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랑과 봉사의 힘인 절대적이고 저돌적인 신에 대한 믿음..
그 믿음과 끊임없는 기도가 만들어낸 기적들을 한줄씩 읽어가면서
종교와 인간의 삶의 모습에 대하여 생각해 본다..
이상적인 종교인은 말그대로 이상적일뿐이였는데..
이책은 내 질문에 많은 답을 해주었다.
기억에 남는문장
개종은 우리의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일입니다.우리는 누구에게도
종교를 바꾸라고 요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사명은 단하나 봉사를 통해서 하느님을 드러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