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과 비교하며 앞서가려 하기보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묻는 일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책을 덮은 뒤에도 행복의 기준에 대한 질문이 마음에 오래 남았다. 그래도 책을 읽고 나니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일을 하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