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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작은 창대하였으나 끝은 미미하리라...
"그 시작은 창대하였으나 끝은 미미하리라..." 내용보기
어려운 주제를 쉽게 나름대로의 방법론으로 쉽게 풀어나간 책. 그러나, 세상은 그렇게 만만한 것이 아니다. 주제가 점점 어려워지고 복잡해짐에 따라 이 책이 선택한 "실습"이라는 방법이 한계를 보인다. 네자로 요약하면 "용두사미"다. 이것은 번역의 문제가 아니라 원서 자체가 갖고있는 문제점이며, 이러한 접근법을 채택한 책들이 가진 공통적인 문제다. 그나마 이 책은 그 한계
"그 시작은 창대하였으나 끝은 미미하리라..." 내용보기
어려운 주제를 쉽게 나름대로의 방법론으로 쉽게 풀어나간 책. 그러나, 세상은 그렇게 만만한 것이 아니다. 주제가 점점 어려워지고 복잡해짐에 따라 이 책이 선택한 "실습"이라는 방법이 한계를 보인다. 네자로 요약하면 "용두사미"다. 이것은 번역의 문제가 아니라 원서 자체가 갖고있는 문제점이며, 이러한 접근법을 채택한 책들이 가진 공통적인 문제다. 그나마 이 책은 그 한계를 그럭저럭 헤쳐나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각설하고, 이 책은 해당 주제에 있어서 유일무이한 책이라는 점에서 경쟁 상대가 없다. 이것이 출판사로 하여금 판매 부수가 보장되지 않는 책을 출간할 수 있게 만든 이유였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j*****u 2005.06.25.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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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5] 톰캣(Tomcat)을 분석한 책 1-1
"[2012-015] 톰캣(Tomcat)을 분석한 책 1-1" 내용보기
웹서버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서블릿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컨테이너가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지 알기 위해서, 이 책을 시간들여 공부하기를 권장한다. 이 책이 나온지도 오래되었고(2005), 현재 Tomcat과 버전차이도 있지만, 웹서버나 서블릿 컨테이너가 어떻게 동작하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이해하는 데 좋은 책이라고 하겠다.다만, 이 책을 읽으려면 적어도 자바에 대한 기본적인
"[2012-015] 톰캣(Tomcat)을 분석한 책 1-1" 내용보기

웹서버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서블릿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컨테이너가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지 알기 위해서, 이 책을 시간들여 공부하기를 권장한다. 이 책이 나온지도 오래되었고(2005), 현재 Tomcat과 버전차이도 있지만, 웹서버나 서블릿 컨테이너가 어떻게 동작하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이해하는 데 좋은 책이라고 하겠다.

다만, 이 책을 읽으려면 적어도 자바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통신에 대하여 어느 정도 이해를 하고 있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따라서 서블릿/JSP에 대한 초보자는 "Head First Servlets & JSP"에서 어느 정도 개념을 잡고 난 이후에, 중급레벨로 올라가기 위하여 이 책을 공부하는 것도 방법일 것이다.

개인적으로 1999년에 ASP(Active Server Page)를 처음 접했고 A 은행에서 IIS(Internet Information Service) - ASP - COM(Component Object Model)  - MS SQL 7.0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할 기회가 있었다. 다행히도 당시에는 MCSE(Microsoft Certified System Engineer)자격증을 따면서 IIS 과목을 선택해서 Web Server가 어떻게 동작하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었다. 당시에 가상디렉토리(Virtual Directory)에 대한 개념들을 일반 웹 개발자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개발자들이 상당히 많았던 때이다.

그래도 Microsoft사가 Visual InterDev 등의 툴을 제공하여, 나름 편하게 개발할 수 있었던 때이다. (COM+ 컴포넌트에 업무로직을 구현했을 때의 디버깅의 어려움에 대해서는 나중에 기회가 있을 때 이야기하겠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작성한 경험이 있는 개발자라면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지 잘 알 것이다. 당시 컴포넌트 관련 버그때문에 B 은행전산실에서 밤샘했었던 일이 잊혀지지 않는다.  )

ASP의 흥행에 대응하여 자바진영이 JSP를 내 놓았을 때, 처음 JSP와 Servlet을 사용했을 때는 매우 불편하였다.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고, 일일이 개발자나 WAS관리자가 설정해야 할 것도 많고... MS 제품처럼 GUI를 제공하는 것도 적고,     ORM(Object Relation Mapping)이란 개념도 정립이 안되어서 개발자들은 DAO(Data Access Object) 패턴을 이용하여 JDBC를 통해서 데이터를 ResultSet으로 받아서 직접 루프를 돌려서 작업을 해야 했고...  클라이언트 측의 그리드 컴포넌트에 Recordset을 넘겨줄 수가 없어저 중간에 ResultSet을 XML이나 배열로 변경하여 직접 클라이언트 측 컴포넌트에 바인딩해주는 작업을 해야만 했다.

이 무엇보다도 더 고통스러운 것은, 문제가 발생했을 때 문제를 해결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는 것이다. ASP에 비해 JSP는 배워야할 것도 많았고 이와 관련된 자료들이, 이미 시장에서 수많은 시행착오와 사용자경험이 MSDN으로 누적되어 있는 MS의 제품과 달리 JSP와 Sevlet에 대한 경험과 지식은 너무나 대조적이었다.


하지만, UNIX상에서 ASP와 ASP.NET을 사용할 수 없었기 때문에, 웹 개발자들은 어쩔 수 없이 JSP와 Servlet에 대한 지식들을 처음부터 다시 쌓아 올려야 했고 지금은 이들이 대세가 되었고 다양한 제품들과, 관련된 지식의 보고가 인터넷 상에서 넘쳐나는 것 같다.

 자바기반 웹 응용프로그램을 처음에 개발할 때는 환경이나 프로그램들이 잘 정리되어 있지만, 시간이 흐르고 난 뒤에 유지보수나 관리하는 사람의 역량에 따라, JSP/Servlet 기반 웹 응용프로그램이 잘못된 구조로 비틀어지거나 불필요한 파일로 채워져서, 비효율적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하여 내부구조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각 장에서 어떠한 내용을 다루는지  "들어가며" 부분에서 소개를 하고 있다. 다른 책에서 JSP와 Servlet의 작동원리에 대해서 추상적으로 설명하거나, 활용하는 측면에서만 설명하고 있는데 비하여,  이 책의 1~2장의 내용은 웹서버와 컨테이너의 내부 작동원리에 대해서 자바언어로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다른 리뷰에서 
http://tobewiseys.tistory.com/71
http://tobewiseys.tistory.com/72
에서 설명했었던 내용들을 이 책에서 구체적으로 확인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다른 글로 올리겠다.
 

t********s 2012.03.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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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웹 컨테이너의 구조를 파헤친 책!
"복잡한 웹 컨테이너의 구조를 파헤친 책!" 내용보기
톰캣은 오픈소스라서 누구에게든지 소스가 공개되어 있어 마음만 먹으면 독학으로 소스를 파헤쳐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서버제품 개발이 전혀 없던 저에게는 좌절이었습니다. 위 책을 세번째 보고 있는데 다시 볼 때마다 새로움 그 자체더군요. 사실 첫번째 볼 때는 무슨내용인지 이해하기가 힘들었습니다.   Connector, Container, Loader, Mapper, 등등 각각의 컴포넌트들이 모여 하
"복잡한 웹 컨테이너의 구조를 파헤친 책!" 내용보기

톰캣은 오픈소스라서 누구에게든지 소스가 공개되어 있어 마음만 먹으면 독학으로 소스를 파헤쳐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서버제품 개발이 전혀 없던 저에게는 좌절이었습니다. 위 책을 세번째 보고 있는데 다시 볼 때마다 새로움 그 자체더군요. 사실 첫번째 볼 때는 무슨내용인지 이해하기가 힘들었습니다.

 

Connector, Container, Loader, Mapper, 등등 각각의 컴포넌트들이 모여 하나의 톰캣이라는 제품으로 탄생되는 것은 매우 흥미로웠구 digester의 사용법 또한 신선했습니다. 단 한가지 아쉬움이 드는 점은 JMX 에 대한 부분인데 JMX를 처음 접하는 저에게는 왜 JMX를 사용해야 하는지 이해하기가 힘들었으며 예제 또한 어려웠습니다.

 

번역도 괜찮고 서버를 개발 하고자 하는 개발자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r*****k 2007.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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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의 무료 버젼인 톰캣의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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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라고하는 톰캣은 아마도 웹관련 개발자라면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 아닐까 싶다 저는 개발자는 아니고... Infra...서버/네트워크 지원파트업무를 주로 한다 그러나 솔루션 관련 제품들은 대부분 웹상에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무료인 톰캣 기반의 WAS를 이용한다. 따라서 회사내 여러 솔루션의 장애 처리를 위해 아마도 톰캣에 대한 지식이 어느정도 필요할 것으로 본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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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라고하는 톰캣은 아마도 웹관련 개발자라면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 아닐까 싶다

저는 개발자는 아니고... Infra...서버/네트워크 지원파트업무를 주로 한다

그러나 솔루션 관련 제품들은 대부분 웹상에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무료인 톰캣 기반의 WAS를 이용한다. 따라서 회사내 여러 솔루션의 장애 처리를 위해 아마도 톰캣에 대한 지식이 어느정도 필요할 것으로 본다.

내가 이 책을 선택한 것은 톰캣의 내부 알고리즘(동작 방식)을 이해하기 위해서이다.

왜 느려지는지 왜 실패하는지 등의 원인을 알기 위해서이다. 책 자체는 얇고 가볍다

각 장마다 예제가 있어서 실습도 가능하다. 이 책은 개발을 위한 책이라기 보다는 톰캣의 내부 동작원리의 이해를 통해 어떤 식으로 톰캣이 반응하는 지를 알게 해주는 데 목적이 있는 것 같다. 단순히 웹애플리케이션서버 구축을 위해서라면 단지 웹사이트 참조가 나을 것 같고 톰캣의 내부 구조를 보고자 하는 궁금증이 있다면 한번 들여다 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본다.

번역서이지만 나름대로 해석도 좋고 또 역자의 경험을 통해 한번 더 순화되고 고쳐져서 더 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k*****9 200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