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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숙 저자의 <여자도 모르는 여자의 심리2 (수다 떨지 말고 살라고? 어떻게? 외 12편)> 전자책은 pc뷰어 양면보기 기준에서는 약 27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이미지 없이 텍스트로만 되어 있었는데, 본문은 '그녀는 지난 일을 결코 잊지 않는다'파트를 시작으로, '수다 떨지 말고 살라고? 어떻게?'파트까지, 모두 13개 부분으로 구성하고 있었습니다. 대화방식의 오해를 풀고, 서로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도움주는 내용이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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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떨지 말고 살라고? 어떻게?'라는 부제를 보니까 수다를 떨고 싶은 작가의 욕구가 강하게 반영되었던 시리즈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 시리즈의 2권인 이 책도 분량은 매우 짧고 1만 자 정도 되는 것 같다. 그냥저냥 후루룩 읽음 |
| 여기서는 남자가 여자의 마음을 얻기 위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둘만의 이벤트를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두 연인만이 알 수 있는 적극적인 신호가 필요하다고 얘기합니다. 로맨틱하면서 정교한 이벤트가 효과적이라면서 도시 한복판에서 이름을 부르는 행동은 오히려 역효과를 발생한다고 강조합니다. 연인에게 행복을 줄 묘안을 알려주는 책이네요. 재미와 흥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었고 소장가치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