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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부터는 이야기의 핵심 갈등과 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더 선명하게 드러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초반보다 몰입감이 좋아지고, 주인공이 처한 상황과 주변 인물들의 반응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다음 장면이 궁금해졌어요. 무난하면서도 점점 흥미가 붙는 흐름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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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서 언니에게 이름을 빼앗겼습니다 3권... 책 소개를 보고 1권을 중간정도 보고 작화도 마음에 들고 내용도 재밌을 것 같아서 구매를 하기 시작했네요.. 아직 1권 밖에는 못 봤지만 점점 재밌어 진다는 평을 보고 3,4권 먼저 구매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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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서 언니에게 이름을 빼앗겼습니다 제목 뜻이 궁금해서 사서 보았는데 기대 이상으로 너무 재밌어서 놀랐어요 그림체도 너무 예쁘고 내용도 신선한 이세계물이라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음 권도 정말 정말 기대됩니다!!!!!!!! |
| 대원에서 출간된 코토코 원저/NIKrome 그림의 이세계에서 언니에게 이름을 빼앗겼습니다 3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2권 나온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3권 바로 나와줘서 좋았어요. 새로운 등장 인물도 나오고 슬슬 풀려가는 이야기. 이대로 4권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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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세번째 로판이네요 그림체가 꽤나 괜찮길래 구매해봤는데 어머나 생각보다 더 재밌어서 바로 전권 구매해버렸네요 답답하지 않고 꽤나 전개가 시원시원해서 술술 읽히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혐관 좋아하는데 이 집 작가님께서 맛있게 말아주셔서 아주 만족하는 중입니당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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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서 언니에게 이름을 빼앗겼습니다 3권입니다 이치카는 언니에게 이름을 빼앗기고 언니의 이름으로 살아갑니다 언니가 왜 자기 이름을 빼앗고 살아가는 지 3권에서 언니가 자신의 본심을 이야기해줍니다 이치카는 충격을 받습니다 이치카는 기본적으로 선한 인간이지만 보면서 약간 답답한 모습이 보이긴 했네요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서 드디어 다음권이 기대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