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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세계관과 흥미로운 캐릭터, 이야기 인상깊습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소재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솜씨가 인상깊고 흥미롭고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이야기를 만들어낼지 기대중입니다. |
| 공정드래곤즈는 저에게는 딱 만화로써 기대할수잇는것을 보여주는, 흔히 말하는 육각형의 괜찮은 만화입니다 그림 스토리 다 만족스럽고 딱히 아주 열광적으로 만족은 아니지만 매권마다 적당히 재미잇게 볼수 잇는 그런 만화입니다 저에게는.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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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와바라 타쿠의 공정 드래곤즈 희소한 용을 찾아 각국이 하늘로 눈을 향한지 반세기 비행선 퀸 자자호는 이제는 숫자가 많지 않은 현역 포룡선이다. 용을 잡는 목적은 많지만 선원 미카의 기쁨은 용 고기를 맛있게 먹는 것 상등품 을 맛보기 위해 스릴 있는 하늘 여행이 시작된다. |
| 《공정 드래곤즈》 18권은 드래곤 사냥의 치열한 현장과 선원들의 일상을 섬세하게 그립니다. 등장인물들의 성장과 팀워크가 더욱 돋보이고, 새로운 에피소드와 맛깔난 요리 장면이 몰입도를 높입니다. 풍부한 상상력과 따뜻한 감성이 매력적입니다 |
| 기생용에게 한쪽 눈의 시야를 빼앗긴 바람에 그 용을 쫓아 강림제까지 날아온 타키타. 애초에 용에게 그런 기능이 달렸다는 게 마법 차원의 일이기도 하고, 폭식용 윈디고에게 기생용이 잡아먹히면 저절로 해결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기생용을 죽이면 눈이 원래대로 돌아온다는 보장이 있었는지도 의문이고. 이빨 하나가 바위산 만하다는 윈디고를 아무리 약점이라고 해도 (무모한 방법으로 터트린) 포탄 하나로 해치운다는 게 납득은 안 된다. 후반엔 거의 절벽을 타는 수준으로 윈디고를 해체하는 작업과 소동이 이어진다. 그 덩치 속에 연한 살이 들어있을 것 같지는 않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