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띠지 초판특전 없슴당..!!!))! 언제나처럼 신간 나오자마자 구매하긴 했어요! 좋아하는 만화라 초판으로 모으려구요.이번권도 표지는 정말 예뻐요! 아쉬운건.. 매번 주던 초판 특전이 빠져버려서 ㅠㅠ 7권은 한정판도 나오길래 밀어주려나 싶었는데 8권은..왜죠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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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휴일 벌써 8권째다. 나는 이 작품이 정말 애매하고 이상하다. 좋아하는 그림체도, 이야기도 아니고 오히려 인물들의 심리와 이야기가 작가가 억지로 권하는 듯 불편함을 느낀다. 그런데 계속 구매하고 있는 건 그냥 아무렇지 않는 그런 일상의 이야기가 궁금하기 때문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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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딱 2권 나오는 작품이지만 나올때마다 즐거운 마음으로 읽고 있다. 이제 어느정도 이야기가 진행된만큼 서로의 마음을 내비치는 수준이 되었다. 여전히 고민이 많고 선택의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서로에게 공감하고 위로 받으면서 지낸다. 작가가 건강했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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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휴일도 꾸준히 초판부록 챙겨주다 8권부턴 부록이 없네요 슬퍼요..ㅠㅠ 그래도 책 표지 일러스트도 이쁘고 책도 하자없이 와서 좋았습니다. 8권은 64-74일차까지 수록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캐릭터도 등장하고 잘 봤어요 다음권도 기대 됩니다! |
| 뭔가 소소하니 일상에서 일어나는 힐링 만화를 보고 싶어서 구매해봤다가 쭈욱 모으게 된 시리즈예요! 일상에서 있을법하지만 그냥 지나치게 되는 에피소드 들도 이렇게 만화로 그려놓으니 더 특별하게 느껴져요 아마도 소소한 순간들은 많이 놓치구 사는구나 싶었어요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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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큰 사건으로 끌고 가기보다, 일상 속에서 감정이 조금씩 자라는 걸 보여줘서 좋다. 8권은 특히 “여름” 공기가 진하게 느껴져서 읽는 내내 더운 날의 느린 오후 같았다. 둘이 단독 주택에서 살아가는 생활감도 좋고, 여행 에피소드가 들어오면서 분위기가 한 번 환기되는 느낌! 표지도 예쁘고(진짜…), 잔잔한 장면들이 오히려 오래 남는다. 자극적인 전개에 지칠 때, 마음 정리하면서 보기 좋은 일상 만화로 딱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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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도 여름에 맞는 느낌이었습니다. 일상물이고 결코 '요즘 만화'스럽지 않은 작화체이지만, 작가의 사람과 사물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인간에 대한 애정이 돋보이는 작품이라는 게 중평. 이 덕에 일본 만화대상에도 매년 랭크될 정도로 탄탄한 지지를 얻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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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노로 여행간 나츠미와 친구들. 재밌더라. 근데 그 이상한 남자애 그애는 나츠미 남친으로 당선되기에 좀 캐릭터가 너무 독특함. 나츠미의 첫남자친구는 훈남이었음 좋겠다. 갈수록 재밌어지는 매일휴일! 다음 편이 기대가 된당 ㅎㅎㅎㅎ |
| 매일, 휴일 8권은 일상의 소소함 속에서 느껴지는 행복과 관계의 따뜻함을 정제된 감성으로 담아낸다. 이번 권에서는 등장인물들의 관계가 한층 깊어지며,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 화려한 사건은 없지만, 그 대신 잔잔한 위로와 공감이 페이지마다 스며 있다. 조용히 마음을 덮는 힐링 만화의 정수다. |
| 이번에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의 매일 휴일 8권 구매하였습니다! 신조 케이고 작가님 정말 좋아해서 매번 책 나올 때마다 구매합니다 작가님의 감성이 정말 맘에 들어요 전 매번 읽을 때마다 울컥한답니다 이번 권은 특전 띠지가 없었는데 담번에는 있길 바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