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상태에 생과사의경계에 있으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한다
사실 100%이해되거나 하지 않지만 그저 믿는 것도 세상을 살아가는 한가지 방법이 될수 있다는것
일어난건 그냥 일어난것이고 그냥 믿어 그저 그런거라고 생각하며
여러가지 이야기에 긴 여행처럼 이어지는것 그저지나가는 것에 일부분일 뿐이라는것
우리가 한발짝 물러서 세상을 봐야 한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