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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사회초년생에게 단단한 성장의 나침반이 되어주는 책 서현직 작가의 『결국 문제를 뚫고 성장하는 사람』은 막 사회에 발을 디딘 이들에게 꼭 필요한 성장의 원리를 따뜻하면서도 현실적으로 풀어낸 책이다. 나는 사회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사회초년생이다. 주위와 비교에서 오는 자괴감 등으로 자주 흔들렸고, ‘나는 안 되는 사람인가’ 하는 생각에 빠지기도 했다. 이 책을 읽으며 그런 내 모습의 반성을 하게 됐고 이를 지혜롭게 넘어가며 나의 성장을 위한 밑바탕으로 만들 수 있음을 알았다. 특히 내 마음에 깊이 남은 문장은 다음과 같다. “단번에 좋은 성과를 내지 못하더라도 결국 탁월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의 특징이 바로 학습력과 회복 탄력성이었습니다.” 이 문장을 읽는 순간, 지금 당장 눈에 띄는 성과를 내지 못해도 괜찮다는 용기를 얻었다. 중요한 건 넘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서는 힘이라는 것을 배웠다. 또한 작가가 직접 겪은 인턴 경험과 영어의 약점을 극복해간 과정은 현실적이면서도 응원받는 느낌을 주었다. 책은 단지 이론적인 조언을 넘어서, 구체적인 행동의 방향을 제시해준다. 이 책은 지금 이 순간 성장의 벽 앞에서 주저하는 수많은 사회초년생들에게 실질적인 위로와 자극이 될 것이다. 나 역시 이 책을 읽고 나서부터는 결과보다 배움에 집중하는 삶을 선택하게 되었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이 책을 펼쳐보길 바란다. 그리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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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결국 문제를 뚫고 성장하는 사람》의 저자 서현직은 15년간 그가 취업부터 이직을 거쳐 지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국적의 일잘러들에게 그리고 여러 도전을 통해 얻은 경험담을 담은 책이다. 그는 책의 제목처럼 문제를 뚫고 해결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즐겨왔고 앞으로도 계속 성장해갈 사람이었다. 비바리퍼블리카, 샌드박스, 마이리얼트립 등 누구나 알 법한 굵직굵직한 유니콘 기업들의 이력은 레전드의 창대한 일대기를 기대하게 만든다. 그러나 실제 책을 펼쳐 들고 한 장 한 장 넘기다보면 우리는 레전드라 칭송되는 팀장님이 아니라 일잘러이면서도 베풀기에 너그러운 사수를 만나게 된다. 서현직 팀장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레전드가 될 방법이 아니라 그냥 하루하루 자신이 마주한 문제를 해결하고 조금씩 성장해 나가길 원한다며 이에 맞는 조언을 책으로 담고 있다. 책은 비단 현재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취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사회초년생부터 누구에게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문제해결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기획력, 창의력, 동기부여, 취직과 이직으로 이어지는 원하는 일의 선택, 자존감을 포함한 멘탈관리 등 올코스를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어 전체적으로 읽어본 후 필요한 부분이나 단계에 해당하는 조언을 선별해 보는 것도 좋을 법하다. 책을 읽으면 읽어갈수록 서현직 작가님이 스타트업의 특성에 너무나 잘 맞는 분이겠구나 느끼게 된다. 끊임없이 맞닥뜨리는 문제들에 대해 기꺼이 고심하고 새로운 분야로 관심사를 점점 더 확장시켜 나가기에 적극적이신 분이었는데 이는 공고한 하나의 큰 시스템 하에 조직과 개인의 업무가 정해져 비교적 유동성이 떨어지는 대기업보다는 끊임없이 진취적인 발전을 요구하는 스타트업과 그 결이 같아 보였다. 그는 여전히 새로운 발전에 대해 적극적이었기에 그 글을 읽는 독자 또한 그 에너지에 자극받곤 했다. 또한 다소 경직되거나 딱딱한 제안들로 가득찰 수 있는 주제임에 비해 글은 편안하고 이지하게 전달되고 있어 읽기가 용이했다. 스타트업에 다니고 있는 사람과 같이 살고 있는데 그가 속한 회사의 생리도 알 겸 나 스스로도 성장과 관련해 자극받고자 해 읽게 된 책인데 내가 직면하는 문제를 대하는 태도나 직업을 선택하는 때 고려할 마인드 등에 대해 배워갈 점이 많았다 #결국문제를뚫고성장하는사람 #문제해결 #문제해결사 #성장 #서현직 #서현직작가 #서현직팀장 #유니콘기업현직팀장 #멘토 #링크드인멘토 #마케터 #마케팅매니저 #커리어 #문제해결노트 #김영사 #김영사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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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서평 도서 : 결국 문제를 뚫고 성장하는 사람 지음 : 서현직 출판 : 김영사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성과를 내는 성장 공식을 차근히 알려준다. 다음 단계의 커리어를 만드는 문제 해결 노트 커리어를 키우기 위해 필요한 성장 프레임워크 – 가능성의 틈을 만든다. 문제 해결사가 대기 위한 핵심 역량 – 껍질을 뚫고 싹을 틔운다. 성장의 혼란 속에서 재현 가능한 성과 내기 – 비바람을 이겨낸다. 설득력 있는 커리어를 설계하는 방법 – 원하는 곳에서 자라난다. 크게 네 파트로 나누어 쉽게 읽어 나갈 수 있다. 출발점에서부터 원대한 목표를 가지고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곧게 걸어가기만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기억하라고 한 말이 내겐 꼭 필요한 것 같았다. 그리고 일의 정체성을 생각해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것이 분명해 진다고 했다. 난 어떤 일을 하고 싶으며 나에게 더 필요한 것들은 무엇인가에 대해 질문해 해 보게 된다. 경험은 자산이라고 항상 말했는데 같은 경험도 어떨 때는 자산일 수도 있고 어떨 때는 부채일수도 있다고 하니 생각의 전환이 일어났다. 문제 해결을 위한 소통의 6가지 원칙, 근거 있는 자신감을 만드는 방법 등을 통해서 재현 가능한 성과를 만들어 더 원하는 곳으로 이직을 위한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더 나아가게 해 준다. 이직을 준비 하다면 준비해야 할 것들 그리고 시선을 사로잡는 유형별 이력서의 기본을 알려주고 면접 볼 때의 준비성에 관해서도 많은 정보를 준다. 면접 잘하는 방법은 필시 읽어야 할 부분이다. 직장인 뿐 아니라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고민 하고 있을 커리어와 경력, 이직과 다음을 준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큰 문제를 해결해야 그만큼 값진 교훈과 배움을 얻어 성장한다고 내 몸에 꼭 맞는 일을 찾고 성장하기 위해 더 큰 문제가 있는 곳으로 향하는 도전이 필요하고, 그 도전에는 스스로에 대한 확신과 용기가 필요하다고 마무리 짓는 작가의 마지막 멘트가 인상적 이였다. 나를 믿고 용기 있는 도전을 해 보자! #결국문제를뚫고성장하는사람#서현직#김영사#커리어#이직#면접#이력서#핵심역량#성과#씨앗#동기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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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서평 1. 저자인 서현직은 모르지만, 링크드인은 안다. 저자 소개를 보니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실무에서 많은 경험이 있는 것은 분명하다는 느낌이 책을 읽기도 전에 다가왔다. 성장 프레임 워크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현재 새로운 대학에서 근무하며 느낀 것은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가진 교수님들과 협업을 하면서 나만의 색깔을 가지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문제 해결사가 되기 위한 하나의 안내서다. 2. 문제 해결을 중심으로 커리어와 성장 정의,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으로 핵심 역량 기르기, 성장한다는 착각을 이겨내고 재현 가능한 성과 만들기, 커리어에 설득력을 더해 원하는 곳으로 이직하기라는 큰 틀 속에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와 덧붙여서 친절하게 설명한다. 커리어는 우리말로 경력이라 한다. 경험의 경과 역사의 력을 합친 단어(31)다. 그렇기에 내가 앞으로 풀 문제를 정하는 것(74)으로 정의할 수도 있다. 무엇을 정할 지는 각자의 몫일 것이다. 3. 정답은 없겠지만, 재미난 일을 해라는 조언은 많이들 한다. 나 역시도 동의하는 바이다. 그러나 저자는 재미만을 기대하면 모든 것이 뒤죽박죽(74)됨을 걱정한다. 즉, 재미있어 보이는 결과가 아니라 풀었을 때 보람이 있을 것 같은 문제를 고려해야 한다는 것(75)이다. 그럼에도 좋아하는 일을 찾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 이야기 들어보기, 내 취향 확대하기, 다른 취향 탐구하기, 직접 가보기 등을 조언한다. 결국 여행지를 정하는 것과 동일한 것이다. 4. 문제 해결사는 두 가지 형태로 성장한다. T형 해결사와 창업가형 해결사이다(245). 살다보면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이 많다. 포커 게임(322)을 예를 들어 말한다. 운이 중요하지만 반드시 운에 의해서 승패가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최고의 조합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전략적 선택을 해야 한다. 원하는 회사(348)는 어떤 곳일까. 문제가 있는 곳, 나에게 잘 맞는 환경이 있는 곳, 좋은 사람이 있는 곳을 말한다. 이번에 새로운 곳으로 갈 때도 내가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를 첫 번째로 고민했다. 나의 가치를 펼칠 수 있는지가 중요한 문제였던 것이다.
5. 내가 만들고 있는 가치는 무엇인가(38)? 라는 질문을 책을 읽는 내내 생각했다. 학생들에게 도움이 된다. 그렇다면 어떤 도움이 되어야 할까? 문제 해결사라는 주제로 시작된 이 책은 문제 해결사가 책임지는 게 아니라 책임지려는 사람이 문제해결사가 된다는 가정을 가지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진정한 리더는 문제 해결사라는 것이다. AI 시대에 우리는 무언가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하여 대체 불가능한 인재가 되어야 할 것이다. ★생각나는 구절 내가 지금 어떤 일을 하는 것이 커리어에 도움이 될까? 라는 막연한 질문을 하기보다 내가 할 수 있는 일 중에서 어떤 일이 나에게 특별한 문제 해결 경험을 줄까? 라고 생각해 보는 것(34). 좋아하는 일을 찾는 것은 여행지를 정하는 것과 비슷합니다(76). ★질문 한 가지 ★추천해주고 싶은 분 직장에서의 변화를 만들어 가고 싶은 분 ★독서 기간 2025. 4. 27. ~ 5. 2. ★함께 읽으면 좋을 책 #최두옥 의 #스마트워크바이블 #로저니본 의 #일의감 #아트마크먼 의 #커리어하이어 #김호 의 #직장인서직업인으로 ★추천도(지극히 주관적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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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아주 그냥 내 머릿속을 그대로 옮겨 놓은 줄 알았어요.맨날 '이것도 안 될 것 같고, 저것도 별로인 것 같고...' 하면서 걱정만 앞서는 프로 걱정러인 나. 특히 '프로 걱정러'인 나에게 "부족한 것보다 할 수 있는 것 찾기"라는 말은 진짜 띵! 하고 울림이 있었어요. 근데 신기한 게, 읽다 보니까 뭔가 위로받는 느낌도 받았어요 "처음부터 완벽할 순 없어. 여러 번 시도하면서 조금씩 나아지는 거야" 이러는데, 왠지 모르게 용기가 솟는 거 같은, 오늘 힘들었던 것도 다 내일 더 성장하기 위한 시간이라고 생각하니까, 맘이 좀 놓이면서 편안해지더라고요. ✨성장을 위한 따끔한 조언들! ✨ 자신을 제대로 파악하는 게 먼저! (나부터 알아야 뭘 할 수 있는지 알지!) 완벽한 선택은 없어! 조금 덜 나쁜 선택을 하면서 나아가는 수밖에! (실패해도 괜찮아! 그 경험이 쌓이는 거니까!) 오늘의 고생은 내일의 성장을 위한 투자! (오늘 좀 힘들어도 미래의 나를 위한 거라고 생각하자!) 📝 결국엔 어제보다 오늘 조금이라도 더 성장하는 게 중요한 거잖아요.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직장인 친구들한테 이 책 진짜 추천하고 싶어요. 읽다 보면 왠지 마음이 따뜻해지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조금이나마 방향을 잡을 수 있을 거고, 책에서 딱 몇 줄이라도 자기한테 와닿는 구절을 발견하면, 그걸로 충분한 가치가 있는 책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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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결국 문제를 뚫고 성장하는 사람 by서현직 ~인간의 수명은 그리 길지 않은 데도, 참 많은 일을 겪으며 살아간다. 누구는 좌절하며 주저앉기도 하지만 절로 박수가 나올 정도로 문제를 뚫고 성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저자는 '심겨져 있는' 우리도 문제를 뚫고 나올 수 있다고 말하며, 이 책을 통해 문제해결을 위한 안내를 시작한다. 문제해결을 중심으로 현대사회에서 필요한 커리어와 성장을 정의하고, 실현가능하면서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핵심역량을 기르는 법을 익힌다. 이를 바탕으로 단순히 성장한다는 착각을 이겨내고 재현가능한 성과를 만든 후, 커리어에 설득력을 더해 종국에는 원하는 곳으로의 이직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경력이라는 말에는 '문제해결이라는 경험의 역사' 가 포함되어있다. 예기치 못한 돌발상황을 극복하고, 해결해내는 경험이 경력이기에 사회에서는 그렇게도 경력자를 찾나보다. 그러나 처음부터 경력이 있는 사람은 없다. 초보는 초보대로 나름의 경험의 역사를 쌓아가야 한다. 일하는 방법이나 문제 해결법도 영어나 운동처럼 꾸준히 훈련하다보면 유용한 경험 자산으로 쌓으면서 가치를 창출하는 단계에 까지 이를 수 있다. 모든 일은 방향성과 연속성이 맞아 떨어질 때 성공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그 과정이 다소 수월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런 경우라고 해서 걸림돌이 없는 것은 아니므로 좋아하는 일이 아닌 잘 하는 일을 선택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자신에게 닥친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사람들은 4가지 공통점이 있다. 1.현재 알고 있는 것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한다. 2.어떻게 낮은 비용과 위험으로 실행할 수 있을 지 고민한다. 3.좋은 질문을 던지는 것에 집중한다. 4.문제의 원천으로 직행하는 데 집중한다. 이런 장점들은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단점을 지닌다. 이들이 대개 과다 열정러이거나 완벽주의자이고 프로 걱정러이며, 테크니션인 경우도 많다. 처음부터 거창한 이유로 일을 시작할 수 없고, 단번에 좋은 성과를 낼 수도 없다 그럼에도 성장하는 이들은 실패할 때 회복 탄력성이 좋으며, 타고난 영감은 없어도 따라할 수 있는 자기만의 프레임 워크는 잘 구축되어 있다. 피드백을 받으면 꼼꼼히 분석하고 과정을 잘 살펴보자. 실력과 성과는 마음대로 할 수 없지만 태도는 나에게 달려있다. 가슴에 와 닿는 말들이 많아서 책을 읽는 동안, 나도 당장 무어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 불끈 솟아올랐다. 누구에게나 자신의 능력이 부족한 것 같아 좌절하는 순간이 있다. 가슴에 손을 올리고 진지하게 생각해본다. 진짜 능력이 없는 것일까? 그만큼 하지 않은 것일까? 극소수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들보다 노력이 부족했다. '우리는 그저 땅속에 묻힌 돌멩이가 아니라 어떤 싹이든 틔울 수 있는 씨앗' 이다. 아무리 단단한 땅일지라도 뚫고 나오는 새싹은 언제나 있었다. 세상에 태어난 이상 적어도 빛 한번 보지 못한 채, 땅 속에서만 있는 씨앗은 되고 싶지 않다. @gimmyoung #결국문제를뚫고성장하는사람 #서현직 #김영사 #서평단 #도서협찬 < 김영사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
| 취업 초년생은 물론 팀 리더, 이직을 준비하는 이들에게까지 현실적인 통찰을 제공하고 문제의 구경꾼이 아닌 대체 불가능한 해결사로 성장하고 싶은 이들에게 꼭 필요한 성장 가이드를 제시해주어 성장이 필요한 이들에게 추천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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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에대한 이 책의 정의는 심박하다! 너무나 맞는 말인데 그런표현을 한 사람들은 못봐서 이해가 되는 단어의 뜻풀이가 창의적이고 기발해보인다 직장내 문제 해결사가 되기위한 일잘러로 가는 법이나 나에게 맞는 회사를 고르고 이직을 한다는건 충격이었다. 요즘 사람들은 직장내에서 이직애 대한 문제를 들어내놓고 거론한다는게 얼마전엔 너무 놀라운 일이었는데 요즘음 오히려 이직 준비를 안하면 나태한 사람 취급을 받는 다고한다. 이책에서 이직할때 챙겨야할것들 8가지는 너무 신선했다. 이것처럼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결국 어떤 상황에서도 끈임없이 성장하는 사람들의 원동력은 결국은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고 경험을 키우는 사람이라고 했다. 또 배움의 우연이 아닌 의도하지 않은 것이라고 했는데 말하나하나가 간결하고 설득력있어서 독자로하여금 매료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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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생활을 돌아보며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는 후배가 있다. 부지런하고 친절하며 예의 바른 그녀는 어느 이른 새벽, 교실에 앉아 다이어리에 무언가를 적고 있었다. “왜 이렇게 일찍 나왔어?”라는 내 질문에 그녀는 조용히 웃으며 말했다. “00업무에서 자꾸 실수해서 원장님께 혼났어요. 실수를 정리하고 다음엔 더 잘하려고요.” 그 진지한 표정과 태도는 지금도 마음에 깊이 남아 있다. 이후 그녀는 실수를 완전히 없애진 못했지만, 꾸준히 성찰하며 놀라운 성장을 이뤄냈다. 그녀는 단순한 동료를 넘어, 문제와 마주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준 소중한 존재가 되었다. 📌 서현직 팀장의 [결국 문제를 뚫고 성장하는 사람]을 읽으며 가장 먼저 떠오른 얼굴이 바로 그녀였다. 이 책은 실패와 문제를 피하거나 외면하지 않고, 그것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진정한 성장이 시작된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문제 앞에서 어떤 태도를 선택하느냐가 삶의 궤적을 어떻게 바꾸는지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 이 책은 문제 해결사가 되기 위한 안내서이다. 1장에서는 ‘문제 해결’이라는 키워드 중심으로 커리어와 성장을 재정의하고 이에 다다르는 경로를 떠올려보며, 2장에서 물경력을 피할 수 있는 문제 해결에 반드시 필요한 역량을 현실적으로 정리하고 이를 키워나갈 실용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3장에서는 문제 해결사의 마인드셋을 알아보며 성장을 거듭하는데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마지막엔 이직을 통해 성장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 책을 읽으며 문제 해결사의 여러 유형과 연차별 핵심 역량을 찾는 내용에 관심이 갔는데 직장생활을 할 때 중간관리자 직급에서 여러 사람들을 만났던 경험이 떠오르며 그때 내게 부족했던 부분이 무엇이었는지 생각하며 과거의 실수와 앞으로의 태도를 돌아보게 되었다. 내가 어떤 유형의 문제 해결사인지를 알아보며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고 핵심 역량을 키워나가는 노하우를 알려주는 것이 업계 ‘일잘러’ 서현직 팀장이 전하는 애정의 피드백이 아닌가 생각해 보았다. 📌 [결국 문제를 뚫고 성장하는 사람]은 경력의 시작점에서 흔들리는 이들에게 나침반이, 자신의 가능성을 고민하는 이들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되어줄 책이다. 누군가에게는 용기를, 또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시각을 선사할 이 책은, 문제를 뚫고 성장하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추천할 만하다. 📌 @gimmyoung 김영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소중한 도서를 읽고 담은 리뷰입니다. #결국문제를뚫고성장하는사람 #조직생활 #회사생활 #자기계발 #커리어 #이직 #포트폴리오 #자기계발서추천 #문제를해결하는사람 #문제를키우는사람 #문제를방관하는사람 #승진 #경력 #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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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문제를 뚫고 성장하는 사람》은 취업 후 진짜 고민이 시작된 이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저자 서현직은 ‘커리어는 문제 해결의 역사’라고 말한다. 멋진 결과보다, 매일 마주하는 문제를 풀어내는 힘이 진짜 성장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책은 커리어를 세 단계로 구분한다. 첫째, 핵심 역량을 키워 싹을 틔우는 것. 둘째, 비바람을 견디며 성과를 재현하는 것. 셋째, 원하는 곳으로 이직하며 더 크게 자라는 것이다. 이 과정은 화려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끊임없이 넘어지고 일어나는 일상의 반복이다. 서현직은 창의력, 실행력, 소통력 같은 기본기뿐 아니라, 문제를 재현 가능하게 푸는 ‘풀이 과정’을 강조한다. 특히, ‘일의 재미’를 다루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우리는 종종 ‘일이 재미없으면 적성이 아니다’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자는 “재미는 결과가 아니라 문제를 해결해가는 과정에서 생긴다”고 말한다. 이 문장을 읽으며 나 또한 일을 바라보는 태도를 돌아보게 되었다. 단순히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만 찾기보다, 당장의 문제를 풀면서 성취감을 느껴야 진짜 재미를 찾을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또 하나, 커리어를 남과 비교하는 대신, ‘어제보다 성장한 나’를 바라보라는 조언이 크게 다가왔다. 우리는 SNS나 뉴스 속 성공 사례를 보며 조급해지지만, 결국 중요한 건 매일매일 작게라도 문제를 해결해내는 자기 자신이다.
결국, 커리어는 특별한 재능이 만드는 것이 아니다. 그저 오늘 내 앞에 놓인 문제를 성실히 풀어나가는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결과다. 이 책은 화려한 성공 신화 대신, 현실에서 버티고 성장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소중한 나침반 같다.
성장이 막막한 사람, 일의 재미를 잃어버린 사람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지금 여기’를 버텨내는 것이 결국 커리어를 키운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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