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진과 이야기의 멋진 어울림.
"사진과 이야기의 멋진 어울림." 내용보기
밤삼킨별의 놀이 없는 놀이터 - 김효정 글/공민선 그림    예담 2005년.   그냥 휘리릭~하고 읽기 좋은 책들 중에 한 권이다. 글자는 없고 사진과 짧은 글이다. 이런 책은 그냥 심심할 때 한번 훑어보기 좋다. 더구나 요즘 사진 찍기에 재미 붙은 사람들...블로그에 혹은 홈피에 예쁜 사진 올리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이다. 사진을 어떻게 찍으면 예쁘게 나오는지 보면 안다. 하지
"사진과 이야기의 멋진 어울림." 내용보기
   밤삼킨별의 놀이 없는 놀이터 - 김효정 글/공민선 그림    예담 2005년.   그냥 휘리릭~하고 읽기 좋은 책들 중에 한 권이다. 글자는 없고 사진과 짧은 글이다. 이런 책은 그냥 심심할 때 한번 훑어보기 좋다. 더구나 요즘 사진 찍기에 재미 붙은 사람들...블로그에 혹은 홈피에 예쁜 사진 올리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이다. 사진을 어떻게 찍으면 예쁘게 나오는지 보면 안다. 하지만 짧은 글을 사진과 어울리게 잘 적어야 이 사진이 빛을 더 발한다. 그러니 따라하고 싶으면 카피라이터 흉내라도 내야 할 것. 여기엔 별다른 사진은 없다. 풍경이 멋지거나... 사진집에서 보는 그런 사진들은 없다. 이 책엔 일상적인 지극히 일상적인 내 주변에서도 다 보이는 그런 사진들이다. 그래서 편하다. 왠지 나도 그렇게 찍을 수 있을 것 같고 한번 해보면 잘할 것 같기도 하다. 물론 해봐야 알지만... 이 책의 장점은 디자인이다. 표지도 그렇고 뒷장엔 표지를 하나 덧붙여 앞으로 닫으면 따로 책 껍질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149장의 사진과 글들도 잘 조화시켜 놓았다. 난 이 홈피에 가 보질 않았지만 멋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나도 내가 찍은 사진들을 정리하여 한번 따라해 볼까 한다. 시간 있을 때...그러고 보니 <예담>에서 나오는 책들은 다 예쁘다 디자인이...^^ 이미 미니 홈피에서 수많은 일촌들이 수많은 스크랩을 하여 간혹 나도 본 적이 있는 사진들도 있지만 대체로 사진을 보고 있으면 블로그를 보는 느낌이다. 좋다. 맘에 든다. 오로지 사진과 짧은 글 때문에 구입하기엔 살짝 비싸지만 말이다.       
j****o 2006.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굿~
"굿~" 내용보기
인터넷에서 우연히 필꽃인 하나의 엽서를 인연으로 밤삼킨별을 무작정 좋아하는 사람중 하나가 되었다.   인터넷에서 사진만 구경하다가 별 생각없이 책을 샀는데 모니터로 구경하던 것과는 또 다른 느낌의 세상이 펼쳐졌다.   이렇게 감성이 풍부한 사람을 한번 만나보고 싶기도하고, 밤삼킨별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알고있는거겠지만,, (이 책의 저자는 결혼해서 애도있
"굿~" 내용보기

인터넷에서 우연히 필꽃인 하나의 엽서를 인연으로

밤삼킨별을 무작정 좋아하는 사람중 하나가 되었다.

 

인터넷에서 사진만 구경하다가 별 생각없이 책을 샀는데

모니터로 구경하던 것과는 또 다른 느낌의 세상이 펼쳐졌다.

 

이렇게 감성이 풍부한 사람을 한번 만나보고 싶기도하고,

밤삼킨별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알고있는거겠지만,,

(이 책의 저자는 결혼해서 애도있다..ㅜㅜ)

이런 사실을 모르면 환상에 젖어 상상의 나래를 펼쳐볼텐데..ㅋ

 

이 책을 보고있으면 괜히

이런 감성을 가진 여자친구 한명있었으면...하는 감정이 뭉클뭉클..

 

읽을거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 밤삼킨별~ 알랍뷰~

 

n*****h 2008.06.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