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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맘 까페에서 당첨되었습니다. 본 포스팅은 지학사아르볼로부터 제공 받아 직접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어린이독자서평 이 내용에는 주인공 예지라는 아이가 나온다. 예지는 깔끔한걸 좋아해서 별명이 깔끔공주이다. 예지의 단짝친구인 서아가 깔끔공주라고 놀려서 예지와 다툰다. 예지는 변신장갑을 찾아 여러물건들로 변신한다. 그리고 서아는 먼저 다가와서 미안하다고 사과해서 둘은 화해한다. 예지는 엄마처럼 털털한 사람이 되고싶다고 한다. 그리고 엄마랑 같은 털털한 성격이 되어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게 되었는데, 그게 좋은 선택인것같다. 서평이벤트로 몇번 당첨되어 읽어본 책들이 아이가 맘에 들었던 책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연휴기간 시작될즈음에 도착한 <변신장갑>책이 선물처럼 도착해서 아이와 여유있게 책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지학사아르볼은 익숙하지 않았는데, 알고보니 왈녹시리즈가 나온 출판사였습니다. 왈녹시리즈도 초등맘까페 서평후기로 알게되었습니다. 그땐 <왈녹>은 서평 당첨이 되진 않았지만 이후에 대여해서 읽었는데, 역시 아이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아이가 왈녹시리즈를 좋아해서 출판사에 대한 믿음감으로 <변신장갑>을 읽어보기도 전에 아이의 호감이 급 상승했습니다. 책 처음부분에 깔끔공주인 예지를 설명해주는 부분들이저희 아이와 너무 많이 닮아서 몰입감이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글속에서 생동감이 느껴져서 저는 순삭읽었습니다. 깔끔한 아이가 변신장갑을 통해서 다양한 경험들을 해보는 주제도 신기했고, 더러움이 털털함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다름에 대한 존중을 배울수 있을것같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아이들이 겪을만한 서툰 감정표현들도 디테일하게 잘 묘사되어있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아이는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이었을지 무척 궁금했습니다. 자기전에 아이와 변신장갑에 대해 얘기해보았습니다.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서 친한친구의 책상이 지저분한데 자신의 책상이 그렇게 되는건 싫다고 얘기하면서, 아이도 자신이 예지처럼 깔끔한 편이것같다고 스스로 잘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스스로에게 조금 유연해질수있었던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종종 책장에서 꺼내볼수있는 책이 될것같습니다. #변신장갑 #학교생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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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엄마는 옷에 김칫국물이 묻어도 집에서 입는거라 괜찮다고 할정도로 털털해요 예지는 학교에서 고양이때문에 친구들과 작은 다툼이 있었고 서아생일에도 함께 가지 못했어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운동장에서 서아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무도 오지 않았어요 그때 나무에서 노란장갑이 떨어졌어요 깨끗하고 예쁜 장갑에서는 다람쥐가 나왔어요 예지는 장갑을 끼고 철봉을 잡았는데 갑자기 철봉으로 변하고 말았어요 도와달라고 소리쳐봤지만 아무도 없었어요 30분이 지나자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고 예지는 장갑낀 손으로 고양이를 쓰다듬다가 고양이로 변신해버렸어요 예지는 고양이로 변한김에 서아집으로 놀러갔지만 친구들은 도둑고양이라고 쫓아냈고 도망나온 예지는 엄마를 만나서 장갑을 맡겼는데 엄마가 글쎄 장갑을 끼고 예지를 만져버렸어요 둘이 되어버린 예지는 생일파티에 갔을까요? 내가 다른사람으로 변신할 수 있다면 뭐가 되어보고 싶은가요? 깔끔을 버리고 털털을 선택한 예지는 친구들에게도 까칠하지 않게 대하며 잘 지내는 방법도 깨닫게 되었어요 . . #지학사아르볼#변신장갑 #어린이동화#교우관계 #친구#우정#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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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조금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걸 배울 수 있는 동화입니다^^ 초2. 아이는 변신장갑이 생기면 엄마로 변하고 싶다고 하네요. 엄마는 아이로 변해서 아이에게 친구를 잔뜩 사겨주고 싶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고 함께 상상할 수 있는 책. 초등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지학사아르볼 #변신장갑 #초등독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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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예지는 엄청 깔끔한 ‘깔끔 공주’인데, 학교에서 우연히 신기한 노란 장갑 한 짝을 발견하게 돼요. 이 장갑의 비밀은 바로 만지는 대로 변신할 수 있다는 거 있죠! 예지는 장갑을 끼고 철봉이 되기도 하고, 평소엔 질색하던 길고양이 ‘말랑이’가 되기도 해요. 평소 예민하고 까칠했던 예지가 변신 장갑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특히 엄마와의 관계 변화나 친구들과의 오해를 풀어나가는 과정이 뭉클하기도 하고, 공감도 많이 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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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책이라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운이 좋게 책을 받아서 아이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되겠네요.
차례를 보면 예지가 주인공이라는것을 알 수 있네요.
늦잠을 자버린 예지를 예지를 물이 묻은 손으로 엄마가 깨우는 장면으로 시작하는데 그림도 같이 있어서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거 같네요.
학교안에 사는 고양이 말랑이가 나오는데 더러울거 같아 별로라는 예지의 모습이 보이네요.
엄마가 서아의 눈동자에 비친 본인 모습에 놀라는 엄마의 모습과 같이 놀자는 서아의 모습으로 이야기가 이어지네요.
책의 마지막은 늦잠을 자는 엄마와 엄마를 깨우는 예지 그리고 아빠와 같이 예지가 차린 아침을 먹으면서 행복한 아침을 맞이하면서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네요. #변신장갑, #일상판타지동화, #초등저학년, #초등저학년추천도서, #어린이도서, #휘뚜루는1학년, #윤정작가, #그림안주영, #지학사아르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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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장갑 - 지학사 아르볼 장갑을 끼면 상대의 시선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 신기한 장갑이 나타났다. 누구에게? 예민한 "깔끔 공주" 예지에게! 이 장갑은 만지는 대로 변신할 수 있는 특별한 장갑이에요. 예지가 만지는 철봉, 고양이, 엄마 그 무엇으로도, 누구로도 변신할 수 있지요! 예민하고 깔끔한 성격의 예지는 종종 오해를 받고 마음의 상처도 받아요. 가끔은 나와 다른 타인으로 인해 화가 날 때도 있지요. 예지는 변신장갑을 통하여 변신을 거듭하며 친구들의 마음도, 가족들의 마음도 조금씩 이해하고 있어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방법도 배우고 있어요. 변신장갑은 나와 다름을 인정하는게 어려운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감정 조절과 공감 능력을 배울 수 있게 도와주고 있어요. 고양이로 변신할 수 있는 귀여운 상상력까지 더해지니, 아이들이 사랑할 책이에요.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변신장갑 #학교생활 #지학사아르볼 #초등저학년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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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신장갑》 글_윤정 그림_안주영 출판사_ @지학사아르볼 깔끔 공주 예지는 대충대충 더러운 엄마가 마음에 들지 않아요 학교 안에 고양이 말랑이를 만지는 친구와 달리 말랑이를 만지지 않는 예지를 보고 깔끔공주라고 놀리는 원재 그리고 그 모습을 보고 웃는 서아와 혜랑이를 보고 서아 생일파티에 가지 않겠다고 화를 내요 그러다 우연히 발견한 노란장갑! 노란장갑을 끼고 만지면 똑같이 변하는 변신 장갑! 철봉을 만지면 철봉으로 변신! 말랑이를 만지면 말랑이로 변신! 30분 후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지요 말랑이로 변신해 서아에게 간 예지는 괴롭히는 원재 때문에 도망쳐 나오고 아침에 두고 간 서아 선물을 가져다주러 온 엄마가 노란장갑을 끼는 바람에 예지로 변신하게 되지요 원래의 예지는 숨고 예지로 변한 엄마는 서아 생일파티에서 노는데 예민한 모습의 예지는 어디간데 없고 털털한 모습의 예지만 있어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아요 진짜로 돌아온 예지는 친구들이 모두 찾는 멋진 아이가 되었어요 예민한 성격을 가진 깔끔 공주 예지가 변신 장갑으로 인해 조금은 더러워져도 괜찮다는걸 배워가는 성장 동화책 서아와 갈등에도 표현을 못하는 예지를 보며 자기 의사표현을 잘 해야 친구와 좋은 관계를 가질 수 있다는 깨달음을 주지요 유나는 누구에게나 다 사랑받는 캐릭터 시나모롤이 되고 싶다고 하네요 그럼 자기가 너무 귀여워 질것 같다고요 저도 딸에게 '옷에 묻히지 말라, 이건 이렇게 해라, 저건 안된다' 생각보다 너무 통제 한게 많았던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조금 이래도저래도 괜찮아' 느슨해 지는 마음을 배워 봅니다 이제 막 초등학교에 들어간 유나에게 친구와 관계, 배려, 공감을 배워 나가는 동화책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변신장갑 #학교생활 #책육아 #그림책 #동화책 #도서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어린이베스트 #초등도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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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는 소문난 깔끔공주예요. 대충대충 털털한 엄마와 길rh양이를 덥석 덥석 만지는 친구들이 이해되지 않죠. 그러다 단짝 친구와의 오해로 초대 받은 생일파티에도 가지 못하고 홀로 터덜터덜 돌아가는 하교길에 노란 장갑 하나를 발견했어요. 장갑을 끼고 철봉을 만졌는데.. 그만 예지가 철봉으로 변해버리고 말았어요. 변신장갑을 만진 예지의 엉망진창 신기한 하루를 엿볼 수 있는 동화입니다. 저희아이도 스스로 '깔끔 떨기'로는 1등이지요. 굉장히 잘 흘리고 묻히고 떨어뜨리는데 본인이 허용하지 못하는 범위 안에서는 더러움을 용납하지 못하는 성격입니다. 육아를 하면서 이 부분을 무뎌지게 해주고 싶었는데 엄마도 그렇지 못한 성격이라 잘 고쳐지지 않더라고요. 여기서 털털한 '예지엄마' 의 해결책인 마법의 문장은 '무슨 상관? 난 오케이!' 입니다. 깔끔한 것 뿐 아니라 감각을 느끼는 부분, 그리고 또 나아가 인간관계까지도 크게 개의치 않아 하고 넘길 줄 아는 [조금은 무던한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라봅니다. 변신장갑이 생긴다면 ? '고양이' 로 변신해서 높은 곳에 올라가 세상을 자유롭게 바라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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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이 변신을 한다고?" 모두가 조금씩 다를뿐이지 각자 예민한 부분이 있는데 그걸 어떻게 마음 상하지 않고 유쾌하게 어루만져 주는지가 중요한거 같아요! 깔끔공주라 불릴만큼 주인공 예지는 더러운 것에 민감하답니다. 그런 예지 앞에 마법처럼 ‘변신 장갑’이 나타나요. 어느날 눈앞에 노란 장갑을 발견! 호기심에 그 장갑을 끼자 눈앞이 번쩍이며 놀라운 일들이 벌어지죠~ 장갑을 낀 예지는 다양한 존재로 변신하며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되요. 더러운것에 민감한 예지에게 변신을 통해 새로운 경험과 감정이 쌓이면서 용기있게 자기만의 세계를 넓혀가요. 요즘 우리 아이가 푹 빠진 책, 지학사 아르볼의 《변신장갑》 노란 장갑을 끼면 멋진 존재로 변신하는 이야기에 상상력 뿜뿜! 아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웃음도, 생각도 한가득 담긴 시간이었어요. “넌 뭐로 변신하고 싶어?” 아이와 나누는 짧은 한마디가 어쩌면 가장 긴 대화가 되기도 하네요. "딸! 변신장갑을 끼면 뭐로 변신하고 싶어?" "음..투명인간! 엄마 몰래 간식도 먹고, 집안일도 몰래 도와줄 수 있으니까!" 말과 행동도 너무 귀여운 우리딸♡ 근데 엄마 집안일 돕는건 왜 몰래해야하냐고 물으니 엄마 서프라이즈 기쁘게 해주게라고 말하는 딸. 이러니 더더더 사랑 할 수 밖에 없지~>0 < #변신장갑 #학교생활 #저학년동화 #그림책육아 #그림책추천 #독후활동 #그림책서평단 #아이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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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딱 봐도 재밌을 것 같은 어린이 판타지동화 변신장갑!! 귀여운 고양이, 학교, 철봉, 장갑 어떤일들이 일어날지 궁금해진다. 글밥이 적당해서 저학년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것같다. 게다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변신’이야기까지! 깔끔공주 예지는 손이나 옷에 무언가 묻는것을 싫어하고 학교에서 본 고양이 말랑이를 친구들과 달리 만지지 않는다. 설거지를 해도 가끔 밥풀이 묻어있을 정도로 털털한 엄마를 예지는 못마땅해 하기도하는데 어느날 친구의 생일 파티에 초대된 예지는 자존심을 부리다 그만 친구생일파티에 가지않겠다고 선언해버린다. 운동장에 홀로 남게 된 예지는 마음에 쏙 드는 노란장갑 한짝을 발견하고는 묘한 호기심에 이끌려 장갑을 쓰게되는데... 변신 장갑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는 예지. 달라진 친구들의 반응이 좋은데? 엄마는 대체 어떻게 한걸까?? ‘깔끔’ 보다 ‘털털’ 솔직하고 털털한 엄마의 모습에서 예지는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되고 그 속에서 친구들과의 ‘어울림’을 배워나간다. 조금은 덜 완벽해도 더 따뜻할수있다는 생각이 드는 동화. 우리는 어쩌면 자신만의 세계에 높은 벽을 만들어 완벽을 추구 하고 있지는 않은지. 아직은 서툴지만 완벽하지 않아도 되는 귀여운 어린이들에게 추천한다!❤️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서평입니다* #지학사아르볼 #변신장갑 #학교생활 #초등책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