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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이 시리즈를 전부 다 질러서 읽어보게 되었는데 뭐... 음... 애매한 부분도 있지만 그냥 에세이라고 생각하면서 읽었다. 권당 1만 자가 될까말까 한 정도의 초단편 에세이라서 생각보다 금방 읽을 수 있었고 ㅎ... 내 취향은 아니었다. |
| 이 책에서는 여자의 심리를 파악합니다. 여자의 마음은 사랑이라면서 밀접한 관계가 되어야만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다고 진단합니다. 여자는 이해하고 존중하는 남자에게 호감을 느낀다고 밝힙니다. 남자들은 사랑의 노력을 가미해야만 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남녀가 좀 더 윤활한 사이로 발전할 수 있는 좋은 팁을 선사하는 책입니다. 남자들이 읽으면 좋을 도서입니다. 집중이 잘 되는 자기계발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