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훈 목사의 글은 서정적이고 단순하며 쉽지만 깊이가 있다. 술술 읽혀진다고 해서 감히 쉬운 책이라고 섣불리 판단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한 번 책을 들면 하루만에라도 읽을 수 있는 속도가 붙게 되지만 결코 하루만에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니다. 그 이유는 짧고 단순한 한 문장 속에서도 최상훈 목사의 삶과 말씀을 통해 깨닫게 된 깊은 영성이 짧은 문장의 글 속에 녹아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이 책은 철학적이고 교리적이며 복잡하게 꼬아논 어려운 책이 아니다. 예수님을 믿어 성령이 마음속에 운행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든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고 그 마음을 통해 내가 누구인지 깨닫게 되는 새로운 영적인 눈이 열리게 된다. 기독교신앙은 내가 누구인지 모른다면 엄밀히 말해 하나님이 누구인지 모른다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이 누구인지 모르면 모든 예배와 충성, 하나님을 향한 사역들이 내 중심. 곧 종교적 열심. 누구에게 인정받으려고만 하는 바리새적 인본주의 신앙이 되고 만다. 대한민국 모든 기독교인이 일독해야할 책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
| 이 책을 읽으며 하나님 안에서 저의 정체성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어떤 자녀인지, 하나님이 저를 어떻게 바라보시는지 설명해주시는데 말씀이 정말 살아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저는 각 단원의 내용을 유튜브 영상과 함께 봤는데, 책을 읽으며 영상을 같이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
| 최상훈 목사님 저번 책을 정말 감명 깊게 읽어 이번 책도 바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목사님 특유의 따듯한 문체와 생생한 경험담은 정말이지 최고네요. 종교 분야 도서들 중에 단연코 열 손가락 안에 든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 덕분에 충만한 나날들을 보낼 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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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엇에 집중하고 살아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되는 책입니다. 세상이 주는 말에 귀 기울이지 말고 세상이 주는 가치관에 물들지 말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것들에 집중하고 하나님 말씀이 세워주는 가치관에 물들어야겠습니다. 내안의 숨겨진 하나님의 DNA가 발현되도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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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DNA 챌린지를 하면서 동시에 읽은 책이었다. 정말 은혜로운 내용이 많았다. 나의 생각과 마음에 찌들어 있는 세상으로부터 받은 고정관념과 부정적인 생각 등등 여러가지로 생각할 만한 좋은 책이었다. 나는 하나님의 DNA를 가진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에 다시 한 번 어깨를 세우고 주님 앞에 당당히 나갈 수 있어서 감사했다. 여전히 좌충우돌이지만, 이번 챌린지와 책을 통해 마음을 가다듬고 영적 루틴을 세울 수 있어서 감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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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선포와 기도의 생활화,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임을 새기고 살겠습니다♡ 읽는 내내 눈물이 흐르고 성령님의 통치하심을 경험했습니다. 에세이 형식으로 전해주시는 주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서 더 감사한 책이었습니다. 크리스천분들께, 아직 주님을 모르시는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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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시대와 달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고 오히려 '이기적이다' 욕먹는 이유가 궁금하다면 꼭 읽어봐야하는 책. 우리가 부여 받은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권세와 능력을 다시 끼치며 살기위해 반드시 알아야할 내용들이 담겨있다. |
| DNA는 유전자와 관련된 용어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DNA 유전정보를 신자들에게 적용한 이 책의 제목 [하나님의 DNA]는 저자의 놀라운 착상인 것 같습니다. 사람의 몸에 하나님의 DNA가 숨겨져 있다는 것은 인간이 하나님의형상대로 창조되었음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신자의 모습에서 하나님을 볼 수 있다는 것이라 보여 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