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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은 아주 오래전부터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맛있는 떡을 만들어 먹는 전통이 있죠. 큰 명절때나 행사때마다 늘 빠지지 않는 우리 고유의 음식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다양한 떡! 떡을 먹는 의미에 대해 아이들과 함께 알고 즐겨보고 싶어 동화책을 읽어보았어요. 재미난 떡 이야기로 우리 전통 문화에 대해서도 알 수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어요. 원래도 맛난 떡이지만 앞으로 이 책에서 본 이야기를 알고 먹으면 우리 떡을 더욱더 맛있게 먹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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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준비하는 떡 이야기이다. 떡이라면 자다가도 눈을 번쩍 뜨는 우리집 아이와 함께 보았다. 할머니댁에서 먹게되는 사계절 떡 이야기를 재미나게 풀었다. 진달래 화전을 만들어 먹는다. 찹쌀반죽을 동그랗게 빗어 진달래를 올려 기름에 구워 먹는 진달래 화전은 예쁘기도 예쁘지만 맛도 최다. 진달래 화전, 무지개 떡, 송편 등 먹어본 적이 있는 익숙한 떡도 있지만 느티떡,수리취떡, 온시루떡 등 처음 듣고 보는 떡도 있었다. 생일날 먹는 무지개떡, 백일상에 놓는 백설기와 수수팥떡처럼 특별한 날에 먹는 특별한 떡도 있다. 무심코 먹었었는데 福, 국화무늬, 태극 무늬처럼 떡의 문양에 담긴 뜻을 알고는 떡에 찍힌 모양을 살펴보고 싶다며 아이들이 당장 떡을 사러가지고 한다. 우리떡 알송달송 퀴즈를 풀며 떡과 관련된 우리나라 먹거리 상식을 알 수 있다. <떡이 입안에 떡!>을 읽고 떡은 단순한 간식거리이기 전 우리 민족이 가족과 이웃에게 정을 나누는 특별한 먹거리임을 알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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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리의 전통 떡 문화를 아이들 눈높이로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캐나다에서 온 주인공 송이가 할머니 댁에서 1년간 지내며 계절에 따라 다양한 우리 떡을 체험합니다. 진달래화전, 쑥떡, 수리취떡, 송편 등 사계절 떡 만들기 과정뿐만 아니라 백일잔치, 고사, 대보름, 설날 등 전통 의례 속 떡의 의미까지 담고 있습니다. 떡이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자연의 향과 색을 담은 우리 문화의 상징이자 정서임을 깨닫게 됩니다. 봄에는 진달래와 쑥, 여름에는 수리취와 오미자, 가을에는 국화, 겨울에는 밤과 팥이 들어가는 등 계절의 변화를 그대로 반영하는 떡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송이는 이러한 자연 친화적인 떡의 맛을 알아가며 점차 '달래 마을 떡보 송이'로 성장해 갑니다. 떡이 단순한 간식을 넘어 사랑과 나눔의 정표였음을 보여줍니다. 떡을 나누는 행위는 사랑과 존중, 감사의 표현이었으며, 이웃과의 유대를 강화하는 수단이었습니다. 할머니와 친척들이 손수 해주는 각종 떡을 맛보며 송이는 떡이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음식임을 깨닫게 됩니다. #떡 #송이 #전통문화 #우리떡 #떡체험 #사계절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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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케이크가 아닌 우리 고유의 “떡”! 이 책은 한국의 전통 음식인 “떡”에 관하여 계절별, 명절별로 소개하고 있다. 우리 조상들은 계절별로 진달래화전, 쑥떡, 수리취떡, 송편 등을 해 먹었고, 백일잔치, 고사, 대보름, 설날 등에 먹는 떡의 의미도 알차게 담고 있다. 그리고 떡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정성을 다하는 마음에 대해 알게 해주고, 떡을 나누어 먹는 생활에서 이웃과의 나눔과 사랑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가치들을 떡의 의미에 담아내는 선조들의 예쁜 마음들이 느껴진다. 그리고 이 책은 떡에 관한 속담도 소개하고 있는데, 참으로 유익한 코너라고 생각한다. 떡에 관하여 이모저모 알 수 있는 책 <떡이 입안에 떡!>을 보고 떡 만들기도 해 보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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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군침이 도는 따뜻하고 맛있는 그림책이었다. 캐나다에서 온 아이 '송이'가 한국 할머니 댁에서 지내며 열두 달 동안 다양한 떡을 만들고 먹으며 전통과 정을 배운다. 진달래화전, 수리취떡, 무지개떡 등 제철 재료로 만든 떡들이 책 속에 가득 등장하고, 떡에 담긴 의미와 정성, 그리고 나눔의 기쁨까지 자연스럽게 전해준다. 책을 읽으며 "이 떡은 무슨 맛일까?" 상상하고, 할머니와 송이의 떡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따뜻해지고 배부른 느낌이 든다. 아이와 함께 우리의 떡과 함께 문화와 전통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라, 꼭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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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열두달 맛있는 우리 떡 이야기 떡이 입 안에 떡! 글 이규희 그림 김이주 그 린 북 떡 보다는 빵을 더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떡에 대한 의미를 제대로 알려주고, 우리 조상들이 매 계절 절기때마다 먹어왔던 떡에 대해 다시 한번 어떤 이야기가 있는지 살펴볼 수 있었던 동화책입니다. 열 두달 이렇게 다양하고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떡이 있었는지 이 책을 통해서 어른인 저도 알게 되었네요. 계절이 바뀌면서 제철음식이 몸에 좋다는 이야기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그와 동시에 그 제철 재료로 만들 수 있는 떡의 종류도 무궁무진하네요. 아이가 태어나 백일동안 건강하고 무탈하게 지내고 난 후에 백일잔치를 하게 되는데 그때도 의미를 담아 백설기와 수수팥떡을 먹으면서 건강함을 함께 축하하고 나쁜 기운을 물리쳤다니 역시 우리 조상들의 지혜로움은 알면 알수록 놀랍네요. 봄에는 쑥떡을 만들어 놓고, 진달래꽃이나 국화꽃이 만발할 때는 화전을 만들어 눈과 입으로 즐거움을 맛보게 하다니 어쩌면 빵과 쿠키보다 더 달콤하고 화려한 듯 합니다. 반죽하고 찌거나 굽거나 알록달록 아름다운 색감으로 우리 입안을 행복하게 만들었던 떡에 대한 이야기을 읽어보면서도 군침이 돌고 아직까지 먹어보지 못했던 떡은 찾아보고 먹어봐야겠어요. 열 두달 우리 계절속에서 만들어 먹었던 떡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많이 배울 수 있는 이야기 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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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떡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떡이 입안에 떡!>을 만나보았어요! 일 년이라는 시간의 흐름에 맞춰 소개되고 있는 떡 이야기인데요! 사시사철, 명절과 잔칫날 등 한국의 문화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는 떡 이야기를 만나봤어요! 캐나다 밴쿠버에 살고 있는 송이가 할머니 댁에서 1년간 지내며 만나게 되는 떡 이야기를 재밌게 풀어낸 책인데요. 익숙한 떡도 많았지만, 생소한 떡도 많고 떡에 얽힌 이야기도 만날 수 있어서 재밌었던 책이에요! 진달래꽃으로 만드는 화전, 느티나무 앞으로 만드는 느티떡, 향긋한 쑥떡은 딱 요즘 맛보기 좋은 떡 들이지요! 떡을 좋아하는 저는 읽으며 군침이 돌더군요! 다양한 떡을 맛보는 송이가 부럽기도 하고요. 떡에 새겨져 있는 무늬 떡살 무늬에도 그 의미가 있다는 거 아시나요? 태극무늬는 음양의 조화를 따라 조화롭게 살아라는 뜻 복 글자 무늬는 복을 받으며 오래 살라는 뜻 국화 무늬는 운 좋게 오래 장수하라는 뜻 동그라미, 네모 무늬는 : 조화롭게 살라는 뜻 길상무늬 : 행복하게 오래 살라는 뜻 물고기 무늬 : 출세하고 자손까지 번성하라는 뜻 이래요! 무심코 먹었던 떡을 다시 한번 살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책의 말미에는 떡과 관련된 속담과 지명 등도 수록되어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떡은 우리 민족의 문화와 정서를 그대로 담고 있는 음식이죠! 열두 달 맛있는 우리 떡 이야기를 담은 <떡이 입안에 떡!>으로 맛있고 재밌는 떡 이야기 속 여행을 떠나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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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오늘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본 책은 우리나라 전통의 맛과 따뜻한 가족의 이야기가 담긴 '떡이 입안에 떡!' 입니다. 주인공인 송이는 캐나다 밴쿠버에서 우리나라의 할머니댁에 오며 시작됩니다. 일 년 동안 할머니댁에 지내면서 우리나라의 문화와 예절을 배운다고 합니다. 열두 달 동안 우리나라의 명절과 백일잔치, 고사 등 전통의례를 경험하며 시기 별 떡을 맛보게 되고 '떡보' 송이가 됩니다. 아기를 축복하는 백일떡 백설기, 온 가족이 모여 함께 만드는 송편, 쑥떡, 진달래화전, 무지개떡, 수수팥떡 이름만 들어도 입에 침이 고이는 떡들인데요. 떡에 담긴 의미, 만드는 방법까지 동화를 통해 재미있게 알아 볼 수 있었어요. 도시에서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도 우리의 전통 문화를 적접 경험하는 것은 쉽지 않아요. 송이네 할머니 처럼 시골에 사시는 할머니가 계신 것도 아니고요. 떡도 직접 만들어 먹기 보다는 개별포장 된 떡을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먹을 때가 많습니다. 송이처럼 우리 문화를 논 몸으로 느끼는 귀한 경험을 하려면 일부러 시간을 내서 체험활동을 찾아가야만 하지요. 이 책을 한 권 읽고 나니 우리나라의 일년을 온전히 경험 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여러가지 떡을 먹는 특별한 날의 풍경이나 전통 가옥, 시골풍경 등 예쁘면서도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고요. 책 말미에는 떡에 대한 속담과 지명 등 지식 정보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떡을 먹을 때마다 '떡사전' 처럼 옆에 꺼내 두고 떡에 대해 알아보며 먹으면 재미도 있고 알찬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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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열 두 달 맛있는 우리 떡 이야기 찌고 치고 지지고 빚는 우리나라 대표 음식 떡! 캐나다 벤쿠버에서 온 송이의 한국에서 만나는 다양한 떡 이야기! 눈도 입도 즐거워지는 그림책이에요 전통의 맛과 따뜻한 가족이야기로 떡 문화를 배워요 봄에 만나는 진달래 꽃을 따서 진달래화전을 만들어요 진달래화전의 레시피도 있어서 책을 읽으며 집에서도 한번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찹쌀 전 위에 놓인 진달래꽃 예쁘기도 하지만 가족과 직접 만들고 모두 모여 먹어서 더욱 맛있어요 봄의 떡 진달래화전! 느티나무 순으로 떡을 해먹어요 구수하고 향긋한 떡 냄새가 느껴져요 느티떡을 만들때 시루를 사용하여 더욱 만있게 완성이에요 느티떡 만드는 방법을 참고 하여 봄의 별미를 함께해요 백일상에 꼭 먹어야하는 백설기와 수수팥떡 왜 이 떡을 먹어야하는지 의미를 알며 백일상 떡을 먹어요 백설기는 머리가 하얗게 될때까지 건강하게 자라는 뜻을 갖고 있고 수수팥떡은 아기에거 나쁜 기운이 오지 않게 막아 달라는 의미의 뜻을 갖고 있어요 특히 백일떡은 백사람이 나눠 먹으며 아이가 더 건강하게 잘 자라기에 이웃 주민들과 나누어 먹으면 더욱 좋아요 추석에는 가족 모두 함께하는 송편 빚기가 있어요 예쁜 딸을 낳으려면 송편을 예쁘게 빚어야 하는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어요 시루바닥에는 솔잎을 깔아주고 빚은 송편을 올려 쪄주어요 송편 속이 깨, 밤 등 앙금이 다르기에 복불복 맛의 재미도 있어요 설날에 가래떡을 뽑아 꼭 먹어야하는 떡국! 갓 나온 가래떡을 조청에 찍어 먹는 가래떡의 맛은 또다른 별미에요 평소 떡을 좋아하여 떡 이야기 더욱 재밌게 읽게 되어요 우리떡 알쏭달쏭 퀴즈도 풀어보고 열두달 떡 종류와 의미도 다시 만나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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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우리 집엔 떡을 사랑하는 떡보들이 두 명이나 살고 있어요! 바로 저와 우리 아홉 살 꼬마랍니다. ^^ 길을 걷다가 쑥을 보면 “우와~ 이걸로 떡 해 먹으면 맛있겠다!” 하고 침부터 꿀꺽 삼키는 귀여운 아이예요. 그래서일까요? 집에는 떡 관련 동화책이 여러 권 있어요. 떡이 먹고 싶을 땐 동화책을 꺼내 들고 와서는 “책 보니까 떡 먹고 싶다~”라며 능청스레 떡을 사달라고 어필하곤 해요 ^^
이번에 만난 “열두 달 맛있는 우리 떡 이야기”는 그런 우리 아이에게 맞춤 선물 같은 책이었답니다. 인절미, 송편, 시루떡, 백설기, 가래떡, 술떡, 무지개떡… 자주 먹던 떡들은 물론이고, 느티떡, 노비송편, 수취리떡처럼 생소한 이름의 새로운 떡들도 등장해서 엄마인 저도 아이처럼 눈이 반짝였어요. 읽다 보면 "떡 종류가 이렇게 많았어?" 하고 깜짝 놀라게 되실 거예요! 그뿐 아니라 떡살 무늬 하나하나에 담긴 뜻, 떡을 먹는 시기와 그 의미까지 알차게 담겨 있어 너무 알차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읽다보면 단순한 동화책이 아니라 떡 백과사전 같은 느낌까지 들었답니다~!
우리 아이는 특히 무지개떡과 술떡을 좋아하는데요, 책 속 송이가 “술떡 맛없어~” 하는 장면에선 “에이~ 진짜 맛있는 떡인데!!” 하고 발끈하기도 했답니다. ㅎㅎ “송이야~ 그 떡은 말이야, 진짜 맛있어서, 먹을 수 있을 때 많이 먹어둬야 해~” 하고 귀엽게 혼잣말도 하구요. ^^
마지막엔 열두 달 내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떡들에 대해 정리된 페이지도 있어서 읽으면서도 배우고, 다 읽고 나서도 생각이 날 때마다 다시 꺼내보기 딱 좋아요! 게다가 떡이 관련된 우리 속담도 소개 되어있어서 전통 떡에 관한 공부뿐 아니라 속담 공부까지 할 수 있어서 일거양득이었습니다.
이제 우리 집 떡보들은 내일 당장 떡집에 가서 맛있는 떡을 잔뜩 사 올 예정이에요! 맛있는 떡을 먹으면서, 재미있는 ‘열두 달 맛있는 우리 떡 이야기’를 다시 읽어야죠! 눈과 입 모두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떡 그림책인 거 같아요 ^^ #떡이입안에떡 #그린북 #열두달맛있는우리떡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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