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을 다른말로 모험이라고 부르고 싶다. 두려움과 호기심은 같은 말이다. 설레임과 흥분과 꿈을 안고 사람들은 길을 나선다. 앙코르와트 정말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다. 선생님께선 그동안 많은 곳을 단녀보셨을 것인데 앙코르와트를 다녀오셔서 이렇게 단독 책으로 내셨으니 아마 많은 느낌이 있으셨으리라 짐작한다. 20세기가 온전히 서양의 시대이다보니 우리 한국을 비롯해 모든 동양이 미국 서유럽같은 서양을 닮으려 따라가려 기를 썼고 많이 닮아갔다 그러는 와중에 우리 동양에 대한 가치관이나 자긍심 역사를 잊어갔던 것이다. 새로운 100년 새로운 1000년이 열리고 우리는 우리 동양의 정신과 미래를 느끼고 우리 대한민국의 가치 정신 미래 역사를 느껴야 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