보를 설계하며, 시각적 언어로 해답을 제시하는 것이 진짜 디자인입니다. 어도비의 UI 혁신, IBM의 디자인 싱킹 사례처럼, 디자인은 현상보다 ‘맥락과 인과’를 읽는 능력입니다. 5. 감각이 만드는 실무의 임팩트 감각은 결과물을 넘어 커뮤니케이션 전략 전체를 설계합니다. 디자인이 단지 시각 요소의 조합이 아닌, 사고의 흐름과 논리를 설계하는 도구임을 알게 됩니다. 감각 있는 디자이너는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메시지를 구조화하며, 최종적으로 사람을 설득합니다. 감각은 선택이 아닌 태도다: 책이 남긴 울림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 “디자인 감각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관찰과 경험, 반복을 통해 누구나 키울 수 있다”는 선언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감각을 ‘재능’의 영역으로 오해하지만, 이 책은 그것이 명백한 오해임을 증명해 보입니다. 일상의 모든 것이 교과서가 될 수 있고, 반복적 관찰과 모방이 창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은 실무는 물론 자기 계발에도 깊은 통찰을 전해줍니다. 특히, 관찰하고, 묘사하고, 질문하며 기록하라는 조언은 즉각적으로 실천 가능한 디자인 감각 훈련법이었습니다. 또한 ‘모방은 창조의 시작’이라는 관점 역시 감각을 단련하기 위한 실용적 철학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이런 독자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디자인이 필요한 마케터, 기획자, 콘텐츠 제작자 시각적 사고를 키우고 싶은 비전공자 또는 신입 디자이너 감각을 논리적으로 설명해야 하는 실무 담당자 디자인을 통해 창의적 문제 해결을 시도하는 모든 직장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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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감각 제대로 키우는 법📚✨ 디자인 감각, 타고나는 걸까? 🤔 이 책, 정말 대박! ‘나는 감각이 없어…’라고 생각했던 나에게 딱 맞는 책이야. 디자인 전공이 아니어도, 신입 디자이너도, 마케터도 모두에게 추천! 💪 1️⃣ 감각 키우는 법,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2️⃣ 저자 가마타 다카시, 진짜 대단한 분! 3️⃣ 디자인의 기초를 쉽게 설명해줘서 이해가 쏙쏙! 4️⃣ 감명 깊었던 부분은… (비밀이야😉) 5️⃣ 디자인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께 강추! 이 책 덕분에 나도 디자인 감각이 쑥쑥 자라나는 느낌! 🌱 여러분도 도전해보세요! 💖 #디자인 #디자인감각 #책추천 #가마타다카시 #디자인책 #신입디자이너 #마케터 #디자인공부 #감각키우기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디자인러버 #시프트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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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같은 고민이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디자인 감각을 키울 수 있을까? 저도 늘 고민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디자인 감각 제대로 키우는 법'이라는 책 제목을 보니 안 읽어볼 수가 없었습니다. 가마타 다카시가 쓰고 김현미가 옮긴 '디자인 감각 제대로 키우는 법'은 디자인 감각과 나만의 디자인을 찾을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 주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 제시해 주는 방법으로는 나만의 스크랩북 만들기, 사진 찍기, 콘셉트 찾기 게임 등이 있습니다. 이중 제가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콘셉트 찾기 게임이었습니다. 이 게임은 광고를 보고 광고의 목표와 전달 메시지를 찾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데, 디자인의 기본 원칙을 익히는 데에도 큰 도움에 된다고 합니다. 실제로 연습을 해보니 재밌고 흥미로웠습니다. 이 게임을 계속 시도하다 보면 디자인 사고력도 높일 수 있고 실제로 디자인 콘셉트를 잡아야 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디자인 감각을 키우는 것은 나만의 디자인을 찾는 것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보기에 좋아보이는 디자인을 모으고 분석하고 따라하는 것이 모든 것의 정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디자인 콘셉트가 잘 잡히지 않거나 디자인 감각에 대한 고민이 들 때면 '디자인 감각 제대로 키우는 법'을 찾아읽을 것 같습니다. 디자인 감각을 키우고 싶으신 분들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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