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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 카테고리로 분류된 책이긴 한데 사실상 에세이에 가깝다는 느낌을 받았다. 분량이 그렇게 긴 편은 아니라서 후루룩 읽을 수 있고... 뭐 크게 공감되지는 않았지만 저자는 이렇게 생각했구나, 그렇구나... 하면서 약간 흐린 눈으로 읽었다. |
| 여기서는 여자들의 경제관념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저자는 여자의 소비성향은 그리 높지 않지만 사랑하는 남자를 위해서는 아끼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연인에게 잘 보이기 위해 자신을 꾸미고 선물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남자에게 행복을 주는 것을 1순위로 생각한다고 말합니다. 보면서 여성분들을 잘 이해하게 되었네요. 읽는 내내 흥미로운 서적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