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칼렛 위저드가 결국 끝이 났습니다 본편은 이미 5권에서 끝났것이고, 6권은 외전 격인 얘기라, 에필로그 에피소드에 가까우려나,, 외전이라고 해서 기대했던거와는 좀 틀린 얘기더군요 책 소개에 나온 가출부분에서의 얘기만이 아니라 시간대가 휙휙 넘어가서 여차저차 한 결말까지 내버리는.. 뭐 그래도 퀸과 킹의 재회를 아직 기대해 볼만 하니깐요 델피니아 전기서도 그랬지만, 월이나 킹이나 불쌍한것은 남자일뿐,, 새벽의 천사들까지 이어서 출간해주면 좋겠군요 후반부에 등장한 금빛, 은빛 천사들의 모습이 보고 싶으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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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정말 맘에 들어하는 책이에요 ! ^^
소장하려고 열심히 돈을 모으고 있긴 한데;;
카야타 스나코님의 인생무상(?) 의 필체가 느껴지는 소설입니다.
이 소설에서 주목해야할 괴수부부...
월리와 재스민! ㅎㅎㅎ
이 두사람, 짱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뭐, 다 끝난 작품이니(실상은 그렇지 않지만, 일단 이 작품은;) 소개보다는 감상이겠지. (사실 인물에 관한 ''소개''는 정말정말 할 얘기가 많다-ㅁ-) 책을 덮고 바로 내입에서 나온 감상 한마디는 이거였다.. "이거, 너무하잖아.>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