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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경영 철학을 담고 있다. 그는 초등학교 4학년 때 홀로 오사카로 올라와 일을 시작했고, 23살 시절 현재의 파나소닉이 되는 마쓰시타 전기기구 제작소를 창업했다. 이후 자신의 경영 이념을 전파하기 위해 수십 권의 책을 썼다고 한다. 불경기일 때가 더 재미있다 이 책의 핵심을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경영자의 이야기를 접할 때 그들이 성공한 이야기보다는 실패에서 얻은 교훈이나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숱한 실패 끝에 성공이라는 것이 생기는 거니 실패를 상대하는 방법이 더 중요하다고 보는 것이다. 이 파트에서 저자는 '내가 이것을 팔지 않으면 사회가 돌아가지 않는다"라는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니 오히려 불경기가 오면 더 재미있는 상황이 온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가게의 크기보다는 입지를, 입지보다는 품질을 중시하는 경영을 통해 어려움을 맞이했을 때 그는 오히려 자신감을 가진다. 나 자신의 지난날들을 믿는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길을 무수히 많다 그는 안주하지 말라고 한다. 최선이라고 생각한 것들에 대해서도 다시 궁리해 보라고 말한다. 인류는 끊임없이 새로운 길을 개척해왔기에 그의 말은 신빙성이 있다. 어떻게 하면 손님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까를 늘 생각했을 그의 열정이 지금의 업적을 쌓아 올릴 수 있었던 원동력이 아닐까 싶다. 각 파트가 짧게 구성되어 있어 짬짬이 읽기에도 좋은 책이다. 다소 뻔한 말만 있는 게 아니냐 생각할 수도 있겠다만 진리는 언제나 평범한 곳에 있다. 이를 비범한 결과로 만들어낸 그의 열정을 이 책을 통해 배워보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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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경영의 신'이라 불리며 , 세상의 변화를 남들보다 먼저 읽고 과감한 결단으로 기업을 성장시킨 기업인이다. 그가 전하는 경영인이 가져야 할 6가지 가치를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열정, 각오, 신념, 순수, 신뢰, 비약의 내용을 통해 성공적인 기업인이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알려준다. 각 주제마다 기업 경영자들의 질문으로 시작한다. 경영자의 길에 들어선 사람들, 이미 경영을 하고 있지만 어려움에 직면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한 질문들에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직접 대답한 내용을 통해 도움을 주고 있다. 지금 직장을 다니고 있더라도 다들 마음 한켠에는 앞으로 사장이 되어 보고 싶은 소망을 품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한 책이 되어 줄 것 같다. "소변이 붉어질 만큼 걱정해 본 적이 있습니까? 그만큼 열심히 사업에 몰두하고 있습니까? 그와 같은 진지함이 없다면 기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매우 인상적인 문장이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은 하고 싶으나 큰 노력없이 편하고 쉽게 성공하고자 하는 얕은 마음을 가지고 사업을 하면서 다른 사람의 노하우에 기대려고만 하기도 한다. 그런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말이 아닐까 싶다. 마쓰시타가 강조하는 핵심적 원칙들을 읽다보니 경영자의 길이 결코 쉬운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누구보다 열정과 에너지가 넘쳐야 하고 솔선수범해야 하며 사람을 대하는 데 있어 남다른 위엄과 친절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야 하며 자기 자신을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는 것 등등 해야 할 일도 지켜야 할 원칙도 많다. 책에서 제시한 경영인이 지녀야 할 6가지를 통해 좀 더 이상적인 경영인에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사장이 될수는 있다. 하지만 성공하는 사장이 되고, 존경받는 사장이 되는 것은 모두에게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어떻게 해야 경영의 신이 될 수 있을지 고민중이라면 불멸의 경영인이 전하는 철학과 원칙을 배워 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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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성공한 경영자들의 생각 '경영의 길을 묻다'는 경영자들의 머리속을 들여다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책이다. 경영자들이 어떤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어떤 고민을 안은 채 매일 살아가는지 알려준다. 말 그대로 앞에서 끌어가는 사람이 되기 위해 그들이 감당해야 하는 무게와 책임이 얼마나 큰지도 고스란히 느껴진다. 겉으로 보기엔 단호한 판단을 내리는 리더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누구보다 치열하게 질문하고 끝없이 되묻고 외로움과 불안을 견뎌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 나는 기업을 운영하거나 팀을 이끄는 사람이 아니다. 하지만 경영자들을 이해해야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이 책은 기업 운영 이야기뿐만 아니라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며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깊은 성찰이 담겨 있다. 결국 핵심은 사람이다 경영자들이 어떤 태도로 문제를 마주하고 어떤 철학으로 결정을 내리는지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고 나 역시 내가 살아가는 삶의 방식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내가 일하는 태도, 관계, 소비와 시간 관리에 있어서도 결국 나만의 경영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을 읽으며 크게 와닿은 부분은 사람에 대한 태도였다. 수치를 올리는 일보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돌보는 일이 더 어렵고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특히 직원이 회사를 떠나는 진짜 이유에 대한 이야기는 오래 기억에 남았다.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은 존중받고 있는 느낌, 회사에 의미 있는 존재라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경영이란 숫자가 아니라 사람이라는 진리를 '경영의 길을 묻다'에서 들려준다. 내가 지나온 회사에서도 회사를 떠나는 사람의 대부분은 회사에서 존중해주지 않았기 때문인것 같다. 정답보다 중요한 '나만의 기준'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완벽한 정답이란 없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상황은 늘 변하고 같은 선택이 다른 결과를 낳기도 한다. 결국 무엇이 중요한가 보다는 나는 어떤 가치를 믿고 있는가라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해 나만의 기준이 있다면 결과가 어떻든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나는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어떤 철학을 갖고 선택하고 있을까? 다른 사람의 성공기를 읽으며 나에게도 질문을 해봤다. 이 책이 무엇보다도 좋았던 점은 설명하거나 가르치려 하기보다 저자가 독자인 나에게 직접 말을 해주는 듯한 톤으로 쓰여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더 깊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다. 경영은 거창한 단어일지도 모르지만 누구나 자신의 삶을 운영하고 이끌어가는 사람이다. 인생선배가 조용히 옆에 앉아 대화하기를 원한다면 이 책이 대안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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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책 경영의 길을 묻다를 읽으며 경영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경영은 단지 돈을 버는 일이 아니라 사람과 사회를 깊이 이해하고 정직하게 살아가는 삶 전체를 포함하는 여정이라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기술이나 계산만으로 되는 일이 아니라, 그 안에는 수없이 많은 노력과 흔들림 없는 중심이 필요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파나소닉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혼다의 창업자 다카하시 아라타로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그는 말했다. 경영에는 근거가 필요하다. 힘든 업무 속에서 오른쪽으로 가야 할지 왼쪽으로 가야 할지 고민되는 이유는 자신 안에 확고한 기준이 없기 때문이다. 경영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확고한 경영 이념이다. 단순히 더 많은 돈을 벌고 싶다는 욕심만이 아니라, 그 일에 몰두하며 의욕과 희망, 그리고 성공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전쟁 이후 아무것도 남지 않았던 시절에도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끊임없이 노력했던 자세가 성공의 기반이 되었듯이, 지금 이 순간에 감사하고 비관하지 않으며 묵묵히 일하는 태도는 경영에서도 큰 힘이 된다. 불필요한 일은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궁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열정은 직원보다 경영자가 더 크게 가져야 하며, 언제나 앞장서서 가장 뜨거운 마음으로 일해야 한다.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고 사기를 북돋아주는 것,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함께 헤쳐 나가도록 돕는 것, 그것이 경영자의 역할이다. 어떤 순간에도 경영 의욕을 잃어서는 안 되며, 손님에게 도움이 되는 것을 팔고 가게에 활기를 불어넣는 것이 기본이다. 활기찬 가게에 사람들이 모이고, 한 걸음 한 걸음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다 보면 길은 자연스럽게 열린다. 같은 일만 반복해서는 안 되며, 언제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새로운 방식을 고민해야 한다. 결정은 내가 하지만, 다양한 사람의 의견을 듣고 종합해 내리는 것이다. 지도자는 책임을 지는 사람이며, 자신의 모든 것을 걸 수 있다는 마음가짐이 진짜 책임감이다. 국가와 사회를 위한 일과 장사는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 한쪽에서는 부족하고 다른 쪽에서는 넘칠 때, 그 균형을 조절하고 돕는 것이 장사의 역할이다. 사업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이익을 내기에 적합한지 아닌지를 스스로 끊임없이 점검해야 한다. 나는 상인으로서, 경영자로서 적격한 사람인지 되물어야 하며, 자신을 허심탄회하게 바라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장사는 진검승부이며, 사람은 자신이 옳다고 믿는 일을 할 때 가장 강해진다. 가격을 흥정하는 순간, 그동안의 노력은 허사가 되기 쉽다. 정당한 가격을 정하고 그것을 지켜나가는 것이 장기적인 신뢰로 이어진다. 장사의 본질은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 모두가 만족하는 데 있으며, 사회 전반의 삶을 함께 향상시키는 것이 장사의 사명이다. 사업이 커지는 것은 사회가 내게 맡긴 돈이라 생각하고, 그에 맞는 책임과 자세로 임해야 한다. 결단력, 실행력, 통찰력, 선견지명, 그리고 덕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이 확고히 믿는 것이 있어야 하며, 경영과 정치는 반드시 정직해야 한다. 무엇이 옳은지 판별할 수 있어야 하고, 상대를 잘 설득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평소에는 여론을 따르되, 필요할 때는 그것을 거스를 수 있어야 한다. 경영자는 결정하는 사람이다. 사람을 성심껏 대하고, 그 사람의 장점을 많이 보려고 노력해야 하며, 장사는 매일 필사적으로 일한 결과여야 한다. 그래서 꾸짖음도 칭찬도 모두 진심이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경영이란 단순히 수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와 사람을 향한 깊은 이해와 정직함, 그리고 지속적인 노력과 신념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깊이 느끼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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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경영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깊이 있는 설명을 제공하며, 현대 사회에서 경영이 왜 중요한지를 강조하고 있었는데 특히,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활용하는 과정으로서의 경영을 설명하고 있었다. 경영자는 전략적으로 사고해야 하며,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조직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기에는 SWOT 분석, 경쟁 분석 등 다양한 도구와 기법이 소개되고 있다. 리더십의 중요성과 함께 다양한 리더십 스타일을 소개하며, 각 스타일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있는 것 같았다. 배울 점이 너무나 많을 것 같았다. 또한, 리더가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을 제시하고 있었는데 건강한 조직 문화를 구축하는 방법과 변화에 대응하는 전략을 다루고 있다. 특히, 조직 내에서 변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내기 위한 방법론이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혁신의 필요성과 이를 촉진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는데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조직 환경을 조성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논의 하고 있다. 윤리적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이는 단순히 법적 요구를 넘어선 기업의 도덕적 책임에 대한 논의로 확장되고 있다. 요새 모럴 해저드에 관한 이슈가 많아서 이 부분이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경영이란 단순히 조직을 운영하는 기술 이상의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경영은 전략적 사고, 리더십, 조직 문화, 혁신, 윤리 등 여러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과정이며, 이러한 요소들을 잘 조화롭게 관리하는 것이 성공적인 경영의 핵심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이론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실제 사례를 통해 배운 점들은 실무에서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결국, "경영의 길을 묻다"는 경영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경영 기술을 습득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유익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경영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더 나은 경영자가 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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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경영의 길을 묻다라는 책은 일본에서 경영의 신, 불멸의 경영인으로 불리는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파나소닉을 경영하면서 체득하고 실천한 경영 철학과 원칙을 담은 자기계발서다. 그가 말하는 경영의 본질은 확고한 경영 이념과 사장의 역할이다. 이 책은 두 키워드를 바탕으로 성공/처세, 삶의 지혜, 조언 등 다양한 관점과 경영자에게 필요한 마음가짐과 태도를 가르쳐준다.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경영 철학은 단순한 경영 기술이나 트렌드로 설명할 수 없다. 그는 사장이 되는 것을 직책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조직의 무게와 책임감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일본 경제가 격동하던 시기에 마쓰시타 전기(현 파나소닉)를 운영하면서 여러번 고비를 맞이했다. 하지만 그는 책임 회피 대신 진정성 있는 행동으로 회사를 다시 일으켰다. 경영의 길을 묻다는 단순히 기업 경영자뿐 아니라, 리더십이나 조직 관리를 고민하는 중간관리자, 혹은 새로운 비즈니스의 꿈을 꾸는 직장인에게도 유용하다. 책에는 저자가 말하는 다양한 메시지들이 담겨있다. ‘열정이 최고여야 한다’, ‘위기를 맞더라도 비관하지 말라’, ‘직원들의 신뢰를 얻으려면 진정성과 솔직함이 우선이다’ 등 여러 가지 저자의 신념이 담겨있는 이야기들이 있다. 이는 AI시대를 맞이한 우리들에게 변하지 않는 원칙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만든다. 책은 경영에 있어 불필요한 반복을 경계하며,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으라고 조언한다. 다양한 사람의 의견을 듣고 판단하는 소통의 자세, 그리고 조직의 누구보다 뜨겁고 선명한 열정을 먼저 실천하는 사장이야말로 진정한 기업의 성장 동력임을 강조한다. 더불어 ‘사회적 책임’과 ‘기업 윤리’에 대해 논의하며, 성공하는 경영자는 끊임없이 자기 점검과 혁신을 멈추지 않는 존재임을 강조한다. 전체적으로 이 책은 경영이 단순히 이익 창출의 기술이 아니라 사회와 사람을 이해하는, 그리고 신뢰와 책임감에 근거한 통찰로 완성되는 긴 여정임을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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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경영의 신이라는 마쓰시타 고노스케 그도 완전히 힘들었던적이 있고 눈물을 흘리면서 자신을 믿어달라고 했던적이 있다. 그렇기에 그는 경영의 신이 될수 있지 않았을까? 대표가 된다면 한번쯤 고민했던 이야기를 고노스케는 어떻게 풀어나갈수 있었을까? 그중의 하나가 바로 혈변을 본적이 있는가 였다. 자신에게 어떤 회사의 대표가 물었다 자신들이 납품하는 회사들이 수익이 나지 않아 덩달아 자신들도 힘들어 간다고 이럴때는 어떻게 하냐 물어보니 고노스케는 혈변을 눌정도로 열심히 하였는지 물어보았다. 그런적이 없다고 하였다. 그러자 그런적도 없는데 불평하지 말라고 혈변을 누었는데도 안된다면 그떄 불평을 해도 된다고 하였다. 그것을 듣고 그 회사의 대표는 6시 이후에 자신과 맞는 직원들을 데리고 자신들의 거래처에 가서 계속해서 더 좋은 판매점이 되기 위해 이거는 이렇게 진열하면 좋게싸. 여기는 조금 더러우니 청소하면 좋겠다 등 그 판매점에서 오지 말라고 할때까지 갔다고 한다. 그 이후 수익은 조금씩 좋아져 많은 돈을 벌게 되었다고 한다. 이렇듯 우리는 우리가 그만큼 노력하지 않고 말하는 것들도 있다. 대표가 되었든 직원이 되었든 누구든 노력을 하지 않고 불평만 하는 이들이 많다. 그렇다면 고노스케가 말한것처럼 한번 생각해보면 좋을것 같다. 정말로 노력을 많이 했는가? 그렇지 않다면 그렇게 노력을 하라고. 그의 문답에서 당연한 이야기도 있지만 한번씩 놀라울 정도의 이야기를 해줄때가 있다. 내가 해야하는것을 당연히 해야하는것이지만 그것을 못하는 이들이 많고 그저 대표라는 것으로 아무것도 안하려는 이들에게는 따끔하게 노력을 하라고 이야기 한다. 왜냐하면 직원들도 대표를 보고 일을 하기 때문에 대표가 그냥 적당히 하면 직원들도 적당히 한다고 한다. 즉 대표는 누구보다 열심히 해야한다는 것이다. 내가 아는 대표님도 누구보다 열심히 한다 하루에 몇시간도 자지 않으면서 일을 하는 그를 보면서 대표라면 저렇게 해야한다. 그가 실수를 해도 다시 일어날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보면서 나 역시도 저렇게 노력을 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하게 된다. 여러분들은 고노스케에게 묻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